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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혹시 밀당을?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저요! 언제나 커피를 2잔 마십니당^^
└ 대접으로 드시나요?
└ 한참 커피 할땐 매일 커피를 몇잔을 마셨는지...어유 지금은 고즈넉한 곳에서 느긋하게 즐기는게 좋습니다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일단 해보고 나서 섹스했던 순간을 전부 생각해내보고 자기가 뭔가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고쳐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당^^
└ 아쉬웠다기 보단 좋았던 순간을 되짚어 보는거죠 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아! 이미 펑이 나서 없어져버린건가요? ㅠㅠ 아쉽네요.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꼭 좋은 첫경험을 하시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화이팅!!
익명게시판 익명 왠지 노래 가사처럼 들려서 좋습니다.ㅋㅋ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1번부터 6번까지의 점이 마음에 듭니다.!! 왠지 미인이실 것같습니다.
└ 빙고!
└ 늑대님과 오리님은 병맛과 도른년을 싫어한다 (메모쓱슥)
└ 고난님>>그런식으로 살생 연판장 작성 하심 안됩니다!!
└ 이거슨 저의 개인적인 떽스노트입니다 //_//(오리 이름뒤에 빨간 별을 그린다)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혹시 서로 만나서 하신 건 아니시겠죠?
└ 뜬금 없기는...본문 정독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부탁드립니당!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제법 손이 크시네요?ㅋㅋ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오! 아! 이러한 점도 있었군요! 아. 섹스란 게 자기만 만족하는 게 아니란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같이 만족하는게 제일 좋겠지요.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크윽! 역시 넘부럽! 저도 만져보고 싶어용^^
└ 본인 엉덩이 만지세요^^
익명게시판 익명 날씨 많이춥죠ㅎㅎ 발 예쁘시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인연 만나세여
└ 수족냉증이라 너무 힘든 계절이예요 ㅜ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이쁜인연 만나세요 :)
자유게시판 우주의기운 결국 다리 자랑 아닙니까? 이런 자랑은 더 많이 해주세요!
└ 감사합니당!!!
자유게시판 jj_c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할수있다!
└ 오오오~ 동지여~ 반갑습니다 ㅎㅎ
썰 게시판 어디누구 글이 갈 수록 야해지셔~ 그간 쌓인글 보다가 벌써 새벽 두시 군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섹스가 넘실거리는 26년이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 어디누구님! 오랜만이에요오ㅠ 몸은 좀 어떠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어디누구님도 26년 건강한 섹스라이프 되시길 바라요 :)
자유게시판 레드홀릭레드 하 이 시간에 봐버리다니... 키스 존나 하고싶네요 흐앙
└ 키스 최고지요
후방게시판 레드홀릭레드 앗 펑된 글이었네요ㅠㅠ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읽어보겠나이다!
└ 어누 님 방가~방가~ 한 주에 한번이라도 흔적을 동네에 남겨주삼
└ 격조했습니다. 반가워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늦었습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ㄴ다.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흠.... 딱히 요령이 있다기 보단... 섹스 전후의 대화에서 방법을 찾으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요령이라기 보단 기본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 써두었습니다. 저는 발기하면 감각이 둔해지는 쪽이라, 섹스중에 성기 자체에서 쾌락을 잘 못 느끼는 편이어서 상대를 절정으로 보내는데 집중한 편이거든요. 관련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당시 사귀던 연인을 절정으로 이끄는데 집중했습니다. 대화에 대한 중요성도 본문에 써두었습니다. 요리를 손질부터 익히는 과정의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것을 요알못 참고용으로 써두었더니 그건 감각적으로 해야지요. 라는 댓글을 다시면 무슨 말을 기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방식이 틀렸다는것도 제가 무조건 옳다는 것도 아닌 그냥 타고난 감각이나 센스가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을 서술해두었습니다.
└ "요령이 드럽게 없는 당신" 에게는 좀 어렵지 않나해서 의견을 개진한 것인데... 답변을 듣고자 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서로 대화를 통해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 만 알고 섹스해도 반은 성공한게 아닐까 합니다. 나머지 반은 차차 채워지겠지요.
└ 아 이 셰프 강레오님의 스승님 같은 감각의존 타입이시거나 본능적으로 잘하시는 분인거 같네요. 그럼 이 글을 보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죠. 저는 그냥 애무를 잘 못하거나 너무 등한시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쓴 글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