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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마술이 아니라 그냥 몸이 좋으신 게 아닐까요?ㅎㅎ 아 저도 완전 의지박약 ㅠㅠㅠ
└ 설마요 나오는 배는 정말 힘들고 다리는 새다리에 ㅠ ㅠ
익명게시판
익명
그분은 글 쓸때마다 논란이네요. 그래도 뭐가 문젠지 절대 모르겠죠.
└ 못봐서 그런데 누구신데요?
└ 억울함 호소하는분?
└ 정중 친절 예의 매너?
└ ㅈㄴ) 정중 친절 예의 매너ㅋㅋㅋㅋㅋ 사회에서 만나면 진짜 피하고 싶은 부류. 모든 사람이 피곤하고 힘들다 하는데, 본인은 본인이 매우 합리적이고 똑똑하다고 믿고 남의 말을 전혀 안듣는 사람.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제로투 히어로군요 저도 그거쓰는데 전 쉬운거 ㅋㅋㅋ 그보다 어깨 넓습니다~
└ 저도 저기꺼 써요! 추천받아서 샀는데 저희 헬스장 헬창분도 저기꺼 쓰시더라구요. 튼튼하고 무엇보다 벨크로 엄청 좋은거 쓰는거 같아서 맘에들어요.
└ 제가 이거 브랜드를 몰라요 ㅎㅎ 헬린이라서요. 어깨는 진짜 별루 안넓어요 감사합니닷^^
└ 저보단 훨씬 넓으신거같아요 ㅋㅋㅋ 제로투 히어로 제품 유튜브에서 추천 많이 하는 제품이에요. 갓성비 제품이고, 진짜 끝판왕을 원한다하면 베르사그립이라고 있어요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하하 저는 어깨경찰입니다. 겸손한 어깨에서 탈출하고 싶네요.
└ ㅋㅋㅋ 센스만점이셔요
익명게시판
익명
순수한 궁금증이면 그럴수도있겠다 싶은데 글에 어느정도 생각을 적어두고 본인과 다른생각을 가진분들께 그냥 지나가세요라든가 수용안하는 자세가 눈살 찌푸려지더라고요.
└ 그 말씀도 맞구요, 누군가에겐 삶을 통틀어 민감할수도 있는 문제를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대하는것에 너무나 무례함을 느꼈습니다. 생각이 맞고 안맞고의 문제는 부차적인듯 합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무례하고 무지해요..
└ 무지무지 무지함
익명게시판
익명
53세 용기내여 봅니다
└ 농익은 연륜의 소유자이신가요
└ 농익었다~~~그냥 섹스말고 웃으면서 술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콘돔을 착용하면 명기를 느낄 수 없어요. ㅜㅜ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니 우리 모두 정관수술합시다.
└ 미혼인데 애는 낳아야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정관이라요
익명게시판
익명
노콘 좋죠 ㅋㅋㅋ 그래서 질외사정도 같이 선호하는편 ㅋㅋㅋ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나 노콘이 좋죠. 살과 살이 직접 만나는게 좋지 누가 고무 콘돔끼고 하는걸 좋아라 하겠어요 ㅎㅎ 단지 임신 걱정때문에 다들 알면서도 콘돔쓰는거죠 ㅎㅎㅎ 다들 노콘 질싸 좋다는건 알지만.; 현실은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ㅎㅎㅎ
└ 222 맞습니다. 책임없는 쾌락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안전이 제일이라 임신 또는 성병을 막기 위해 콘돔착용하는거죠 ㅠ
자유게시판
제니엘
저는 되게 수치스러워요 ㅠㅠ막 거기 애무하거나 손가락 넣으면 흐느끼기도 함.. 근데 묘하게 느낌 이상하더라고요(??)
└ 혹시 자위할때 뒷구멍에 손가락넣고 자위 하시나요?? 느낌은 이상해도 그 느낌 때문에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던데 ㅎㅎ
└ 저는 그러지는 않아용..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리스 참 힘든 문제죠... 하니만 파트너를 만든다 하여 해결되는것도 아닙니다. 두사람사이 무엇이 섹스리스로 가게되었는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저역시 섹스리스였던 시기가 있었지만... 저희같은 경우는 많은 대화부터 시작했습니다. 함께 일을해 하루종일 같이 있지만 퇴근후 또 둘만의 시간을 가졌어요(일주일 두번이상) 둘이 마주앉아 소주한잔하는데 처음에는 어찌그리 어색하던지요.... 와이프 역시 마찬가지였구요. 한마디 한마디 대화 나누다보니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게되었고... 어색하게 걷던 우리가 어느순간 손잡고 걷고있고... 자연스레 섹스로 이어져갔습니다. 상대방을 탓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기보단 먼저 이해해보려 하는 자세가 중요했던것 같아요. 물론 노력을 안하셨다는게 아니라 조금 더 노력해보면 좋은 결과가 오지않을까 하는것입니다. 처음만나 사랑에빠져 서로를 원했던 그순간의 10%만큼만 서로를 사랑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아내분과 대화의 시간을 조금씩 더 늘려보세요.
자유게시판
더블유
트위터나 블루스카이에서도 많이 구하죠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spell님의 반전매력 = 개변태
└ 푸핫 개변태까지.. 극찬이네요 :)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20대보다 더 많아진거같아요ㅎ
└ 좋네여 ㅎ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조금 더 생긴거같아요ㅎ 원래도 없진않앗는데 말이죠ㅎ
익명게시판
익명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상대가 그런다고 생각하면 어떨거 같으세요? 상대에 대한 배신감이 심하지 않을까요?? 역지사지라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세요
└ 제생각이 다른분이랑 같진않겠지만 배신감은 둘째치고 상대방이 저랑반대라면 맞춰갈겁니다 그치만 안되는게있지않습니까ㅠ 예를들면 열이많고 와이프는 열이없습니다 잘때 선풍기를틀고 자는게맞습니까?끄고자는게맞습니까?
└ 전 일단 이 댓글만 봐도 뭔가 문제인지 알거 같은데요. 님은 같음을 말하기전에 이미 다름부터 말하고 있어요. 이미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으신거 같으세요. 나는 열이 많고. 와이프는 열이 없는데 잘때 선풍기를 틀고 잘까 말까? 연애 시절이였으면 그때도 그랬을까요? 연애시절이였다면. 상대를 위해 더워도 참고 잤거나 상대를 위해 무언가 새로운 대책을 만들었겠죠. 근데 이젠 다름만 이야기하니. 무엇이 문제인지 이미 답이 보이는데요.
익명게시판
익명
난 이마음 너무너무 이해해..... 요.. 참 외롭고 슬프죠 ㅎㅎ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얼굴보고 고르시는분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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