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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는 날이라고 합니다. 환한 웃음이 가득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김수철이 부릅니다 "나도야 간다"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목소리만 들었을 뿐인데... 힘들다... 하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 그 울림에..떨림은 있지요 누구나!
익명게시판 익명 머릿속을 새하얗게 만들 수 있는 격렬한 섹스...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그래! 갑시다! 인생! 빠꾸는 없지요!
└ 한 번 가보고싶어요 돌아오는 건 모르겠지만!!
익명게시판 익명 반지에 비친 모습이!!!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그래요 서로 욕하면서 쒸~빠 물고빨고 하다가 끝나고 꼬~~옥 껴안고 자고 싶어요
익명게시판 익명 시동걸까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10명 VS 여자5남자5
└ 3구멍 2시간 VS 한구멍 10시간 질문이 너무나 다 극단적인가요?
자유게시판 오후의고양이 경남부산이면 가르켜드릴수있는데 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6.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한번도 없으셨나요? 7. 이 곳에서는 글로써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이 주된 어필일텐데 글과 사람, 충분히 연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8. 이 곳에서 섹스를 배제한, 소위 건전한 대화와 만남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9. 어떤 남성을 본때 섹스를 떠올리나요? (외모, 말투, 글체, 자세. 옷차림...등등) 10. 재력. 성욕. 수면욕, 식욕. 지식욕 이 중에서 본인의 우선 순위를 매겨주세요
└ 6. 중고딩때 버디버디로 몇번 만났던거 같은데 순수할때라 말 그대로 그냥 친구였어요 다들 ㅎㅎ 그때 이후론 한번도 없어요 7. 당연하죠. 내 생각과 말이 곧 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8. 가능할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잘 없을듯요 9. 수트핏 잘 받고 자신감 있으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을때? 검정 목폴라티 잘어울리면 더 꼴려요ㅋㅋ 10. 수면욕-지식욕-재력-식욕-성욕 아 어렵다 ㅋㅋㅋ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이 사람이다!!!할때가 가장 위험할 때라고 했습니다
└ 그 때를 버티면 지루한 천국이라고 하던데!!!
└ 아 깜짝이야ㅋ 너무 빠르셨네 겁나빠른 지옥보다 낫습니다
└ 그래요? 겁나 빠른 지옥은 뭐죠?
└ 암튼 지옥ㅎ 무조건 지옥
└ 속도위반?
└ 암튼 죽음과 결혼은 늦을수록 좋습니다
└ 이미 늦은 거 같긴 해요ㅇㅇ결혼한정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어....상대는 있으신거죵....???
└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흐린 눈 하고 있어요
한줄게시판 mydelight 봄바람인줄 알았다. 잠깐이나마
└ 동풍을 타고 귀인이 바람처럼?
└ 산들 산들 봄바람에 누구나^^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정당한 수강료를 지불한다면 어디든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레홀도 샾 운영하시는분들 계시는걸로 아는데 연락해보셔요. 수강료를 내고 배울수 있는지요.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에서 가장 꼴렸던 글은 뭔가요?
└ 몸이 너무 예쁘신분들 사진 올리셨을때? 얼굴보다 예쁜몸을 좋아해서ㅋㅋㅋ
익명게시판 익명 가장 해보고 싶은 체위나 플레이는요?
└ 측위요 뒤에서 감싸안아주는 안정감이 좋아요~
└ 해보고 싶은 BDSM이나 플레이가 있으신가요? 오일이나 스팽, 구속도구 같은 것들이요
└ 글쎄요 별로 관심없는 분야라^^; 용어도 잘 몰라요. 그나마 가끔 이벤트로 묶여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섹스 해보고싶긴 해요 ㅎ 그런다고 맞거나 머리채 잡히는건 ㄴㄴ
└ 아하 그럼 거품이나 오일류도 관심 없으신가봐요?
└ 오일정도는 괜찮을것 같네요^^
익명게시판 익명 손가락, 손마디, 손 길이, 그리고 매니큐어 희안해요. 이 이미지 하나로 보이는 것은 한정적인데 상상되는 것은 무수하게 생기네요. 저 손가락의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이 글을 쓸 때의 마음, 그리고 그 상대를 생각하고 만나고 섹스하고 사랑할 때의 모습. 그리고 저 손에 잡히는 굵고 끈적한 페니스의 모습까지도. 개인적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님의 이 작은 이미지 하나 덕분에 많은 자극적인 상상들이 이어지네요. 감사합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1. 이 곳에서 얼마나 되셨나요? 2. 이 곳에서 가장 자극되는 글은 어떤 글들인가요? 3. 이 곳에서 만나고 싶은, 아니 대화 해보고 싶은 상대가있나요? 4. 섹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5. 이 곳의 섹스를 원하는 남성들의 글을 볼때의 솔직한 마음은?
└ 오 디게 알차네요 ㅋㅋㅋ 1. 반년정도? 2. 평범하지 않은 섹스 하시는 분들이요.. 멀티플이나 BDSM같은 3. 살짝 관심있었던 한두분들 계셨는데 그분들 이상형엔 제가 부합하진 않는것 같아요 ㅎ 온라인에서 사람 만나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요 여기서 파트너는 구하지 않을것 같네요^^; 4. 내 자신? 5. 욕구에만 지나치게 치중한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가끔 불쾌하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반년밖에 안됐으니 다 겪어본건 아닐테지만 모니터 뒤에도 사람 있고.. 섹스도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거니 조금 더 배려를 해주심이~ 스토킹에 가까운 쪽지 폭탄도 받아봐서요ㅠㅠ 가입초반에 몇분때문에 사이트 자체의 첫인상이 조금 그랬던 기억이...^^; 제 자신도 돌아볼 수 있었던 아주 알찬 질문이었어요^^ 성의 넘치는 댓글 감사해요^^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말하면 당신을 이용하고자 했어요, 물론 처음에는. 그치만 당신에 대해 알게 될 수록 그러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떠났어요. 이런 날 용서해줘요
└ ?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