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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익명게시판 익명 말랑말랑 모찌처럼 부드럽겠네요
└ ㅎㅎ지금은 저만 만져서 아쉽네요 ㅋㅋ
└ 그러게요 분명 기분좋은 느낌일 텐데요. 서로.
자유게시판 ohsome 첫사랑이 첫 연애를 한 상대라면 아직 연락을 하고있긴한데 이제는 연락만 가능하네요
└ 와...!!!!! 그렇게 유지하시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신대요???????
└ 생각난김에ㅜ새해 인사하고 와야겠네요 ㅎ
└ 새해 인사 좋지효~
└ 어릴때 연락하다가 20살 되어서 다시 연락했는데 두번째 스무살에 새해 인사했네요 ㅎㅎㅎ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속으로 끙끙앓으시나요? 참으면 병생깁니다. 스트레스 받고 그럴 땐, 큰소리로 외치는거 처럼 여기에 글을 올려요
익명게시판 익명 겨울엔 침대밖은 위험하죠 대신 좋은운동은 섹스인데.. 화이팅!
└ ㅎㅅㅎ화이팅!
자유게시판 즐거운댕댕이 글을 읽다보니 내 첫사랑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는 시간이네요
└ 헙..첫 사랑은 위험한거구나ㅠㅠ 전 빠른 일상복귀로 당분간 첫 사랑은 깊숙이 묻어뒀어요 댕댕님도 즐거운 추억여행 하시다가 돌아오세요~
자유게시판 즐거운댕댕이 패기 멋지십니다 저도 들이박는 스타일이라 피본적이 많긴 하지만 ㅠㅠ 스트레스 받을바에야 들박하고 말지
└ 어...좀 쫄리긴해요
자유게시판 Rogen 잘하셨어요 스트레스 받을 빠엔 한번 질러서 들이박는것도 좋죠
익명게시판 익명 어제 등운동하고 아침에 5키로 살짝 뛰었어요
└ 멋지시네용 !!! 응원드려요!!
익명게시판 익명 마인드좋네
익명게시판 익명 늦었지만 ㅋㅋㅋㅋ 저욧
└ 오안녕하세요!! 연락드리고싶어요
└ 촉촉~~~인연되면 만나겠죠ㅎㅎ 응원드려요! ㅎ
└ 전 우당탕입니다! 얘기나눠보고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쪽지한번부탁드려용
익명게시판 익명 도전해보고싶긴하네요 ㅎ
└ 도전해보시져! 뱃지하나면 도전!!
익명게시판 익명 표현하는 것도 몸에 좋아요 참다보면 응어리 생겨요
익명게시판 익명 어자분은 첨이고 섹스에 부담느낄 수 있어요 첨이면 특히나 아프고 거부감있죠 맘이 안 열리니 몸도 안 열리고ㅎㅎ성감이 뭔지도 모르구요 딱히 성욕 올라오지 않음 남자가 하고싶어해서 하는 여자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전 첫경험도 그닥 오르가즘없이 아프기만 했어요 삽입보단 가슴, 보지 등 주요성감대말고 키스나 등, 허벅지 등 널 애정해하는 쓰담쓰담 위주로 먼저 애무만 해보시길요 서로 몸으로 신뢰하는 시간을 줘야죠ㅎ경험있음 좀 쉽게 넘어가는데 처음에 남녀는 다르답니다ㅎ 몆 달 지나면 여자가 본인이 만족했으면 남자를 만족시켜주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면서 오래 즐길거에요
└ 섹스=삽입은 아니에요 두분 다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조차 모르는거 같은데 애무만 3,4시간해도 여자분은 굳어있을 수 있어요 애무시간은 충분하신지 궁금하네요
익명게시판 익명 겨울은 살찌라고 있는 계절입니다~
└ 그렇지만 너무 많이 쪘는걸요. . .. ㅋㅋㅋ
└ 벗겨 봐야 안다는거 ㅋㅋ
자유게시판 오늘보단내일 키티언니 그냥 들이박어
└ 나 들박 잘 못하는데...
익명게시판 익명 내게 무해한 당신
익명게시판 익명 ㅜㅡㅜ
익명게시판 익명 1-2시간 이상 키스하고 애무하면 싫어도 넘쳐흘러요^^;;; 질 애무만 말하는건 아닌거 아시죠?
익명게시판 익명 위로드려요 저도 이런 오빠랑 잠깐 만났는데 저는 패싱, 근데 결혼하면 어쩌고~자기 일상, 커리어, 하는 일만 중요하고 그런것만 말하고 챙기고... 제가 보자하면 자기 일정이 어쩌고~(월에 주말에만 2번? 봤어요) 그럼 제가 보고싶어 내려간다니까(전 경기권, 거긴 충남) 또 자기 일정이 어쩌고~ 토욜 바쁘다해서 일욜봤는데 관계 후(전 섹스 별로 좋아하지않는 상태였어요) 같이 있고싶다고 새벽까지 자고 일찍 가라니까 지는 섹스했고 가야한다며 가더라구요... ㅋㅋㅋ 만나면 지 얘기, 저를 뭘 못하는 모지리마냥 가스라이팅하고 밖에서는 계속 가슴이나 몸만 추행하고 모텔가선 섹스만 하려하고 제 얘기는 전혀 안 듣더라구요 개새끼 이러고 칼차단했어요 내 감정과 욕구에 대한 존중이 없는, 나를 액세서리처럼 취급하는 미래 설계가 어느순간부터 의미없는 지껄임이더라구요 상담도 해보시고 요새 하정우 영화 윗집 사람들 추천드려요 서로 노력하는게 없으면 진지하게 내 행복에 대해 고민해보시길요...
└ 연애때 너무 섹스에대해 소극적이었던게 후회되요. 이미결혼해서 시간도 흘렀는데 답답할뿐입니다. 이렇게사는건가...
└ 많이들 그렇게 사시는 거 같긴 한데 요새는 좀 다른 얘기도 많고요 진지하게 상담 받아 보시고 내가 무엇을 더 중요시 하냐에 따라서 그대로 사냐 아니면 다른 선택을 하냐 1년, 2년 쭉 보시고 고민해보심 좋을 거 같아요 여기 분들은 그래서 다른 파트너 만들기도 하시고 뭐 여러 방면에 방법은 있긴 하더라고요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한 글. 매력적인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