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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 섹스칼럼
교감 없는 섹스는 진정한 섹스가 아니다
사진 : Unsplash의 Helena Lopes 섹스는 편한 상대와 교감하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문제다. 하지만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섹스를 어렵게 생각할수록 사람은 점점 수동적이 된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틀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 몸보다 머리가 먼저 움직인다. 그러다 보면 섹스는 자연스러운 교류가 아니라 정답을 맞혀야 하는 시험처럼 변한다. 하지만 섹스는 시험도, 연기도 아니다. 섹스는 교감이다. 그 어떤 장애물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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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폰섹스 할래?
[1]
너무 오래되긴 했지만,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나의 P.S. 파트너〉를 한참이 지나서야 보게 되었다. 개봉 당시에는 꽤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그때는 손이 가지 않았다. 시간이 흐른 뒤에야 이 영화를 찾게 된 건, 영화보다도 ‘폰섹스’라는 소재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어딘가 현실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도 이유였다. 사진 : HBO succession 나는 원래 폰섹스에 대해 회의적인 편이었다. 섹스란 결국, 끌리는 사람과 마주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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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섹스에 유난히 만족을 주는 이성에 대하여
[1]
사진 : Unsplash의 We-Vibe Toys 확실한 정답은 아니지만, 이 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애인이나 소개팅 상대를 한 번쯤 돌아보게 되길 바란다. 남녀는 다르고, 사람마다 성감대도 조금씩 다르며, 좋아하는 테크닉도 제각각이기에 서로의 첫 섹스는 아무래도 불편한 점이 많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높은 만족감을 주는 파트너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느낀다. 나이나 연애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라면 상대를 배려하는 방법이나 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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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사진: Unsplash의 Benoît Mouilla 샤워를 하고 알몸인 채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다. 비단이불인데, 그녀의 살결만큼 부드러워 만족스럽다. 이불의 촉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어 몸을 비비며 꼬아 본다. 나른하고 기분이 좋다. 이불은 몇 개월 전 여름에 샀는데, 두꺼워서인지 싸게 샀다. 이 공간 안에는 그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새어 나가지 않고 퍼진다. 이어폰은 항상 한쪽만 꽂는다. 이곳이 세계의 중심부다. 핸드폰으로 그녀의 사진을 한 장씩 넘기며 노래의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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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은 부산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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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하면 할수록 묘한 허무함을 느꼈다. 오랫동안 자위하며 상상해온 섹스였지만, 막상 반복해보니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자위는 사정하면 끝이고, 섹스도 결국 사정으로 마무리됐다. 그 과정 사이에는 오히려 귀찮은 일들이 많았다. 사진 - Unsplash의 viktoriya shestakova 몸의 각도를 맞추고, 리듬을 유지하고, 반복하는 신체 움직임. 가만 보면 헬스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사정이라는 과정 그러니까 기를 끌어 모으고, 요도를 터트릴 듯 정액이 출구를 향해 달려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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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는 스타킹 찢는 거 좋아해
사진 - Unsplash의 BABI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애를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은 그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그녀 역시 당신을 원한다. 첫 섹스의 순간, 서투른 듯하면서도 열정적인 두 사람은 결국 당신의 사정으로 끝을 맺는다. 숨을 고르던 그녀가 당신의 품에 안겨 수줍게 말한다. “오빠, 나 원래 섹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빠라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 그녀의 말, 정말일까. 사실 대한민국의 많은 성인 남녀는 연인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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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자극으로 섹스 어필하기
