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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널할때
관장하고나서 하면 확실히 깨끗한가요? 남친이랑 둘다 해보고 싶어서 조만간 해보려는데 막상 하려니 걱정도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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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별 성욕
여자는 30대가 성욕이 왕성하다고들하는데요.. 그 이후에는 점차 줄어드나요.? 50대즘에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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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신고먹어써욬ㅋㅋㅋㅋ
ㅋㅋㅋㅋ어제 술을 많이마시고 자기전에 기억이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보니 핸드폰은 오픈채팅 홈(?)이 켜져있고 그리고 전 신고당해서 오픈채팅 정지먹었네욬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 뭐한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게임 길드 오픈챗도 들어가 있고 몇몇 그룹채팅방에도 들어가있는뎈ㅋㅋㅋㅋㅋ 아ㅋㅋㅋ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한새킹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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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충남인은 없나요?
뭔가 수도권에만 많이 계신 것 같은... 충남에 계시는 분들 친하게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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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확인은 어디서 가능한가요?
500포인트 이상이면 오픈톡방 가능하대서 열심히 모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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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희?
어떤분의 자소서를 보다가 섹스 후희를 너무 좋아하신다는데 순간, 응? 후희? 후희가 과연 뭘까? 이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삽입 전 까지의 애정표현 들을 전희라하고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나에게 후희란 그냥 휴지 가져와서 닦고 뽀뽀정도 그리고 도란도란 잠시 수다까진 아닌 얘기들 그리고 샤워인데 후희를 충분히 즐긴다 하는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귱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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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래 감당
할라방구? 나 긍데 세수하고 짐정리 해야 한다거 ㅋㅋ아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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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짐은 오만하다
비혼/비연애주의를 다짐한 게 고등학생 때였는데, ㅡ청소년의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해 유보적 입장을 가지는 어른들이 여기에도 계신 거 알지만ㅡ 저는 당시에도 굳이 연애 또는 사랑으로 소모되는 불필요한 감정보다도 당장에 취할 수 있는 쉽고 빠른 쾌락과 최소한의 책임이 습관인 철딱서니 없는 인간이었어요. 쓴 건 쳐다도 안 보고 달아 보이는 것만 닥치는 대로 집어삼키는 애새끼. 지금이라고 뭐 크게 다를 건 없네요. 시간만 속절없이 흐르고. 출처는 모르겠어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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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맛있네요..
너무 빨리 먹어서 사진을 늦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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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시간 비는분??
연휴 끝난 월요일 휴가를 냈는데 시간이 비네요 ㅋㅋㅋㅋㅋ ㅠ 있던 약속도 날아가고 ㅠ 저랑 같은 처지이신분?? 같이 톡이라도 하실래요?? 심심하신분 톡하면서 친해지죠 ㅋㅋㅋ https://open.kakao.com/o/sERlk8e 카톡 오픈익명채팅도 있고 틱톡하시는분들도 연락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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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진
비비고 싶은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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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외롭다. 몸을 나누는거 말고 그냥 마음을 나누고 싶다. 똥을 쌌는데 아직도 뱃속에 못 나온 똥이 차있는 찝찝한 기분이다. 왁자지껄하게 밖에 있다가 집에가면 너무 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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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은 어떻게 끄시나요?
갑작스럽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마냥 들때  여자친구/남자친구 혹은 섹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1. 혼자 해결 2. 야동보고 해결 3. 만나보려고 노력 4. 참는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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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맞는 사람 (문제시 자삭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출몰하는 30대 초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키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평균이에요.  아저씨 소리 듣고싶지 않아서 관리는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담배는 피지 않고 운동은 꾸준하게 하는 편입니다. 원래는 마른체질이 컴플렉스였지만 지금은 어딜가도 탄탄해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가슴,허벅지,엉덩이) 외모는 깔끔한 스타일(?) 옷도 그렇게 입는걸 좋아해서 심플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에요. 말은 이쁘게 하는 편이에요. 꼭 말이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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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심리라는건.
이미 정답은 알고 있는데. 자꾸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고. 확인 받고 싶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섹파나 섹스. 그리고 사회 생활 등등. 일상 생활에 관한 이야기도.  이미 답정너인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내 이야기 누군가에게 하고 싶고. 그냥 답을 알면서도 누군가랑 이야기하다보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심리라고 할까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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