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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만일 제가 사는 세상의 절반에 해당하는 인간들이 헤비급 파이터라고 생각해 보세요 대상이 불특정되는 순간 소름 돋겠죠.
└ 와...님 진짜 천재... 진짜 전혀 이해 못했는데. 작거나 여린 여자분들이 남자들 볼 때 딱 이렇겠어요. 목숨이 걸렸다는게 뭔소린가 했는데 단번에 이해됨
익명게시판 익명 날 것이라 흉한 느낌은 있어요. 자지처럼 보지도 그럴테고.. 심미성이 더해지면 좋겠네요.
└ 심미성……!!!!!! 바로 이거죠………!!!
└ 레홀은 참 똑똑하신 분들이 많으신 듯
└ ㅇㄷ) 논란이 있을 순 있는데 적나라한 자지, 보지가 잘못은 아니니까요 ㅎㅎ 다만, 성기의 드러냄은 순한맛이 어떨까 싶습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공감합니다 덜렁 성기 사진만 있는거 보면 음..?? 싶어요 ㅎㅎㅎ
└ 일반화 안하려고 하는데 자꾸 공감을 해주시니 너무 입장이 곤란해지면서 든든해요 ㅋㅋㅋㅋㅋ
└ ㅈㄴ 양가 감정? 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존중합니다.
└ 감사 드려요 :)
자유게시판 Kaplan 에고...ㅠㅠ
└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걸 다 알고 있음에도, 막상 겪어내는 중에는 역시나 만만치 않아요.
익명게시판 익명 위로받아야 할 일만 가득할 것 같은 그 안에서도 삶은 지속됩니다. 사는게 다 그렇듯, 늘 불행하기만 한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 속에서조차 종종 행복할 때도 있어요. 기혼이 갖는 삶의 무게가 미혼의 그것보다 더 무거운것 만은 아닙니다. 그저 삶이라는 그 자체가 원래 고통인건 아닐까요.
└ ㅈㄴ> 리스라는 이유만으로 위로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씁쓸하죠
자유게시판 포옹 스펠님 글을 보면 '알뜰살뜰'해서 보기 좋아요
└ 사실 허당이라 그리 알뜰하지 못해요 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자유게시판 포옹 쨍~한 요즘이에요. 이 계절이 그리울 때가 있겠죠?
└ 전 매일 어제가 그리워요
자유게시판 액션해드 감언이설... 속은사람 보다는 속인사람이 잘못이죠... 위로 드립니다.
└ 평소에도 제가 올린 글이나 사진에 댓 달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거울 수 있음에 감사한데. 오늘은 유난히 더 고맙고 위로가 되네요.
한줄게시판 Arcturus 날 더우니 무조건 휴식 Time...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남자인 저도 공감합니다 ! 제가 보는 몸과 제가 바라는 몸의 쉐잎의 갭차이를 줄여가는게 제 목표이기도 합니다
└ 훌륭하십니다.. 그 차이가 훅~ 줄어드실 복을 맘껏 누리시길요!!
└ 그 복 누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ㅋㅋ하지만 누리고 있지만 만족이 안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
└ 기준이 높으시니 노력이 더 길어지나 봅니다. 하지만 점점 더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는 과정인 것은 맞다고 믿습니다! 멋지시네요!!
└ 제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 그과정 헛되이 되지 말아야죠 크크 근데 오늘 술 마시고와서 이미 갭차이 멀어지고 있어요 ㅋㅋㅋ
└ 주가 동향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결국 상향으로 고고!!!
자유게시판 Arcturus 오 저도 궁금한데요 !
익명게시판 익명 어후 공감하고갑니다
└ 일반화 아닌 제 주관적인 생각인데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100000000000000000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만의 생각을 너무 일반화하시는 듯. 올리신 분이 꼭 누군가에게 쪽지 받으려고 올렸다는 근거도 없는데 너무 불편러이신듯ㅋ
└ 단언컨대 일반화 아닙니다
└ 일반화하고 계신데요?ㅋ
└ ㅈㄴ) 남자도 가끔 자기만족 있거든요~
└ ㅈㄴ. 3번 줄에 개인 생각임을 밝혔는데 본인 난독에 대한 생각은 없는 원댓러일세.
└ 과반수가 싫어 할 사진인건 팩트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자 성기 자체보다 성기가 달린 몸에 눈이 더 가더라구요....
└ 알죠 알죠....
익명게시판 익명 잘못했어요. 자지 밖에 내세울 게 없어서 그랬어요. 비쥬얼이 한참 못 미쳐요. 자지가 몸에 달린 게 아니라 몸이 자지에 달린 수준이에요.
└ 네~
└ ㅈㄴ. 난 이 뜻을 존중함
자유게시판 주경야톡 있었겠죠. 신화를 논리로 규명한다는 게 속절없지만 유추해 보자면. 사람 이전에 각종 동식물도 창조하셨죠. 동식물은 애초에 암수 구분이 명확한 걸로 보여집니다. 열매와 씨앗이 거론 된 걸로 봐서 암수 수정을 진작부터 계산하신 걸로 여겨집니다. 수정과 출산이 우연이 아닌 정교한 설계라면 태아의 탯줄을 잊으실 리가 없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부질없다와 속절없다를 헷갈리는 위인의 추론이라 ... 암튼 이런 주제로 책 한 권을 엮을 수 있는 저자의 역량에 압도 당하네요.
└ 설득당하고 싶은 논리ㅎ
└ 재밌어요. 이런 공상 게임. ㅎ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 200%
└ 하이파이브!!
자유게시판 포옹 궁금한데 생리 기간에도 해요?
└ 아뇨 이번달은 어쩌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줄게시판 레몬그린애플 경기 남부 지역에도 독서토론모임 오프모임 같은 작은모임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참석 잘 할 수 있는데.. 갠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