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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69개 검색되었습니다. (2479/5838)
익명게시판 /
조언부탁드릴게여
몇번 글은 올렸지만.. 오랜 기간 사귀다 헤어지고 두달이 지났습니다. 많은분들이 제 글이 아니더라도 말했듯이 이미 끝난단 보내줘야 하는게 예의고 맞는거라고.. 저두 보면서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막상 상황이 이러니 그러한 냉정함을 보일수가 없네요 또다시 연락을 해버렸어요. 정말 미안하구 보시는분들한테도 죄송합니다. 조언을 구해봐야 그냥 보내주는게 맞다고 하시겠지만 정말 전 놓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서든 잡아야겠어요... 혹시나... 오랜기간 사귀고 헤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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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육덕의 여성에게...
당하고 싶다... 씨발놈아 빨아 먹어...이런소리 들으면서 전 너무 맛있어요...라고 말하면서... 괜찮은 여성분있으려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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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ㅅㅍ
스프 슈퍼 스팸 서핑 ㅋㅋㅋ 낚시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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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 MEANS NO
No means no Yes means yes 한동안 성범죄 관련해서 말이 많았을 때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던 말이다. 뭐를 법에 명문화해야 하는지 말이 많았지만 사실 그 핵심에는 예스든 노든 중요한 건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슬픈 일이다 당연한 것을 법적으로 명문화해야 한다는 것이.. 지금도 이런 얘기를 어린 아이에게 들려주는 지 잘 모르겠지만 어렸을 적부터 들어왔던 이성에 대한 말 중에 흔하게 듣던, 몹시도 비뚤어진 말이 "싫어도 싫은 게 아냐. 계속 해봐." ..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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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밤과 섹스
몸과 마음이 모주 충족되는 섹스는 언제나 만족스럽다. "자기랑 섹스하면 전부가 채워지는 느낌이야 자기는 어때?" "나도 그래. 예를 들면 A.B.C.D를 해보고 싶었는데 A 하나만으로 충분히 채워져서 다른건 생각이 안나는" 너는 어쩜 말도 그렇게 예쁘고 다정하게 하는지 떨어진 시계끈을 그냥 뚝딱 다시 고쳐놓고 내가 보아두었던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해서 꼼꼼하게 끼워주고는 "새 케이스 사줬으니까 새 휴대폰은 깨먹지말고 오래 써야 돼" 라고 신음과 땀과 숨찬 호흡소리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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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썸남
썸남이 담주에 같이 스골하자고 하는데 약간.. 의도적인거 같은데 내 추측이 맞으려나... 요즘 발정났나 야하게 박히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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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하다ㅋㅋ
안자는사람?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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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쁜 지카바이러스..
여친이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을 갔다가.. 아침에 귀국합니다 드디어!! 그러나.... 지카바이러스 때문에 2주간.. 여행기간까지 3주..ㅠㅠ 바이러스 잠복기가 2주나 된다네요.. ㅠㅠ 관계를 통해 전염될수도있다고 하니.. 벌써 2주 참았는데.. 또 2주를 허벅지나 찔러야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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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가녀 엉덩이에 닿는 그것..
. 섰나...?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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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은 파트너에게 얼마나 솔직한가요?
저는 아직 한 번도 sp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만약 그런 파트너랑 만나면 얼마나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받나요? 그냥 그것만 하고 끝? 인가요? 그리고 솔직한 게 더 좋나요? 아니면 문제되지 않는 약간의 꾸밈이나 포장? 같은 살짝의 거짓말을 하는 게 더 좋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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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에 불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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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가오는 설날에 이 단가표를 보여줍시다
잔소리라기 보다는 물어보면 실례인 것 금액이 과하지만 그래도.. 제시는 해본다..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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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엔 화상챗으로 자위하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예전 생각이 마니나네요 몰래 화상챗으로 서로 자위하고 시키는거 하고~ 같이 젖고 같이 싸고 그랬는데 요즘 생각나서 해보고싶은데 할만한 곳이 없네요 아쉽기만한 비오는 날이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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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어제오후 업무차 돌아다닐일이 많았습니다. 거래처에 들렀다 바디오일을 보고는 하나 구입했죠. 아주~~ 음흉한 생각으로 말이죠~ ㅎㅎㅎㅎㅎ 왠지모를 뿌듯함과 묘한 흥분감으로 신나는 오후를 보내고 퇴근!!!! 룰루랄라~ 요리를 해서 마눌님과 아이들 저녁식사를 마치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들기 위해 신나게 놀아줬죠 ㅎㅎㅎ 드디어 마눌님은 아이들을 재우러 가시고.... 전 비치타올을 꺼내 침대에 깔고 은은한 조명과 음악~~ 캬~~~~~~ 그리고 샤워를 마쳤죠..... 괜히 ..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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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원이 안와....
오기만해봐죽었어..... 앤그냥귀여워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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