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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률 99% - 이식형 피임기구 임플라논 [4]
@www.shfpact.org.au 임플라논은 약 4cm의 유연한 플라스틱 막대의 피임기구로 피부 밑에 이식하는 피임법으로써 황체 호르몬(프로게스테론)을 함유하여 이 호르몬에 의해 자궁 경부의 점액이 두꺼워지고 끈끈해져 난자가 난소에서 배출 및 이동하는 것을 막는 것이 주요 효과다. 피임효과는 약 3년간 지속되며, 피임확률은 거의 99.9% 이상이다.     ㅣ시술방법 임플라논은 생리 첫째날에 삽입해야 한다. 삽입은 팔 안쪽 피부이며, 피부를 소독한 뒤 ..
레드홀릭스 2018-07-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44클리핑 40
[EVE 칼럼] 당신 그거 질염 아니야. [1]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냄새가 나거나 분비물이 많아졌다는 이유로 많은 여성들이 질염을 의심합니다. 하지만 여성의 질은 산성이기 때문에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며 어느 정도의 분비물은 절대 비정상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오히려 질의 산도 유지를 위한 자정작용을 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이렇게 향기나고 분비물 안 나오는 질에 강박을 가지게 된걸까요?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하루동안 자신..
부끄럽지않아요! 2018-04-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502클리핑 82
젖으면 장땡이냐! - 질내 다양한 액체 [7]
"분명히 젖어 있었는데요, 넣으니까 아프다던데요? 이해가 안가요." 흔히 접하게 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여성의 애액의 매커니즘은 실제로 다양하게 분포해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심지어는 여성 스스로조차도!) 그래서 몇가지 부분에 대해 이렇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었을때 점액의 농도차이가 나는 이유는 각각의 성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끈적거리는 애액부터 찰박거리는 물같은 애액까지, 그 ..
우명주 2017-11-03 뱃지 5 좋아요 7 조회수 30934클리핑 65
여성이 오르가슴에 이르지 못하는 주요한 이유들.. [3]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은 남성에 비해 오르가슴을 느끼기가 쉽지 않다. 최근 ‘성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결과에서는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비율이 63%에 그쳐 남성의 85%에 비해 크게 낮았다. 왜 그럴까. 여기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여성들이 오르가슴에 대해 잘 모른다. 오르가슴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이것이 오르가슴이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 2. 파트너와의 관계가 편안하지 않다. 파트너와의 관계가 전적인 믿음으로 연결된 사이가 아..
속삭닷컴 2017-10-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417클리핑 136
나이가 들면 여성의 '질'은 어떻게 달라지나
(사진=속삭닷컴제공)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곳곳에 변화가 온다. 여성의 몸도 마찬가지이며 이는 여성의 몸 아래쪽 질도 역시 그렇다. 그러나 그에 대해선 그리 많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나이를 먹으면서 질(주변)에는 어떤 변화가 오는지 6가지의 대표적인 현상을 정리했다. 1. 음모가 줄어든다. 머리칼처럼 여성 성기 주변의 털도 나이를 먹으면서 줄어들고 굵기도 가늘어진다. 2. 노화 현상 40, 50대까지는 대체로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데 나이가 더 많아지면 여러 ..
속삭닷컴 2017-10-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576클리핑 113
속옷 재질이 성생활에 영향(연구)
(사진=속삭닷컴제공) 매년 노벨상이 발표되기 직전 발표되는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의 올해 시상식이 최근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렸다. 이그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해 재미있고 기발한 연구에 수여하는 것으로, 이그(Ig)는 '있을 것 같지 않은 진짜(Improbable genuine)'의 약자다.   올해 수상자 중 ‘생식’ 분야에서는 쥐에게 바지를 입혀 서로 다른 섬유가 쥐의 성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한 이집트 카이로대 교수 아흐메..
