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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바지사이즈
키가 165넘고 170까지 되시는분들은 대체로 바지 30까지도 입으시나요? 제친구는키166정도 되는데 바지사이즈가 26도입고 어떤거는 30도 입는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흠흠저는 키가작아서 대체로키커도 보통 26-28까진생각햇는데 제친구가 30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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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안오고 생각나는~~
야한 생각들도 잠못 이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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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허전해서 섹스가 필요한 토요일 오후.
외로워요. 뜨겁고 맛있는 섹스가 필요한 토요일 오후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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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팀장과의 추억썰
때는 바야흐로 201x년, 첫직장에서의 일입니다. 일이 너무 바빠 한달만에 10kg가 빠지고, 하도 뛰어다녀서 체력적으로 어마무시했던 그때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제가 공장이나 어느 물류센터에라도 다녔나 싶겠지만 어엿한 사무직 직원이었습니다.  사랑과 일중에 일을 선택해버린 저는 당시 사귀던 여친과도 헤어지고 9 to 2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일만 해댔던 녀석이었습니다.  팀은 별산제에 재무팀장님만 따로 있던 회사였고, 일이 힘드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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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제재 및 사면복권 공지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영구제재 대상을 공지합니다. * 제재 대상 : (무하크, 앙기모띠주는나무, 병신을보면짖는개) 등의 닉네임을 사용했던 회원 * 제재 이유 - 레홀 내에서 만난 복수의 여성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스토킹으로 판단되는 행위를 함 * 뒷이야기 제재대상이 된 회원과 합의하에 영구제재하기로 했으나 피해 회원들이 공지로 띄워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여러 상황을 검토해본 결과 영구제재 사실을 회원들에게 공유하는 것도 필요하고 피해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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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상상
네토인 파트너(또는 남친). 초대남과 나 둘만 남겨진 방. 블루투스 이어폰 하나씩 나눠 끼고 파트너에게 현장을 생중계하는 섹스. 자기야 지금 들어왔어 엄청나게 커서 보지가 터질 것 같아! 안에 싸달라고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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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섹스를 위해서 네가 하지 말아야 할것들...
글을 시작하기 앞서, 약간은 글의 전개가 고정화되는 듯해서 이번에는 살짝 바꾸게 됩니다. 너무 뻔한건 식상함으로... 아래 글을 읽기전에 "너 잘해?" "네가 뭔데 가르쳐?" 이런 마인드의 분은 여기서 그만 읽으시길, 그런 분들을 위한 글은 아니니까. 그럼 시작. 섹스를 잘하고 싶고, 어느 정도 섹스는 하는데 변화를 주고 싶은... 그러나, 애인이나 파트너가 수줍어하는 그래서 큰 변화를 주지 못하는.. 그리고 이제 막 섹스를 시작한 사람들은 한번 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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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헬스장에서 피티를 받고 있는데
트레이너가 20대중반에 여자쌤이에요. 저는 나이 30대 중반이 꺾였고요. 지금 트레이닝 받은지 6개월이 좀 넘었고요. 그 트레이너와 운동한지 오래되서 그런지 많이 친해졌죠. 저와 운동할때면 웃음이 끊이질 않고 빵빵 터져요 ㅋㅋ 가끔씩 운동한답시고 손도 잡아주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죠. 제가 힘이 들면 잡아주는게 트레이너가 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운동하다가 그녀가 하는 말이 "우리는 참 케미가 잘 맞아요. ^^ " 라고 할때도 있어요. 뭐 이때도 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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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혼텔
마음이 넘 답답하기도하고 여차저차집엔가기싫고 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혼텔중인데 이불안정한 마음이 가시질않네요ㅜㅜ 갑자기 너무 울고싶고 눈물만나고 울컥하고 남친한테 기대고싶은데 짐상황이 넘 안조아서 도움을 구해볼 말조차 못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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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투리 쓰는 남자
목소리가 듣고싶어진다 뭔가 매력적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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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할때
묘한 쾌감이 느껴지는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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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온도니
토끼꼬리 쇽!! +치어리더입니닿 셀고 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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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남이다.
눈천지 세상을 한껏 구경하다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들렀다. 남자 소변기는 두개. 젊고 키가 크고 말끔하게 차려입은 미남이 하나를 차지하고 소변을 보고 있었다. 나는 그 옆에 서서 나의 상냥한 성기를 꺼내어 소변을 누기위해 방광을 문을 열려는 순간 ' BOOK!!!!!!' 둘째 가라면 서러울 독서광의 방귀 소리가 들렸다. 너무 놀라 양변기 칸을 돌아보았지만 문은 모두 열려있는 상태. 옆의 미남을 쳐다보았다. 미남은 너무 자연스러웠다. ' 미남도..
0 RedCash 조회수 5622 좋아요 2 클리핑 0
3일째 쎅쓰중..
3일째 무리했더니 어제 섹친이 그러더라구요 지금까지중에 코를 가장 심하게 골았다고ㅋㅋㅋ 점심시간에 비타민이나 맞으러 가야겠어요
0 RedCash 조회수 5621 좋아요 0 클리핑 0
쓰레기 좀 도와주세요
질투가 나고 의심이 싹튼다 그러면 안되는걸 안다 너를 속이고 내가 너없이도 달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나는 너를 독점하고 싶고 놓고 싶지 않다 너에게 독점될 수 없으니 내가 먼저 너를 놓아야하는데 안보면 계속 너만 생각하고 너를 보면 다시 욕심이 난다 그래서 나는 안다 내가 쓰레기다 아는데... 백번 생각하는데 내마음이 자꾸 다른방향으로 간다 전화번호도 지워보고 곱씹지 않으려고 너와의 대화도 다 지웠는데 한편으로는 애써 기억하려는 나 정리하기 싫은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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