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RED > 섹스 가이드

후배위, 제대로 하기 - 1. 위치선정 new
오늘은 후배위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한다. 아시다시피, 길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동네 개들의 섹스를 닮았다 하여 Doggy style이라고 불리는 후배위는 여성이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들어올린 상태에서 넣는 자세를 말한다. 삽입이 깊고, 남성의 정복욕구를 가득 채워주는 자세이기 때문에 섹스에서는 빠지지 않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그런데 문제는 이 후배위의 위치선정이 잘못되면 자세가 무너지기 쉽고 제대로 된 쾌감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기본..
우명주 2018-06-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160클리핑 0
[지스팟 가이드] 맞춤형 체위 3탄 [1]
[지스팟 가이드] 맞춤형 체위 2탄 - https://goo.gl/GGDc7k 일단 지금까지 언급했던 체위가 실제 질내 어느 부위를 어떤 경로로 통해 자극하는 지 살펴보도록 하자. 핑거링으로 진입하는 지스팟은 방광의 요로의 초입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대단히 탄성이 높고, 요로(오줌통로)를 제어하는 유일한 위치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오후키를 완성하는데 필수적인 애무코스가 되겠다. 이를 성기의 진입으로 바꾸어놓고 보면 이야기가 또 달라진다.   페니스가 진입을 ..
우명주 2018-06-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338클리핑 13
[지스팟 가이드] 맞춤형 체위 2탄 [1]
[지스팟 가이드] 맞춤형 체위 1탄 - https://goo.gl/v8Fw4W   여성상위(cowgirl) : 미리 자신의 지스팟 위치를 확인해놓은 여성이라면 상위자세에서 언제든 시오후키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위치조절과 강약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 만약 그렇지 않다면 후면 상위를 통해 시오후키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을 절정에 이르게 할 수 있다. 후면상위는 말 그대로 여성상위에서 남성에게 등을 보이는 체위로, 마치 후배위 자세에서 그대로 남성이 눕고 여..
우명주 2018-06-1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786클리핑 9
[지스팟 가이드] 맞춤형 체위 1탄 [1]
물론 시오후키 이벤트를 발생하는데 있어 핑거링만한 게 없다고 하지만, 역시 뭐니해도 삽입운동을 하면서 강제로 뿜어내는 수압(?)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피스톤 시오후키를 적극 권장하게 된다. 하지만 피스톤 시오후키는 일단 어느정도 질 내부가 자지를 익숙하게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쉽게 오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강제적으로 자극을 줘야 하는것이 사실.  음양의 조화는 그야말로 신기하기 그지 없어서 귀두환(크라운)의 툭 튀어나온 부분이 거의 정확하게 지스..
우명주 2018-06-12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1250클리핑 9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2. 다자간 섹스 FAQ [1]
영화 [비스티 걸스]   다자간섹스 관련해서 자주 눈에 띄는 질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Q1. 여친/남친 혹은 아내/신랑을 설득해서 다자간 섹스에 입문시키고 싶습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A. 여기저기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보통은 파트너에게 아직 말을 꺼내보지 못했거나 어설프게 말을 꺼냈다가 거절당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먼저 상대방이 다자간 섹스에 대한 판타지나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695클리핑 272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1. 난교를 즐기기 위한 7가지 사항..
영화 [소원택시]   ㅣ난교, 지켜야 할 것   우선, 가장 먼저 지켜질 것들은 언제나 위생과 보건 그리고 신분에 대한 확보입니다. 즉, 안전에 대한 확보이지요. 그동안의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에서도 안전은 언제나 요구되는 사항이고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는데 마음을 열고 몸을 연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상적인 피임의 여부 (불임 수술, 장기 생화학적인 제제 사용 혹은 물..