속삭닷컴 2017-10-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90클리핑 52
출산 시, 회음절개술에 대해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1]
회음절개술은 출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질에서 항문에 이르는 부분을 절개하는 것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회음절개술(episiotomy)’은 듣기만 해도 몸이 오싹할 만큼 여성들에겐 공포스런 것이다. 머리가 유난히 큰 태아가 산모의 몸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산도(産道)를 넓히거나 출산을 시급히 하기 위해 산모의 질에서 항문까지를 절개하는 회음절개술. 산모는 회음절개술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나 때로는 이 수술이 불가피할 때가 있다. 회..
속삭닷컴 2017-10-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435클리핑 75
질에 '오이' 넣는 민간요법 성행.. 전문가들 '우려'.. [3]
오이를 질 속에 넣는 행동은 질 내 수소이온 농도를 변화시켜 감염 위험을 높인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오이를 넣어 여성의 질을 세척하는 등 해괴한 민간요법이 최근 일부에서 성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시적인 유행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임질 등의 감염 위험을 높일 우려가 크다고 의료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일명 ‘질 마사지'(vagina facial)라는 괴상한 유행은 껍질을 벗긴 과일을 질 속에 넣고, 20분 이상에 걸쳐 으스러뜨리는 행위도..
속삭닷컴 2017-10-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892클리핑 73
발기가 몇 시간이나 지속된다면, 이 조치를 취해야.... [1]
음경이 뚜렷한 이유 없이 통증과 함께 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발기돼 있는 증상을 ‘음경 지속발기증’이라고 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별다른 성적 자극이 없는데도 음경이 오랫동안 발기된 상태를 유지한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음경이 뚜렷한 이유 없이 통증과 함께 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발기돼 있는 증상을 ‘음경 지속발기증’이라고 한다. 음경 지속발기증은 혈액이 성기를 가득 채운 뒤 갇혀서 다시 빠져나가지 못할 때 발생한다. 이런 ..
속삭닷컴 2017-10-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587클리핑 92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성 관련 질문 10가지..
살아가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포털 사이트의 검색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특히 누구에게 묻기도 어려운 성관계 등 성생활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젊은이들 가운데 약 3분의 2가 성관계에 대해 말하는 데 자신이 없다. 이 때문에 검색 엔진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대 콘돔 제조업체인 영국 듀렉스의 성관계 전문가 앨리스 폭스에게 ‘성관계와 관련된 구글 검색 톱10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 주..
속삭닷컴 2017-09-26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1897클리핑 127
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성의 가슴사이즈 [7]
위 사진과 같은 인식은 남성을 망가뜨립니다. 마녀사냥에서도 동엽신이 그저 CDE면 헤벌쭉~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우리 남성회원들은 그러지 맙시다. 적어도 여기서 배우면 1. 그저 알파벳에 집착하지 않고 2. 브래지어 후크를 한 손으로 스치듯 열고 3. 넥라인이 조금 떠있으면 대충 사이즈 나오고 뭐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여성의 가슴사이즈 재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성의 유방에서 가장 높이 솟아있는 부분을 BUST SIZE라고 하고 가슴 ..
우명주 2017-09-25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3765클리핑 166
[클리토리스의 진실] 2탄 콩을 까다 [2]
콩을 까다~ 라는 말이 어느 조동아리로부터 유래 된 말인지는 모르나, 본인은 이 [콩]자 들어가는 말을 중학교 3학년 때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처음 듣게 된다.   무스 남 : 야! 너 어제 걔랑 뭐했어? 콩 깠지? 쉐끼야~ ”   기지바지 남 : 씹 새~ 반콩 밖에 못 깠다. 걔 걸렌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다 였나 봐 씨바.   무스를 번쩍번쩍 바르고 후들거리는 남방 단추를 세 개나 풀은 10대 후반의 남자와, 두 사이즈는 큰 듯한 기지바지에 아빠 구두로 추정..
팍시러브 2017-09-1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2277클리핑 134
[클리토리스의 진실] 1탄 어느 과학자의 발견
* 이 글은 1998년 10월 22일에, 호주 ABC TV 과학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바 있는 " Body of Knowledge " 의 방송 원고를 팍시러브(foxylove.net)가 직접 국문으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영상이 없이 글로 전개되는 점 참고바랍니다.     ㅣ자막 : 여성의 몸   나레이션 : 과학자들은 그야말로 오랜 세월동안 인간의 몸을 연구해 왔으며, 여러분은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싸고 있는 베일이 거의 다 벗겨졌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장면전환] In li..
