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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66개 검색되었습니다. (2507/5838)
익명게시판 /
솔직히 재력자랑하면서 성향맞는 레홀녀 만나고싶어요.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다른것들까지 학교에서 재미없는 교우생활하고 배우기 너무 싫어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18때부터 IT/영상일들 하면서 30초에 경제적 여건들 다 갖췄는데 좋은시절들 일만하다보니 진짜 만날루트가 하나도없어요... 국내 외진곳들 데일리카로 타면서 웬만한 곳들 다 드라이브 다녀봐서 연락하고 지내는 이성만 있더라면 토요일에 손잡고 데이트하다 호텔가고싶은데 유부남이 된 친한 형이랑 형수님데리고가게 생겼어요... 진짜 너무슬퍼요.코로나만 아니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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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태기 극복?!
남친한테 찾아온 섹태기 ….. ㅋㅋㅋㅋㅋㅋ ㅜㅜㅜ 극복하신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엔 같이 누워만 있어도 발기력이 짱짱했는데 내남자 그립네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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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과의 데이트후 깜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저희도 온식구가 싹다 코로나에 걸려서 ㅠㅠ 고생했네요 큰증상없이 가벼운 감기정도로 지나가 다행이긴 해요 ^^ 지난주 낮시간에 시간여유가 생겼죠. 자가격리하느라 꼼짝도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 마눌님을 모시고 즐겨찾던 그곳!!! 테라스에 욕조가 있는 그곳을 찾아갑니다 ^^ 쌀쌀한 날씨였지만 모락모락 김이나는 욕조안에서 마눌님과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가족들이 교대로 확진되어 2주나 격리기간을..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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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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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를 하다 보면
사정의 기운이 올라오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연하게 허리의 움직임은 점점 격렬해집니다. 격렬해지는 허리놀림 만큼 숨도 가빠집니다. 그 격렬한 열기는 사정의 임박과 비례하여 더욱 더 뜨거워집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곧 쌀 것 같거든요. 싸고 나면 잠잠해질 겁니다. 아마도요. 그렇지 않을까요? P.S.: 거지는 미워해도 쪽박은 걷어차진 말아야지!..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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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문입니다. 입사관련
입사.. 입싸.. 파트너(남자)의 정액을 입으로 받아주시는건 여성분들 입장에서 쾌락/흥분에 가까운 건가요? 아니면 선행/봉사에 가까운 건가요? 저는 솔직히 미안해서 입에다는 못싸겠더라구요.. 직전에 빼서 목이나 가슴에 흘린적이 많습니다. "사랑하니까 좋은거다".. 이런건 제판단에는 선행/봉사라 봅니다. 어떠세요? 아니면 어떠실거같아요? 이게 쾌락/흥분이었다면.. 저는 제 파트너에게 몹쓸짓을 한거....
이십일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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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쇄골예쁜남자
쇄골예쁜 여자 좋듯 저도 쇄골예쁜 남자... 좋네 좋아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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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복(군복)이 가지고 있는 섹시함?
아직 홀러소개를 못했는데, 미리 자기소개를 올리자면, 의외로 여기도 다수 계시는, 나라지키는 사람입니다. 그런이유로, 제복은 매일 입고, 매일 보지요.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제복의 섹슈얼한 트렌드를 TV를통해, 인터넷을 통해 접해왔습니다만, 생각보다 직접 다가서보니, 그냥 그렇다고 해야하나.. 해군을 포함한 우리 국군 복제가 영 디자인이 꽝이라서 그런건지 어떤지는 몰라도, 몸매 좋은 옷걸이에 핏 좋게 맞춘 군복을 입은 여성을 봐도 "아 예쁘네"정도지 "군복(제복)..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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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length, thickness, stiffness
Your choice?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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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이시여
섹스할 때 가장 좋은 잦이는 어떤 잦이인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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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얏!!!!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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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확실히 왁싱한 보지가 커닐해주기 편하더군요
여성분들도 남자가 왁싱한 매끈자지일때 오럴해주기 더 편하지 않나요?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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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일요일 밤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퍼라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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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내삶의 유일한 낙
일끝나고 안마의자하면서 영화감상하기. 바쁜삶속에 이런 행복감 찾기 너무 힘든것.. 모두 힘내자구요!!
짜리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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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러들의 글을 보며 자위를 한다
여성 레홀러분들 글을 읽다보면 그 글을 쓴 분의 상황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의 모습과 흥분이 상상된다. 그래서 그대로 글쓴 분을 상상하며 자위를 한다. 운 좋게 후방짤까지 볼 수 있으면 상상이 더 잘된다. 오늘도 그렇게 레홀러들을 딸감으로 삼는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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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심한 밤에 허전하네요
배가 오늘은 비비큐닷 !!!
어디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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