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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상담조차 거부하는 배우자가 있고 상담 자체가 솔루션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되려 하소연하는 배우자를 보며 배반당한 느낌을 받구요. 외부로 보여지는 것이 오히려 부부 사이엔 독일 수 있죠. 섹스 외 모든 부부관계는 현실..
└ 배반감이라니.... 진짜 관계개선 잘해보려고 그 비싼돈주고 상담하는건데 너무 슬픈일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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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칼럼니스트 |
josekhan |
님 덕분에 또 여행 욕구 폭발했어요 ㅎㅎ 다음엔 어디 가실 계획이세요? 후기 또 올려주시면 바로 달려갈게요! 좋은 여행 이야기 공유해 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
참, 희망봉은 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는 지점으로 알려져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공식적인 경계는 희망봉에서 조금 더 동쪽인 케이프 아굴하스(Cape Agulhas) 랍니다. 희망봉 가도 푯말에는 "The most south-western point of the African continent" 라고 적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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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람보 |
형님 세상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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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람보 |
엄청 자극적 이시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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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와 진짜 너무 공감가네요.. 이런 외로움을 느끼시는분이 또 있으시다니... 부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건데.. 물론 현실 중요하죠. 돈도 있어야 살아지니까 그치만 평생 함께하려고 결혼까지 한 배우자도 생각을 좀 해주지.. 관계가 없는 부부도 문제다 얘길해도 그냥 발정난 사람취급을 해버려요 ㅜㅜㅜ너무 속상하네요
└ 마자요 저도 일하고 바빠요. 서로 같이 의지해살자고 결혼한거아닌지. 근데 결혼하고나니 가부장적인 가장의 역할만 생각하고 부부의 역할. 남편의 역할을 덜하게된건데 그 비중이 비참할정도로 0% 저는 뭔가싶어요
└ ㅈㄴ) 밑에 댓글 달았는데, 이 댓글에도 완전 공감이요 ㅜㅜ 섹스를 욕구만 채우는걸로 생각한다는게 맥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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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저도 리스에요 섹스는 놀이가 아니라
한두번 했던 번식행위였네요ㅜ
└ 그생각도 해봤어요. 비참하게 ㅡㅡ
└ 공교롭게도 그 몇회에 애가 생기니
빼박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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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못함 |
와~~~~o0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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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참 씁쓸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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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
와우 판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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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니플 피어싱 에상은 했는데 아름다와요 물레 님
전 피어싱보단 클램프 아님 집게 ...복종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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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다른사람에게는 적극적일 수 있으나
나에게는 보수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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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휴우, 제 얘긴줄 알았네요 ㅜㅜ 제가 없어도 될거 같은..
└ ㅜㅜ 본인은 무지 원대한 삶의계획을 짜고 노력하는데 아내는 단순히 섹스안해준다고 불만인거로 가볍게 취급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를 신경쓸 시간이 아까운건지 본인은 매우 신경쓸게많고 바쁜듯해요
└ 저도 그냥 부속품이에요. 이젠 저를 방해물이라고 생각하나 할 정도로.. 한숨만..
└ 부속품이라니ㅜㅜ 안되여
└ 님 얘기에 폭풍공감되어 감정이 터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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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힘내세요 분명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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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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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결혼 전에는 잘 맞았어요?
상담 중에도 답이 안 보이면
굳이 같이 하면서 힘든거보다는
홀로 서는 어려움? 이 더 좋을수도...
└ 연애할때는 다 좋아보이잖아요. 하.하.하.
이제 문제의 심각성을 직면했으니 지켜봐야죠
└ 섹스리스인거는 연애때 다 좋아보이는것과 별개인거 같은데...
올해는 보다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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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단내일 |
형님 화이팅하십쇼 비뇨기과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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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솜사탕 |
살짝 당겨봐도 괜찮을까요?
└ 당기면 안되고,,, 양쪽을 고리로 연결하여 본인이 입으로 물면 고통이 크며 쾌락도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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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글쓰신분 자기관리에 문제없으면 참안타까운상황이네요
└ 자기관리에 전혀 문제 없어요. 안타까운상황이라 답답해서 그래요
└ 정말 힘드실것같아요. 내가 무슨 섹스 중독도 아니고 평범하게 원하는건데.. 대외적으로 좋은 관계인척하는 악세사리 취급같은
└ 정확해요. 겉으로는 완전 괜찮아보이는 트로피와이프.
시댁이랑 사이도 좋아요. 그러니 자긴 스트레스도 거의없죠. 다만 스킨쉽하자고 섹스하자는 아내가 좀 부담스럽고 피곤한거에요 고분고분 순종적이면 좋겠는데 제가 이런저런 요구하는게 싫대요 자기가 저를 터치안하니까 참다참다 제가 요구하는건데 문제의 원인을 제가 하고싶어하는 모양이 공격적이래요 그럼 저는 몇년간 계속 이렇게 참고살아야하는건지
└ 결국 자신의 감정이나 신경을 상대에 쓰기 싫다는건데, 같이 반려자로 살면서 그정도 배려 존중도 없으면 정말 상처받죠.. 공격적이라고 느낄수는 잇지만 왜 그렇게된지 한번만 생각해주면 될일인데 너무 남편분이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
└ 지금 자기의 커리어와 미래의 수입. 안정에 대한 생각뿐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못사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사회적으로 뒤쳐진것도 아니에요. 그냥 객관적으로. 근데도 조급하고 그사이 저는 없죠
└ 정말 자존감.. 많이 상처받으셧을것 같아요. 사실 현재, 커리어 이런건 중요하지않은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그럴때야? 같은 생각으로 시간 지나서 갑자기 뜨거워지지 않더라구요. 섹스뿐아니라도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행위조차 큰 힘이되는걸 남편분이 모르시는것 같아요. 아님 알면서 외면하고잇으시거나. 그정도라도 햇다면 공격적이니 밝히니 하는 변명이라도 좀 들어줄만 햇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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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단내일 |
ㅋㅋㅋ 나같음 벌써ㅜ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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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마꾸 |
너무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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