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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 20대후반의 나의 모습을 회상해보면, 지극히 평범한 , 때론 그렇치 않은.. 그당시 난 잘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배우고 싶었던 메이크업을 배우고자 이대근처 학원을 다닐때였다. 1년 과정인 코스는 꽤나 비싸며 빡쎘고, 부모님께 손벌리기 싫어 학원 근처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일하던 커피숍은 즐비한 악세서리 상가와 상가 골목사이로 들어와 막다른 건물 2층으로 올라와야하는 눈에 잘 띄지않는 자그마한 가게 였지만 배우 이성재를 닮은 훈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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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저랑 여자친구 둘 다 첫경험인데 삽입 후 조금씩 움직이고 특별한건 안했습니다 여자친구 표현으로는 이상한 느낌이다 묵직하다 라고만 하고, 좋다는거냐 물으니 그런건 또 아니랍니다 그냥 이상하대요 제 물건의 크기가 대단한 것도 아닌데 이게 도대체 어떤 때에 나오는 표현인가요? 그냥 이렇게 하다보면 좋은걸 느끼는 때가 오는건가요? 여성분들이 보시기엔 이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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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경주엔 벚꽃축제가 한창이에요~ 비가 내려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벚꽃축제 때문에 사람들이 정말 많이 놀러왔더라구요 ㅎㅎ 사람반 벚꽃반이라 해도 될만큼~ 다음주까지가 피크인듯 하니 많이들 나들이 다녀오세용~~ 풍경에 취해 사진 많이도 찍었네요 ㅎㅎ 쏘죠이님 위해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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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이성과친구와 긋밤을 해보신분있나요??
서슴없이 지내는 친구와.. 육체적사랑을 해보신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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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쇼 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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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타킹 신고 나왔는데
?꼭 이럴 땐 날씨가 다시 더워지더라구요 :)... ?한동안 춥더니 왜 스타킹 신으니 더운지ㅠㅠㅠㅠ ? ?어서 빨리 시원해져서 가터찰 날씨가 됐으면 좋겠네요 ㅠ.ㅠ ?집에 묵혀둔 가터들 입어줘야지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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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제발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굴지말아줄래?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라 안볼려고해도 당신들의 족적이 보여. 미안 그냥 지나갈수도 있는데 너무 거슬려서.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고 나도 똑같은 사람으로 보일까봐 겁나. 좀 격식과 품위를 지키면 안되겠어? 뭐 썰도 대충 풀어놓고 나는 너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거야 뭐 이런 뉘앙스 성격이 강한거 같아. 제발 성욕에 휘둘리지말고 성욕을 휘둘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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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정 성공했는데!!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성생활의 즐거움도 함께 느껴보고자 한달간 연습끝에 어제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뭐 그냥되더라구요 이게 시작이 어렵지 한번 성공하면 나름 노하우도 생겨서 그런지 쉽네요 바닥이 흥건하더라구요 저도 뭔가 뿌듯하고 헤헤 문제는.. 생각보다 아내가 쾌락이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ㅜ ㅜ 너무 큰건 기대한걸까요? 이제 다음에는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데 뭐 또 몸으로 하는 재미난 장난이 뭐가 이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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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모에게 난자기증을 해주실분을 절실히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신성하고 유쾌한 커뮤니티에 무거운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이글을 썼다 지웠다 20번이상은 고민한것같습니다. 욕먹을것 비난 받을것 달게 감내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저 어릴때부터 똥귀저기 갈아주시고 어머니 처럼 키워주신 이모가 폐경이래요.  확실히 100% 불임이시래요. 저는 잘 몰랐어요. 어릴때라 남자라 여자몸에 대해 무지하고 그런가보다 생각했어요. 아기를 그저 원치않는구나 생각했죠. 요새 아이 안낳으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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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유부남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차입니다 와이프와 저는 성생활이 개방적입니다 1년전부터 초대남 계획을 하고잇엇지만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잇습니다.. 그이유는 어디서 구해야하는지도모르겟고 믿을만한사람과 보안을 유지할수잇는 분을 구해야하는데 그런걸어디서 구해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경험자들은 하고낫을때 부부관계라던지 후회는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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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없이 쓸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익명으로 쓰다보니 누구를 헐뜯는것도 쉬울수도있고 어떠한면에서는 자신의 솔직한생각에 대해 쓸수있는면이 참 좋은거같네요 요즘들어 성적인면에 대해 눈을뜨게되는거같네요 군인이라는 특성상 그런걸수도있지만 예전에는 이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요즘에들어 그런지 여성분을 대할대에서 마음 한편으로는 성적으로 생각이 자꾸드네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니가 파트너가없어서그렇다 라고 하던데 진짜로 그래서 그런건가요? 자꾸 자극적인생각을하게되고 판타지에 맞추게되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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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분 댓글좀
섹스하면서 지금 섹스 상대에게서 흥분이 안되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사정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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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몬가 조울증같은 느낌이 들어서 걱정이에요 몬가 일이 잘풀리겟지 잘풀리겟지 기다려보고 최면도걸어보는데 해결책이 잘못된건지ㅎ 기분이 시소처럼 오락가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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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외롭다
외로움의 끝은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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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영천 만나실 여자분 없을지?
외로운 30대입니다. 서로 간단히 소개하구 가끔 드라이브나 술한잔 하실 친구분 없으실까요ㅋ 더 깊은것도 좀구요. 그냥 외롭네요ㅋㅋ 저만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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