팍시러브 2017-09-1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0887클리핑 109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생리컵, 사용상 주의점 [1]
생리컵은 다른 생리용품보다 환경 친화적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지만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생리컵을 사용해 본 여성들 가운데는 탐폰과 생리대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생리컵은 국내에서도 이르면 8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그런데, 영국 매체 메트로(metro.co.uk)는 최근 프랑스 리옹의 한 대학병원이 내놓은 연구 결과를 인용, 생리컵이 독성쇼크 증후군을 일으킬 가능성이 탐폰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
속삭닷컴 2017-09-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96클리핑 110
비아그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복용하면 수 시간 동안 발기가 고통스럽게 계속되는 지속발기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비아그라의 과다 복용 위험과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음경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는 1998년 이후 남성 발기부전(ED) 치료제의 대명사가 됐다. 비아그라의 처방은 2015년의 경우 전년도보다 25% 늘었으며,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
속삭닷컴 2017-09-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81클리핑 119
하루 중 성관계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1]
아침에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론 수치가 높아서 성관계를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영국 일간 선지에 따르면 아침 성관계는 엔도르핀이 용솟음치게 해 혈압을 낮추고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더 나은 하루를 미리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관계에 가장 적합한 시간은 아침에 일어난 지 45분쯤 지난 시간이다.   성관계뿐만 아니라 와인 한 잔 마시기, 잠자리에 들기 등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각각 최적의 시간이 존재한다. 영국 조사기관 포르..
속삭닷컴 2017-08-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7748클리핑 181
여자 성욕 높이는 비법 5가지
혈액순환이 잘 되면 성욕과 성적 자극, 쾌락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혈류량을 늘릴수록 오르가슴의 강도가 높아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욕 저하는 남녀 모두 일생에 걸쳐 겪는 현상이다. 하지만 여성의 무려 75%가 50세를 넘어서면 성욕 저하를 호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여성, 특히 50대 이상 중년 여성들의 성욕을 자극하는 특별한 비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여성들의 성욕을 속전속결로 높이는 간단한 방법 5..
속삭닷컴 2017-08-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330클리핑 174
강하고 오래가는 ‘남성’되고 싶으면 이 운동을 하자.. [1]
케겔운동은 흔히 여성을 위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지만 남성의 발기력 개선에도 좋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자신이 침실에서 만족할 만큼 실력을 발휘한다고 자부하는 남성도 더 나은 발기력을 얻을 수 있다면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더 강직한 발기력을 원한다. 강한 발기력을 얻을 수 있는 아주 손쉬운 방법이 있다고 한다.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이 ‘운동’을 하면 된다.   바로 케겔운동이다. 흔히 케겔운동은 여성을 ..
속삭닷컴 2017-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023클리핑 176
오르가슴에 관해 알아야 할 사실 10가지 [1]
남녀가 동시에 오르가슴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대부분 여성이 먼저 오르가슴을 느끼고, 남성이 뒤따른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오르가슴을 자주 잘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명인사(셀렙)들의 성치료 전문가인 트레이시 콕스에 따르면 여성 오르가슴의 세계 기록은 한 시간에 무려 134회 느낀 사례다.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성 연구센터에서 기록했다. 또 남성의 오르가슴 세계 기록은 한 시간에 16회 느낀 사례다.   트레이시 콕스..
속삭닷컴 2017-08-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304클리핑 146
여성, 주 1회 이상 성관계하면 노화 방지 효과 (연구)..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 결과 여성이 주 1회 이상 성관계하면 텔로미어가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를 주 1회 이상 활발하게 하면 DNA의 끝부분인 텔로미어가 길어져 여성의 노화가 늦춰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여성의 성관계 만족도와는 관계가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대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관계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시스템을 강화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주일에 최소한 1회 성관계를 하는..
속삭닷컴 2017-07-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028클리핑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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