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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운데 함께면 괴로운 ..
말 그대로 얼마전까진 그랬던 거 같아요 원래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느 순간 혼자만 있고 싶어질 정도로 함께 할 때 괴로웠거든요. 그런데, 막상 혼자만 있을 때 스멀스멀 올라오는 외로움. 사람은 결국 혼자만은 있을 수 없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요즘 다시 좋은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하니, 확실히 내가 그들에게 받는 좋은 에너지들이 있더라구요. 만일 나처럼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받는 성향의 사람이라면 관계는 단절되면 안될 거 같아요. 다시 무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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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어렵게 운동하실분을 정했습니다. 너무나 어려웠네요. 사실 신청자가 한두명 되려나 이랬는데.... A : 건강하신분 1명 B : 아프신분 2명 C : 몸과 맘이 다치신분 4명 총7분중 B 1명, C 1명 을 선택했습니다. 한분만 하려 했는데 ㅠㅠ 바보같은짓을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몸만들기 위해 신청하는 분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을 많이 벗어나더군요. C 타입 3분은 특히나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4분중 사실 누굴해야할지 선택사항이 너무 없었습니다. 제눈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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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아침부터 병원갔다가 출근 하는데... 비오니깐 출근하기 무척 싫네요... 차 돌리고 싶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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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중급 상급
초급 중급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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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익명글은 그만~
외롭다 꼴린다 만나자 톡하자 편하게 해요 지금 어디신분 나 여기 사는데 여기 사람 없나요? 20대이신분 출장 휴가 단톡방 이런글은 그냥 여자들 씹어요 너무 뻔~~~하게 보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1년동안 3명 만나봄 하지만 정성 한스푼 넣은 쪽지는 10명 중 8명 톡 3명 연락 두절 5명 전화 섹드립 가능 3명 만나서 섹스 가능 1년동안 3명 10명 중 3명 무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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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하는것도 지긋지긋..
한번한다 하면 삽입 후 기본 40~50분은 먹고 들어가니 스트레스네요. 지루네 병이네 하는 소리도 그만 듣고 싶고요. 처음엔 좋아하는데 갈수록 힘들어하고 저도 체력떨어지면서 힘드네요. 짧은 것 보단 좋지 않냐 싶다지만 이것도 골치아프네요. "나 힘들어"  "언제 싸?" 라는 소리 들을때면 마음이 쿡쿡 찔리네요. 크키가 안맞아서 그렇단 말도 들었지만.. 그렇게 작거나 큰 것도 아닌데 말이죠. 가끔 답답함에 업소도 가보지만 마찬가지... 타임오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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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오늘 안전한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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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돌아보는 요즘
스무살즈음 내가 보는 삼십대는 굉장한 어른이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장으로써 삶을 살아가는 굳건한 아버지이자 진정한 남자. 나도 저 나이가 되면 저렇게 되어있겠지?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십여년을 보냈다. 정확히 20살 4월부터 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이었다. 지도자로써 모범이 되고자 노력했고 업계 특성상 당연했던 열정페이를 받으면서도 몇 년 정도는 굉장히 보람차고 스승이라는 단어만으로 살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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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수없는
말하기 어려운 당신의 욕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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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우중충하니
우중충한데다... 그날이라 ... 온몸이쑤시네여ㅜㅜ 감기증상에.... 몸이 ...와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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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섹스할거에오
섹파도 아니고 남사친도 아니고 그냥 하고싶단거에요ㅋㅋ 회사 회식인데 꼰대들 없구 친한사람 모여서 가는거라 그냥 기대가 좀되어요 막상 술먹으면 또 집에 가는 집요정이지만ㅜㅜ 벌써부터 좀 찌르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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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입니다. 현재 6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입니다.
30줄에 접어들면서 정력이 약해졌다. 느끼기도 하고 흡연을 오래 하다보니 폐활량이 낮아져 체력적으로도 조금 힘들어지다보니 흥분을 하려고 준비단계에서 가슴을 좀 심하게 만진다보니 상대방에게 자신은 그냥 준비단계가 싫다. 그냥 본방을 바로하는게 더 좋다. 너가 작은 것도 아닌데 왜 준비단계를 더 좋아하냐라고 하는데 이런말 들으면 조금 자신감이 떨어져 더 발x가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 가슴이 크면은 가슴의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에 대한 불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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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우울
비오니까 괜시리 우울해지고 축 쳐지는기분이네요 별별 잡생각도 들고 오늘은 칼퇴하고 푹 쉬어야되는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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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마을은 꽃과 같네요
겁나 늘어지게 늦잠 자고 종로2가 시작해서 걷기:) 연인도 많고 가족도 많고 행사도 많고 열심히 일하는 분들도 많은 서촌마을 골목골목은 한적하기도 하고 집마다 감각이 넘치네요 사람이 많아도 소란스럽지 않아 좋은 선택을 했다고 스스로 뿌듯하다는ㅋㅋ 모두의 어린이날에 종일 혼자임은 쬐끔 아쉬우니까 저녁은 어린인듯어른인듯어린인가? 만나서 즐거운 식사 해야겠다는 ㅋㅋ 수성동계곡까지 버스가 올라가더라구요 여유되시면 거기서 시작해서 산타도 좋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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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자 자위
자위하실때 야동보면서하나요!??아니면 상상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대딸하시나요!!!?? 아니면 폰섹? 궁금합니당
0 RedCash 조회수 565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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