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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사랑 |
와우 가을하는 이쁘다 요즘 하늘을 자주 보게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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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있었거나 있으신분들 중에 글쓰시는분 >>>>>없다고 글쓰시는분. 레홀기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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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칼럼니스트 |
언더그라운더 |
혹시 결혼하셨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 넵! 아이도 있죠. ~
└ 오~~ 그러시구낭~
└ 예전에 어떤 성교육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서 10년 넘은 과 어마무시한 섹스를 한다고 말했다가 쫒겨났어요. 재수없다구. 그래서 여기서 먼저 말하기 주저됬죠. 그러나 차츰 이야기 하게 되는 반전을 노리기도 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처음에 무리해서 복근까지 오픈한거죠. ^^ 음... 메리드 우먼에 대한 사회적 선입견도 있으니 .......나름 충격을 주고 싶어서요. 서서이 블로그에 링크를 건것도...( 블로그 친 이웃들은 다들 알고있구요...)
└ 어찌됐든 이런 글 쓸 정도로 잘 알고 있다는 것도 멋지고 알고 있는 것을 나눈다는 것도 멋진 것 같습니다. ^^
└ 에...글짜가 빠졌네요. 10년 넘은 "남편"과...
└ 어쩐지..^^좋다 팬시님~제가그래서 자꾸읽어보게 된다는...
└ 참, 전, 님이 님의 쾌락을 찾아가시는 것에 저또한 박수를 칩니다. 어제 어떤 여자가 책을 냈더라구요.《오래된 자기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이 바람피우듯 사랑하는 것》이다... 저또한 바람피우듯 섹스합니다. 내일 다시 안볼것처럼 울부짖고. (그러다 목소리 쉰적있숨.=.=) 우연히 내 앞의 그가 지금이순간 나의 바람(?)의 지속적 상대인 것 뿐이라는 생각도 저는 동시에 하죠.
└ 부럽네요. 남편분이.^^
└ (지금 이순간까지는 남편인) 그, 지도 알겁니다.
그나저나 어제 섹스시 질사정량이 엄청 많더니 하루종일 소변양이 줄었어요.........오르가즘 다음날 잠시 제가 저답지 않게 착해지는 순간이 오는데 오늘이 그런날이라 글이 이처럼 착한척 하네요.다시 읽어보니 사뭇 역겹습니다...ㅎ.ㅎ 아...씨... 또 ... 이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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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배아리는거 .. 깊게들어가면 아파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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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나이를 모르겠는데 저도아직 많이부족한데 이게 하면 점점 길어지고 안하면 다시 금방 사정해요 뭐 케바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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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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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사랑해 |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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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읍어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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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이태리장인 |
하늘봐.... 완전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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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전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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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검정치킨 |
닉네임이 지적이십니다^^
오랜만에 시한편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종종 시한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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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섹파는 없지만 대화하는 친구는 있네요 ^^
└ 대화는 자주 나누나요?ㅋㅋ
└ 네 대화도 자주해요 종종만나서 밥도먹고 친구생겨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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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160이 안되는 땅꼬마 지만 180이상이면 가슴팍에 안길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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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40대 모임 서울에서 하면 나가겠습니다. 일주일 정도 미리 공지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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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듣던중 반가운 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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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40대가 89일 남은 아직은 30대이네요.
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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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가이드 |
쏘죠이 |
역시 오닐마사지님이네용..
└ 11월에 부산가는데 함 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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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게시판 |
커플클럽예시카 |
오랜만에 컴터 로긴 합니다~^^
발칙한 저녁 밤 되세요~^^
└ 님도 발칙한 저녁 되시길 ㅇㅂㅇ//
└ 저는 매일 발칙해요~ㅎ
└ 아아 요세 날도 따뜻하다가 추우니 몸미 영 적응 안되네요 몸조심 하세요
└ 좃은 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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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전용 |
커플클럽예시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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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40대... 여자로서는 가장 행복한 나이인지 몰라요. 모두들 섹스 열심히 하세요. (어떤 분은 50대 되니 더 좋대요.)
여자의 진짜 섹스는 30대 중후반부터 시작됩니다. (아마도 호르몬적으로...)
그때 그것을 잘 캐치한 여자분은 앞으로 계속 성적인 쾌감이 증폭될 수 있어요.
그런데 대충 흘려보내면 기회가 그저 지나갑니다.
그러니 열심히 섹스 공부하시고, 섹스 하시고, 쾌락을 움켜쥐시길~
(그리고 자기 남자를 나의 포로로 만드시길~ ^^)
└ 오~우리 꼭만나요~^^
└ 전 외모가 20대인데 어쩌죠. ^^( 농담입니다.=.= 죄송)
아...참, 제 질은 10대보다 맛있습니다. ㅡ.ㅡ
그리고...무엇보다... 모두들 그렇게 될 수있는 듯해요.화이팅!
└ 님은 신세계 같은 사람인듯해~^^;
└ 신세계인가요?ㅋ
좀잇음 4자로바꿔는 전 ㅎ
└ 신세계로 오세요. 섹스감각이 증폭되면서 몸도, 얼굴도, 질도 자궁도, 하물며 항문까지, 더 예뻐지고 어려졌다구요 ... (전 피부과 치료도 안하고... 화장품도 대충 씁니다.) 다만, 운동과 건강한 식사, 그리고, 섹시한 정신... 저를 10년 넘게 봐 온 사람들이 다 한결 같이 물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고."
ㅡㅡㅡ> 자궁이 감각을 제대로 느끼기 시작하면, 배부터 따스해지고 온 몸이 복숭아처럼 익어갑니다. 쾌락에 춤추는 몸은 모양도 예쁘게 바뀌나 봐요. (전 =.= 질도 쫘 ~~~ 악 벌려서 사진 찍어놨지요. 나중에 사진집 낼까 싶어요. 제목 " 질 피어나다..." )
└ 익어가는 질의 맛을 느끼세요. 모두들~~
└ 팬시댄스님이구나ㅎㅎ 진짜 동안이신듯 멋있어요
└ 20대의 체력을 가지고있는데...나 감당할수있는사람 손!
└ 와우 제2에 인생을 살아가는 팬시댄스님
멋져불어요 아 사진집 궁금하다
P.S 사진집 나오면 꼭 귀뜸 부탁드려요 ㅎ
└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텐데... ㅋㅋㅋ
└ 펜시댄스님 글 잘 일고 있습니다 ^^
└ 제 2의 인생...? 제2의 전성기? NO!
ㅎㅎㅎ 저는 지금이《 제 1의 전성기 》입니다...《전체 성기》가 살아나기 시작한《음순들의 첫 전성기》이거든요.^^
└ 참여하고 싶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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