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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에서 욕망으로 - 카니발리즘의 에로티시즘.. [1]
Enemies being killed and roasted in South America – engraving by Theodor de Bry (1592)? [두산대백과사전] 오랜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행해진 듯하다. 굶주림, 복수, 종교 의례, 효행 등의 이유에서 비롯되었으며, 비교적 높은 문화 수준을 가진 종족에서도 제례 의식과 관련해 행해지곤 했다. 뉴기니 내륙 일부 지방, 서부 및 중앙아프리카, 멜라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각 지역, 뉴질랜드 마오리족, 폴리네시아의 몇몇 섬 주민, 수마트라의 바타쿠족, 남북아메리..
1,000 RedCash 조회수 1099 좋아요 1 구매수 126클리핑 0
숨을 멈추는 쾌감, 그 이름은 스머더링(Smothering).. [1]
2000년대 초반, 중학생들 사이에서 목조르는 게임이 유행이었다. 영상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158658 호기심에 친구끼리 서로의 가슴이나 목을 눌러 기절 상태를 경험하던 위험한 장난이었는데, 벽에 기대어 눈을 감고 "눌러"하면, 이쪽에서 나름대로 노련하단 소문난 친구 한 명이 자신의 온 체중을 실어 팔을 쭉 펴고, 가슴과 목을 동시에 짓누른다. 몇 초간의 압박 뒤 앞이 하얘지며 느껴지는 몽롱함, 몸이 붕 뜨는 듯한 감..
1,000 RedCash 조회수 1199 좋아요 0 구매수 141클리핑 0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들
‘노출’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초등학교 시절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어느 날,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가던 중이었다. 창밖을 바라보다가 길바닥에 대자로 누워 있는 남자를 봤다. 기절한 줄 알고 엄마를 부르려는 순간, 그 허옇고 벌거벗은 몸 가운데 털뭉치 그리고 붉은 살덩이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아이들이라면 울거나 놀랐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그 모습을 끝까지 바라보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부터 겁 없는 아이였던..
1,000 RedCash 조회수 585 좋아요 0 구매수 34클리핑 0
[BDSM, 당신들 속의 변태들] 6. 변태가 되는 법 - 경험편..
커피숍에 들어선 그녀는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맨다리에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소녀풍 반코트로 썰렁한 차림을 만회하고 있었는데, 유행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었지만 묘하게 예쁘고 눈길을 끄는 차림이었다. ※ 여기서부터는 야설에 가까운 묘사가 이어지므로 취향이 아닌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란다. 영화 O의 이야기 DVD 표지 나는 그녀에게 모텔에서 일어날 일에 대해 마지막으로 통보했다. 어느 정도 주종 관계가 형성된 뒤였기에, 처음..
1,000 RedCash 조회수 733 좋아요 1 구매수 116클리핑 0
[BDSM, 당신들 속의 변태들] 5. 변태가 되는 법 - 만남편..
지금 나는 술에 취해 있고, 벌써 동이 트고 있다. 너부리 형님과 약속한 마감시간은 이미 이틀이 지났다. 상황이 이렇게 개판이 된 건 내가 게으르고 무책임한 탓도 있지만, 나 자신의 변태적 경험을 까발리는 것이 여전히 쑥스럽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실 이 쑥스러움은 그냥 얼굴이 붉어질 정도의 것이 아니다. 마치 스스로 해부되는 느낌이랄까. 장마철 수해가 나서 장롱에 쟁여 둔 이불이 구정물에 둥둥 뜬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혹은 젓가락질에 유린된 밥상 위의 영광굴비, ..
1,000 RedCash 조회수 354 좋아요 0 구매수 44클리핑 0
[BDSM, 당신들 속의 변태들] 4. 너에게 나를 보낸다..
왜 학대당하고 싶을까? [변태가 되는 길] 편은 필독이 '실제 SM 경험을 꼭 해보고 싶다'고 다짐하는 장면에서 끝났다. 실전 없는 이론은 빈 수레나 다름없었다. 실전 경험이 필요했다. 아무리 SM의 피가 끓어 넘치는 녀석이라도, 실제 경험이 없다면 진정한 SMer라 할 수 없다. 물론 '진정한 SMer' 같은 건 되고 싶지 않았다. 그건 '진정한 이성애자'나 '참다운 동성애자' 같은, 어디에도 없는 말이다. 나는 그냥 첫 섹스를 기대하는 스무 살 숫총..
