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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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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초대 실패후 한동안 우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집안일도 있었고 둘이 여행도 두번이나 다녀왔다
한달여가 흐른뒤 초대남 구인글을 올렸다
수십통의 쪽지중 눈에띄는게 있었다
정성스런 장문의 소개...

아무래도 한두줄의 소개쪽지보단 자세히 정성스레 써보낸 쪽지가 눈에 들어온다
우리둘은 그사람과 쪽지를 주고받았다
우리보다 두살어린... 경험이 많다고 한다
꾸준히 만나오는 분들도 있고... 
매너가 끝내준다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다는 수줍은 물건 자랑까지...
오랜만에 약속을 잡았다

두근두근... 그녀와 난 오랜만의 약속이러서 그런지 약속시간만을 설레이며 기다렸다
드디어 초대남이 도착하고...
사진으로 본것보다 더 착해보였다
수줍음도 있는것 같고 부끄러운듯 웃음이 많았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다

얼마후 그녀는 욕실로 향하고 난 초대남에게 말한다
"좀더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줘요~ 여친이 분위기 이끄는 스타일은 아니예요"
초대남은 알겠다며 같이 들어가 씻어도 되겠냐 묻는다
살짝 망설였지만 그러라고 하였다
욕실에 노크하고 들어가는 초대남
조용조용 대화를 나누며 초대남이 그녀를 씻기는것 같았다
잠시후 그녀가 나오고... 이어 초대남도 나온다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초대남은 벌써 침대위에서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고 있다
편안하게 누워 눈을감고 초대남의 입술과 손길을 느끼고있는 그녀...
초대남의 입술은 점점 내려가 그녀의 허벅지사이로 사라진다
나를 향해 손짓하는 그녀
다가가자 내 물건을 손에쥐고 당긴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맛있게 빨기 시작한다

초대남은 참 열심히 자세도 바꾸지 않고 드녀의 허벅지사이에서 나오지 않는데
난 자세를 바꾸었다
그녀가 초대남의 물건을 빨 수 있도록...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자연스레 초대남의 물건을 향해 다가가는 그녀의 입술
그런데 그녀가 신기한듯 쳐다보고있다
"포경수술 안한건 처음봤어!!"
하며 초대남의 귀두표피를 깠다 덮었다 하며 신기한듯 만지고 있었다
그런데 난...
포경수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다던 그의 물건이 너무나 초라해보였다
엥? 뭐지?? 그렇게 자신있어할 사이즈가 절대 아닌데?? 아직 풀발기가 아닌가??

한참을 그녀의 입술은 초대남의 물건을 애무해주고있었다
그녀는 자연스레 다시 내쪽으로 돌아서 내 물건을 입에 문다
아... 짜릿하다  그녀의 이런모습...
그런데 초대남이 살짝 당황한듯하다
차에 콘돔을 두고왔다고 잠시 주차장에 갔다오겠다고 한다
어허... 것참... 이런... 젠장... 
이 분위기를 홀랑 깨버릴작정이구만!!!!!

가방에서 내 콘돔을 꺼내주었다
날 애무하고있는 그녀의 뒤쪽에서 꿈지럭꿈지럭 콘돔을 뜯는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쪽으로 다가와 자리를 잡는다
아... 이순간 너무 흥분된다
초대남의 그녀의 몸속으로 하나되는 순간...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엉덩이와부딛히고있다
그 움직임에 내 물건도 그녀의 입속으로 깊이 들어갔다 나오길 반복하고있다

그녀가 바로 누워 다리를 벌린다
초대남은 그녀와 몸이 포개지며 다시 하나가 될 준비를 한다
옆에 앉아있는 내 물건을 손에 쥐고 초대남의 물건을 느낄 준비를 하는 그녀
초대남은 속도조절을 하듯 몇번 빠르게 움직이다 잠깐 멈추길 반복한다
그녀는 내 물건을 앞뒤로 흔들며 자극한다
클리를 만지며 삽입을 하는듯 초대남은 한손을 내리고 있는 상태였다

뭔가 불편한듯 다리를 들어올려 더 벌려주는 그녀
초대남은 계속해서 움직이다 멈추다를 반복한다
그런데...
속도조절이 아니었다 
앞에서 봤듯 초대남의 물건이 좀 작았다
손을 내리고 있었던건 콘돔이 빠지려 하자 잡기위한것이었고 
움직이다 멈추길 반복한건 자꾸만 그녀의 몸속에서 물건이 빠져나와서였다
그녀는 초대남의 물건이 작아서 이렇다는걸 알지 못했다
그래서 다리도 더 벌려줘보고 이런저런 변화를 주었던것...

어쩔줄 몰라하며 삽입해서 몇번 움직이면 빠져나오는 초대남
본인도 답답한지 한숨을 쉬며 반복하고있다
"저... 후배위로 해볼까요??" 하는 초대남
착한 그녀는 자세를 바꿔준다
그때 난 확실히 보았다 
일반사이즈 콘돔이 커서 빠질듯한 모습을... 콘돔이 아무 의미가 없는 상황...
그리고 초대남을 중단시켰다

그녀가 씻으러간 사이 초대남은 또 핑계를 댄다
원래 그렇지 않은데 너무 긴장해서 잘 안선거라고...
원래는 훨씬 크다고...
병신... 가만히나 있지... 일반사이즈 콘돔이 흘러내리려고 할 정도인데 긴장??
연신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인다
그리고 도망치듯 방을 나간다

초대남을 보내고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녀가 씻고 나와선 내옆으로 다가와 눕는다
한손으로 내 물건을 어루만지며 하는말
"포경수술 안한거 신기하다~ 처음봤어"
"근데 어땠어?? 맛있었어??"
"음... 뒤로할땐 안그런데 누워서하면 자꾸 빠지더라고.. 왜그런거야??"
"왜그렇긴!!! 엄청 작아서 그렇지!!! 콘돔도 흘러내리려고해서 잡고있던데 뭘!!!"
"하긴 니꺼보다 작긴하더라~"

"못한거 해야지~~ 이대로는 너무 아쉽다~"
하며 내 물건에 콘돔을 씌우는 그녀
그리곤 내 위로 올라와 조심스래 내려앉는다
미끌거리는 그녀의 몸속으로 쑥 들어간 내 물건
"아.... 진짜 아까랑 틀리긴 하네~ 니께 훨씬 큰것같다..."
"콘돔도 흘러내려가는 그런놈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그녀는 골반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점점 움직임이 격해지고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을 움켜쥔다...

우린 그렇게 또한번 초대남을 실패하고 둘만의 뜨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생겨나 또하나의 규칙
다음번 초대남 선택땐 꼭 물건 사진도 확인하자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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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7-10 15:21:09
초대남과 만족스럽게 즐기는게 쉬운게 아니네요ㅎㅎ
많이 배워갑니다
익명 /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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