레드홀릭스 2017-04-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934클리핑 338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0. 난교의 정의, 스와핑과 구분.. [1]
영화 [모텔 라이프]   이제 다자간 섹스의 대미를 장식할 난교입니다. 이제 난교까지 오셨으면 어디 가서 ‘다자간 섹스 좀 해봤다’라고 어깨에 힘 좀 주실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난교는 영문으로 Orgy이며 서양권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orgia에서부터 유래됩니다. 고대 그리스의 신 중 한 명인 디오니소스를 기리는 축제(네, 깨진 흥을 책임지라던 그 디오니소스가 맞습니다) 혹은 제의의 일부분으로서 자리 잡게 된 것으로부터 난교의 문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
레드홀릭스 2017-04-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967클리핑 254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9. 갱뱅 경험 후기 [3]
영화 [뷰티풀엑스 X]   ㅣ17:1 갱뱅   08년도였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다자간 섹스에 대한 입문을 갱뱅으로 시작했지요. 그때 당시 그 모임에서 제가 꽤나 특이한 케이스였고 나이도 제일 어렸습니다. 갱뱅 모임에 가입을 하고 나서 오프라인 술 벙개에도 몇 번 나가고 정기 채팅 방에서도 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 갱뱅 이벤트가 열렸을 때 초대를 받을 수 있었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갱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역 근처에서 모두 모인 후 각자 차량 지원이 된..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1977클리핑 316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8. 갱뱅과 역갱뱅 [2]
영화 [멜리사 P.]   각설하고, 어찌어찌 인원을 모았습니다. 인원을 모우는 기준은 앞서 초대 남녀를 모우는 가이드라인에서 필수 조건들 제외하고 나머지 기준을 좀 완화시키면 되고요. 그리고 참여 기준을 완화해도 갱뱅 플레이에 올 정도의 사람이면 어지간히 다자간 섹스를 해본 사람입니다. 진상 부리거나 개념 없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센스도 좋고 서로 잘 챙겨주죠. 나이들도 어느 정도 있을 것입니다. 가끔 어린 축에 속하는 남자들이 올 수도 있..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998클리핑 343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7. 갱뱅 - 참여자를 구하는 법..
영화 [멜리사 P.]   이번 글과 다음 글에서 다룰 내용은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어느 정도 경험치가 있어야 수월하게 입문을 하여 큰 문제없이 즐길 수 있는 유형의 다자간 섹스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하드코어 하게 입문을 해서 잘 적응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제가 그렇습니다. 시도를 하신다면 어느 정도 다자간 섹스에 적응이 된 후에 시도를 하시는 것이 큰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ㅣ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 갱뱅   갱뱅편입니다...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092클리핑 375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6. 스와핑 [2]
영화 [충동]   초대남/초대녀 편에서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3가지의 플레이 형태가 관전, 쓰리섬 그리고 스와핑이라고 했었습니다. 앞서 두 가지는 저번 글에서 다루었고 오늘은 스와핑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합니다.     ㅣ스와핑의 장점   스와핑이 가지는 장점은 앞선 두 가지보다 더 많습니다. 일단, 주최자의 입장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솔로 초대남이나 초대녀를 모집해야 하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듭니다. 물론, 커플이라고 이상한 ..
레드홀릭스 2017-04-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510클리핑 385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5. 쓰리섬
영화 [글루미 선데이]   쓰리섬을 비롯한 대부분의 다자간 섹스의 플레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소외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플레이 도중에 누구 한 명이 자기는 계속 놀지도 못하고 소외되기만 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상해서 가버리거나 다음부터 플레이를 안 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배려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쓰리섬에 관한 플레이 방식은 레드홀릭스 아티클로도 정리가 되어..
레드홀릭스 2017-04-1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145클리핑 238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4. 관전 플레이
영화 [피와 꿀의 땅에서]   다자간 섹스에 입문하기 위한 추가적인 팁을 몇 가지 드리자면, 초대를 하는 입장에서는 초대 이벤트의 상대자(초대남을 부르는 것이라면 주최자의 여성 파트너, 초대녀를 부르는 것이라면 주최자의 남성 파트너 혹은 공통적으로 커플)의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이나 수위가 높은 과감한 사진을 같이 게시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물론, 본인의 신상이 노출되지 않게 가릴 건 다 가려야지요). 이는 시각적인 자극에 의한 지원율을 높이는 동..
