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돕돕도비 |
왕..글을 이제 봤는데, 궁금하네요. 도움이 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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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홀러 소개 |
용철버거 |
충북이면 대전과도 가깝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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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홀러 소개 |
돕돕도비 |
잘 읽었습니다 ㅎㅎ 저도 엔프피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 레홀을 한번 시끄럽게 만들어볼까요? 도비님? ㅋ
└ ㅋㅋㅋㅋㅋ엔프피 둘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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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홀러 소개 |
오늘나랑같이있자 |
너무 어리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재밌네요 ㅎㅎ 25살도 괜찮은지 줄 서봅니다!
└ 25살은 너무 어리기는 한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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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홀러 소개 |
개호두 |
시속 100km 섹스는 상상도 안가네요 ㅎㅎ
└ 위험한 거이기는 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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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홀러 소개 |
레드bull |
똘끼 반갑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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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J람보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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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술을못함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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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술을못함 |
아웅....ㅜㅜ
마음 아프네
└ 전 몸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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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Rogen |
연말에 안좋은일에 감기까지 걸리셨네요..
올해는 진짜 패티쉬님 한테, 좋은일 있을려나봐요.
푹쉬시고 얼릉 나으시길
└ 내일까지 쉬어서 다행인데
병오년이 기운 쎄다더니 진짜인가봐요ㅎㅅㅎ
└ 몸 안좋으실 땐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덜아픈거 아시죠?
따뜻한물 한잔 마셔보세요.
└ 저는 따뜻한물 마시면 마음이 편안 해지더라구요
└ 오렌지주스가 너무 땡기는 데 당 때문에 참고있어요ㅠㅠ
일단 전기장판 켜야겠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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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mydelight |
적당한 때에 오려고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승진 축하드려요!
└ 그랬나봐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제 자신을 혹사시켰네요ㅎㅎ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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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돕돕도비 |
아이고..감기 제대로 걸리셨네요. 얼른 나으시길
└ 해탈했어요ㅋㅋㅋㅋㅋㅠㅠ
└ ㅠㅠ아프면 원래 서러운데, 전 그렇더라구요. 특히 아무도 없으면..
편도쪽은 소금기 물 가글 하면 뭔가 좀 빨리 낫는것 같더라구요. 제 경험상..ㅋㅋ
└ 어 그거 진리입니다!!! 하고 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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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돕돕도비 |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딱 하나 이제, 혹시라도 냄새날까 걱정 정도..?
근데 댓글들에도 이미 있지만, 너무 강하게 바로 시작하면 싫어하실 분들 있을 것 같아요. 강도 부분은 케바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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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mydelight |
정말 와 닿는 문장들이 몇가지가 있네요. 돌고돌아 한번쯤 그분과 다시 소통하는날이 오기를 바라요
└ 더 이상 소통은 없더라도 어딘가에서 잘 살아주길 바라고 있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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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Rogen |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거 같아요.
날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보였을까요?
연초부터 정말 춥네요~건강 유의하시고 복 가득한 2026년 되길!!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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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정말 원하시는게 섹스도 여자도 아닐수도 있어요
무언가로 인해 생긴 공허함을 이런걸로 채우려고 하는걸수도 있지 않을까요~
새해인만큼 얼른 솔루션이 나타나길 :)
└ 공허함을 다르게 한번 채워봐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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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방게시판 |
Ichi51 |
엇 쿠퍼액이 찔끔..ㅎ
└ 얇아서 ㅈㅇ도 밖으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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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몰티져스 |
현실의 나는 커튼 뒤에 남겨둔 채 닉네임만으로 이어가는 대화... 가까워지지 않음으로써 유지되는 온기
.. 이 부분이 와 닿네요. 사람의 인연이 너무 가까워지면 뜨겁기보다는 차가워지기도 하는 날이 오더라고요. 포옹님의 글에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밤이네요^^ 따뜻한 포옹♡ 저도 보내드려요 :)
└ 이곳에서 현실에서 말할 수 없는 욕망을 드러내면서도 누군가와 긴밀한 관계는 부담이 되는, 저혼자 오버죠 ㅎㅎ 자소서 이후 무언가 쓰고 싶었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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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방게시판 |
블러85 |
백허그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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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돕돕도비 |
글을 엄청 잘 쓰시네요. 단편 소설 같았어요. 문화를 즐기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ㅎㅎ 저도 김동률 콘서트 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역시 공연은 직접 가야하더라구요. 최백호님은 뛰어라는 노래를 아는데, 제가 그 세대는 아니라서 당시 유명한 노래였을진 모르겠네요 ㅎㅎ 혹시 모르셨다면 추천드립니다. 최백호님 노래도 좋아하시는듯하여서
└ 맞아요, 그 현장감 대단하죠. 피켓팅이 점점 힘들지만 제 자리는 똭~남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최백호님은 <부산에 가면> 노래부터 듣게 됐어요. <뛰어> 노래는 찾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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