1,000 RedCash 조회수 290 좋아요 0 구매수 28클리핑 0
[BDSM, 당신들 속의 변태들] 3. 변태가 되는 길
변태가 되기 위해 특별한 수련 과정이 필요한 건 아니다. 어느 순간, 자신이 변태임을 깨닫게 된다. 정확한 시점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주 어릴 적, 초등학생 때부터 그랬다는 건 확실하다. 언젠가부터 학대받는 여성의 모습을 상상하며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들뜬 기분에 사로잡히곤 했다. 그건 내가 SM의 ‘S’이자 동시에 이성애자임을 뜻한다. 참 이상한 게, 나는 꽤나 착한 아이였다. 벙어리 삼룡이 급의 바보였다고 할까.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욕을 열 번도 ..
1,000 RedCash 조회수 250 좋아요 0 구매수 32클리핑 0
[BDSM, 당신들 속의 변태들] 2. 변태의 사생활
7월 20일, 친한 여자 후배를 만나 오랜만에 함께 식사도 하고, 술도 마시며 밤늦도록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전화 통화와 채팅으로 keep in touch는 자주 하고 있었지만, 직접 얼굴을 본 건 햇수로 3년 만이었다. 예전엔 이성으로 대해본 적 없는 귀여운 젖살 덩어리였는데, 늘씬하고 세련된 외모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니, 그 처자를 이성적으로 어떻게 해볼 생각이나 욕망은 없어도 가슴이 제멋대로 설레는 걸 보면 역시 남자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여름밤, 곤충들이 ..
1,000 RedCash 조회수 169 좋아요 0 구매수 27클리핑 0
[BDSM, 당신들 속의 변태들] 1. 시리즈의 시작
처음 인사한다. '필독(Field-Dog)'이라는 가명으로 글을 쓰게 됐다. 말그대로 ‘들개’라는 뜻이 되겠다(콩글리시이지만…). 나는 강한 성욕을 느꼈을 때 유난히 가슴이 방망이질친다. 그 울렁대는 느낌이 어찌나 강한지, 그런 순간에 나는 스스로를 비루먹은 들개처럼 생각할 정도다. 그 느낌은 누가 내 피부를 뚫고 붓으로 심장의 표피를 간질이는 것처럼 허기지고 아찔하다. 이 ‘울렁댐 지수’(써놓고 보니 참 말도 안 되는 조어다)는 내 ..
1,000 RedCash 조회수 204 좋아요 0 구매수 43클리핑 0
관음증(Voyeurism), 그것이 알고싶다
고2 때 겪은 일이다. 당시 우리 학교에는 여고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여자 선생님이 있었다. 출산 경험담, 첫섹스, 콘돔 사용법 등 학교에서는 쉽게 듣기 힘든 내용을 '가정' 수업 시간에 솔직하게 설명해 주셔서 모두가 수업을 기다렸을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이 자신의 후배 이야기를 들려줬고, 그 당시 꽤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평소 공부도 잘하고 예쁘고, 성격까지 좋아서 모두에게 일등 신부감으로 손꼽히던 후배가 있었다. 그녀는 '사'자 ..
1,000 RedCash 조회수 141 좋아요 0 구매수 35클리핑 0
내 오줌맛을 봐라! - 골든샤워(Golden Shower)
오래전의 일이다. 남자친구와 한바탕 섹스하고 나서, 같이 샤워하려고 욕실에 갔더니 남친이 갑자기 “나한테 오줌 한번 싸줘”라고 했다. 욕실 불이 훤하고, 몸에 대고 오줌을 싸려니 민망해서 몇 번을 거절했지만, 못 이기는 척 결국 해줬다. 하필 그날따라 오줌발은 약하고 양만 많아서 질질 싸기만 하고, 딱히 흥분되지는 않았다. 남친 역시 민망해졌는지, 그 뒤로는 다시 오줌 싸달라는 요구를 하지 않았다.   위험! 보지노출!   하지만, 이 오줌빨을..
1,000 RedCash 조회수 357 좋아요 0 구매수 6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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