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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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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조회수 : 1285 좋아요 : 0 클리핑 : 0

다이어트는 주변인들이 다들 살 더 안빼도 될것같다고 말리고, 마침 제 아무리 근손실 없이 다이어트를 했다해도
처진살이 아예 없을수는 없기에 근력 키우는데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가슴쪽 여유증은 아직 어쩔수가 없군요.)

그러나 너무 신을 냈는지 무릎에 살짝 무리가 올려는 것같아서 몇주동안 무릎에 부담가지 않게 유산소를 하지 않고
상체 근력운동만 했는데 오른쪽 어깨와 팔이 확실히 이전보다 단단해진 것이 느껴지네요. (왼쪽은 아주아주미세한 느낌...)
기분탓이겠지만 살짝 근육 부피도 미세하게 증강한 느낌...?
(벤치 프레스가 처음엔 20kg 기본 봉 무게도 무거워했지만 현재는 60kg를 10번씩 3세트 가능한 정도로 올라온 상태)

게임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근력 증강을 위해 식단도 좀 바꾸다보니 요요 현상도 같이 일어나고 있는 현 상태라서
다시 한번 다이어트에 좀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기껏 6개월만에 120에서 85찍었는데 다시 돼지가 될순 없잖아요?
물론 늘 기회가 된다면 누군가와 만나 섹스하고는 싶기는 합니다만...(섹스없는 그냥 이런저런 수다같은 대화도 괜찮지만)
나 자신부터 다스리지 못하면 누굴 만나든 당당할 수가 없으니까 한동안은 저에게만 집중하려고 합니다.
(훈훈한 야한 사진 구경이나 응원의 뱃지 및 덧글 정도말고 다른 활동은 딱히 하지 않을듯 싶어요. 애초에 아직 구인글도 쓴 적 없고...)

아 저에게 섹스 경험을 알려주셨던 레홀녀님과는 이제 따로 연락하지 않습니다. 서로 불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관심사도 다르고 사는 곳도 좀 거리가 있고 서로 바라는 개인적인 목적(이건 성적인 목적이 아님)도 다르기 때문에
성별을 떠나 서로 좋은 사람으로써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헤어졌습니다. (꼭 필요한 일이 생긴다면 레홀에서 쪽지로 다시 대화하면 되긴 합니다.)
행복했던 2번째 섹스 이후 헤어질때 다른 여자에게 잘 보이라고 로션 선크림 림밤 등 이것저것 선물로 주셨습니다. (6만6천원 가량) 

못된 사람에 상처받은 분,다시 일어설 재활의 때를 기다리시는 분,쪽지 테러에 힘들어하신 분,새로운 인연을 만나 찾아오신 레홀녀분도 있던데
다들 힘든 기억은 잘 떨쳐내시고 좋은 분들 만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잘 살거에요. 솔로면 어때? 나는 나다!
송진우
자기 증명을 위해 열심히 헬스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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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2-03 02:21:03
나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며 항상 만남과 성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송진우님. 당신은 진정한 용자이십니당^^
송진우/ 용자라는 말 너무 듣기 좋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더 노력해서 좋은 소식으로 글 남기겠습니다.
withinbeyond 2025-12-02 20:18:40
만남과 선물 참 좋네요 부럽습니다 응원해요
송진우/ 응원 감사합니다. 또 언젠가 다른분을 만나볼 기회가 오겠죠. 지금은 그 때를 위한 자기 단련!
노스모킹 2025-12-02 20:16:02
6개월만에 대단한 쾌거를 이루셨네요 멋져요!!
송진우/ 이제 유지를 잘해야겠죠.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레방아인생 2025-12-02 19:36:09
언제나 응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송진우/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좋은분 찾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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