레드홀릭스 2017-04-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22클리핑 353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3. 지인을 초대를 하는 경우..
영화 [키친]   ㅣ오프라인 상에서 지인을 초대하는 경우   이 경우는 몇 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얘기하자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경우와 정식적으로 초대를 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1.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경우   본인 커플의 의향과 성향, 목표(?)가 확실하고 유혹을 할 지인의 성향이나 판타지도 파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주최(?)를 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 미리 지인에게 자리를 깔아주면 나..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900클리핑 223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2. 초대를 하는 경우(초대남/초대녀.. [1]
영화 [이 투 마마]   ㅣ초대를 하는 경우   초대를 하는 경우는 보통 커플이나 부부의 경우가 많습니다. 솔로가 초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는 초대라기보단 오프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초대를 하려는 경우에 경험이 없는 커플의 경우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서로 간의 성향 파악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두 사람 모두 다자간 섹스에 대한 관심과 판타지가 ..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575클리핑 184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 초대를 받는 경우(초대남/초대녀.. [2]
영화 [노크노크]   저는 대략 10년 전에 다자간 섹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섹스에 대한 강한 호기심과 동경이 그 동기였죠. 그래서 제일 처음 접한 것이 갱뱅입니다만, 이 얘긴 나중에 하고요. 이때를 시점으로 함축적으로 꽤 다양한 활동을 해봤습니다. 그런 많은 활동 중에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무경험자 혹은 경험이 적은 사람들이 다자간섹스를 접하기 가장 쉬운 경로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이 글의 제목인 초대남/초대녀의 형태이고 나머지 하나는 ..
레드홀릭스 2017-04-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925클리핑 258
폰섹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5]
영화 [Filth]   그녀와의 폰섹스 녹음만 14개. 중간중간 녹음하지 않고 넘어간 것까지 합치면, 18번 이상 될 듯싶네요. 짧게는 30분, 길게는 거의 두 시간 정도 됩니다. 폰섹스를 해보지 않으신 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폰섹스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ㅣ폰섹스 어떻게 시작하나?   폰섹스에 대한 고정 관념부터 없애야 합니다. 서로가 편안한 마음으로 섹스하듯 시작하면 되는 것이죠. 물론 그를 위해서는 사전에 많은 교감이나 대..
레드홀릭스 2016-11-17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8397클리핑 408
항문의 구조와 쾌감요소 - [직장] 편
영화 [님포매니악]   * 본 글은 지난 애널간담회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직장은 에스 결장으로부터 연결되고 대변의 저장고 역할을 한다.  직장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12 ~ 15cm 길이이고 지름은 4.5cm 정도 되며 골반 주변 구조물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골반 안에 있는 장기들과 인접 하고 있으..
DJPraise 2016-11-14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6806클리핑 267
항문의 구조와 쾌감요소 - [항문] 편 [1]
※ 본 글은 지난 애널간담회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화 [님포매니악] 항문은 하부직장이 좁아져 항문관으로 연결이 되는 부위로써 우리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항문은 크게 7가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항문내괄약근, 피하부, 천부, 심부, 항문외괄약근, 항문 거근이 있다.  ..
DJPraise 2016-11-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159클리핑 415
[간단상식] 등 애무 필수 방정식 [4]
영화 [엘레지]   애무 좀 한다, 는 남성치고 등을 애무하지 않는 남성은 없습니다. 동물의 후두부에서부터 목을 타고 내려와 척추와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에서의 감각이 전면보다 월등히 민감한 이유는 직접 눈으로 볼 수 없으므로남아 있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느끼고, 상상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의 애무는 보다 간접적인 형태로 천천히 신경을 타고 뇌에 전달됩니다. 이 느낌을 잘 살려 섹스에 연결할 수 있다면 또 다른 형태의 고수(高手)라고 봐도 ..
레드홀릭스 2016-05-1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0066클리핑 479

1 2 3 4 5 6 7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