몇 년 전, TV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남성과 술을 마시며 섹스 어필하는 방법을 칼럼니스트가 소개한 장면이 있다. 방송에서는 적나라하게 설명하지 못했지만, 실제로는 손끝으로 귀두 주변을 돌리면서 애액으로 터치하는 동작을 묘사했는데, 상상력을 자극해 흥분을 유도하는 역할로 충분한 것으로 보였다. 사진 - Unsplash의 Sven van der Pluijm '이 남자와 섹스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 수 있게 특정 행동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확실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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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젖게 만들자
아는 지인의 이야기다. 온라인에서 대화를 나눌 때만 해도, 그녀는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 오히려 곤란하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실제로 만나 샤워 후 충분히 애무를 했음에도, 젖기는커녕 건조한 상태가 이어졌다고 한다. 그래도 어느 정도 애무를 했으니, 삽입하고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젖지 않을까 싶어서 섹스를 이어갔지만, 서로 통증과 불편함만 남았다. 처음 섹스할 때 스치기만 해도 여성의 애액이 넘쳐흐르는 일은 거의 없다. 아직 서로에게 익숙하지 않아 신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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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의 베스트 섹스 시점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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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처음 섹스를 하는 순간은 어딘가 어색하게 삐걱거린다. 장거리 이동에 지쳐 있거나, 생소한 모텔의 분위기가 낯설어서, 혹은 서로의 몸과 마음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해 제대로 된 섹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진 : Unsplash의 We-Vibe Toys 섹스 고수가 아니라면, 섹스의 완성도는 만남 횟수에 따라 달라진다. 남자는 첫 섹스에 최선을 다하지만, 사실 진짜 만족도는 두 번째에 더 높다. 첫 번째는 여성의 몸을 탐색하고 나서야 긴장이 풀리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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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남자의 섹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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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Unsplash의 Marco Ibanez 여기, 한 명의 섬세한 남자가 있다. 이 남자는 평소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여성과 섹스를 하는 순간만큼은 유독 섬세함이 빛난다. 그가 섹스를 대하는 방식을 들여다보자. 남자는 여성을 가끔 생리 직전에 만난다. 호르몬 변화로 여성의 성감이 높아지는 시기를 노려, 더 큰 흥분을 이끌어내려 한다. 물론 이 시기 여성의 기분 변화(심리적인 불안증세)도 감지하지만, 오히려 자신이 다독여주는 것이 관계의 만족도를 높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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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는 것은 축복이다
사진 : Unsplash의 DAVIDCOHEN 남성상위 체위 위에서 내려다보며 섹스할 때와, 그녀의 목덜미를 껴안고 피스톤 운동을 할 때는 느낌이 꽤 다르다. 첫 번째는 서로 몸이 밀착돼 일체감을 크게 느낄 수 있다는 점, 두 번째는 그녀의 신음을 바로 곁에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신음에도 단계가 있다. 그냥 소리 내는 게 아니다. 건조하게 목으로 내는 신음은 종종 일부러 내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신음이 시작되는 건 목이 아니라 폐, 즉 허파라고 봐야 한다. 탁하고 진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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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처럼 강하고 싶었다
사진: Unsplash의 Vidar Nordli-Mathisen 대부분의 남자들은 ‘첫 경험’이라는 단어에 숨겨진 은밀한 세계에 호기심을 갖는다. 나 역시 욕망으로 가득 찬 20대 초반의 남자였고, 매일같이 다양한 섹스 판타지를 그리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비워내는 휴지통만큼이나, 내 머릿속엔 끝도 없이 성적 판타지가 쌓였다. 그렇게 여러 번 욕망을 흩뿌리고서야, 드디어 그 음험하고도 황홀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20살이 되고, 여자만이 가진 곡선을 아름답다고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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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럴섹스, 해주는 게 아니라 함께 하는 것
사진 : Unsplash의 Deon Black 월경 중인 여자가 키스하다가 흥분한 남자에게 슬쩍 묻는다. "손으로 해줄까?" "아니, 입으로... 아니 손이랑 입으로…" 이런 상황, 낯설지 않게 들어봤을 것이다. 기혼 직장 상사나 선배도 아내가 임신 중일 때 입이나 손으로 만족시킨 경험을 얘기하곤 한다. 내게도 손이나 입으로 애무해주는 건 일상적이다. 그런데 최근 친구들과 섹스 이야기 중에, 다섯 중 무려 넷이 펠라치오를 싫어하고 그 중 둘은 거의 혐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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