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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꼭 삽입해서 사정까지만 생각하는지 섹스는 그게다가아닌데 더군다나 사랑하는여친이라면 애정실린찐한 스킨쉽 전희를 애무스킬로 올리면 충분히 느낄수도있는데~서로가 여친이 흥분하고 어쩔줄몰라하는 모습을보면서 사랑스러운 눈길로 즐겨요
└ 감사합니다
근데 그 애정실린 찐한 애무스킬이란게
키스힌고 클리토리스자극 가슴 말고는모르겠어요...
여성분들 다른부분이또잇나요?
└ 귓볼 뒷목 그리고 의무적인 애무는 둘다재미없어요 예를들면 여친 눈을가리고 오직 느낌으로만 알수있게 자극하는방법 등등
└ 중요한건 시간이나 기술보다,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마음이 실린 애무라면 상대방도 어디라도 좋을겁니다
손으로도 나의 긴장감을 실어서 문질문질이 아니라 닿을듯 말듯한 그런 터치를 하면, 자신도 그렇고 상대방 흥분지수도 올라가는듯...
굳이 다른부분을 얘기하자면, 등쪽 목뒤, 척추라인과 엉덩이, 허벅지랑 종아리 뒷부분, 팔, 손가락, 발가락 등등
그냥 내 감정을 실어서 해주고 싶은곳 하면, 그곳이 성감대가 되더군요
단, 상대방이 간지럼을 탄다면 그쪽은 피하세요.. 분위기가 깨질 수 있으니...
└ 여자친구가 상당히간지럼을 많이타는편이라 더어려운거같습니다
고민을 올릴까말까고민했었는데
올리길잘한거 같습니다
모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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