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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의리
안들어가 우리집이 작은건가? 잘풀리는건데
나도 칼럼니스트
돼-지-
나의 자궁이 이렇게 위아래로 요동을 쳐. 아 기분이 너무 좋아. 정말 죽어도 좋아. 하고 혼자 느끼기가 아까워 홍익인간 정신으로 널리 보지를 이롭게 하는 모습을 잘 봤습니다. 요약하자면 ' 아..... 자궁섹스 졸라 좋아 아....' 정도 되겠네요.
└ 홍익인간...? ^^실은 제 지인하나를 교육시키고 있는데 완전 발전 중이예요. 얼마전까지도 남편 없는데로 도망가 버리고 싶다고 하던 그녀가 미소가 늘었어요 .^^
나도 칼럼니스트
돼-지-
자동도장이라는 딱딱하고 차가운 플라스틱 느낌보다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라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음식을 뿜어대는 기계 내부의 배출구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여성의 질과 자궁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 어...그 애니메이션 봤어요. 역시 돼지님다운 먹는 것과 연관된 비유... 자동도장을 생각한건 업무중에 옆에 있길래요. ^^ 도장 사진도 제가 찍었지롱요... 넹 찾아봅죠 .~~
└ 오해하고 계시는데 제가 뚱뚱한 이유는 음식을 탐해서가 아니라 쳐먹은 만큼 움직이지 않아서 뚱뚱해진겁니다. 앞으론 쳐먹고 안움직이는 돼-지님이라고 해주세요.
└ 네...아...그러니까 쳐먹는 건 별로 없는데 일반 안돼지랑 비슷한데 쳐 움직이지를 않는다는 거로군요.... 오호라...돼지들 다 저렇게 얘기하던데 (혼잣말) 네 알겠습니다. 쳐먹고 더럽게 쳐 안움직이는 돼지님이라고 불러드립죠. ^__^
└ 댓글에 대댓글까지 쳐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한가해서 그러죠...저도 포인트 받아 쳐먹어야 되니깐요. ^^(말 너무 쎄게 한것같아 걱정헸는데 휴 다행 +.+)
└ 역시 포인트 벌이에는 글이나 쳐쓰고 댓글이나 쳐다는게 최고죠. 점심 쳐드셨나요? 저는 아침에 사과하나 쳐먹고 여태 굶고있네요.
└ 너무 날씬해지셔서 정체성을 잃는 것 아닙니까. ㅎㅎㅎ 건강챙기세요. 어? 그런데 사과? 찌찌 BBong
└ 친동생에게 유두뽕이라니요 누나. 이 무슨 근친상간하다가 상을 당할 소리인가요.
└ ㅋㅋㅋ 아주 덧글을 버는 덧글이네요. 돼에지 동생...콜~!
나도 칼럼니스트
돼-지-
자지가 타오를 정도로 뜨거운 보지. 자지가 익어버릴 정도로 뜨거운 보짓물. 그리고 그 깊순한 곳에서 내 자지를 기다리는 움직이는 자궁경부. 환상적이네요.
└ 가장 중요한 기본기는 릴렉스 아닐가요. 생각하는 섹스가 아닌 그냥 나를 완전히 놓는 섹스.
└ 릴렉스 ...그게 포인트일지두요...거기에 자신감...이런 신발 나보다 섹시한 뇬 있으면 나와보라구해 하는 그런 자신감...저는 그랬어요. 물론 나와보라구해서 나오면 깨갱일테지만...
└ 다 필요없고 섹스는 내가 하고싶을 때 상대방도 하고 싶을 때 하는게 제일 좋은거여.
└ 반말하구 지* 이시니깐 이 아니 즐거운가~ (아마 저보다 어릴 듯한)베이비 도야지님 당신의 위트에 오늘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 공기밥을 먹었어도 내가 더 먹었는디 그깟 나이가 뭔 상관이래? 무탄 저도 막말댓글 달고보니 좋네요.
└ 마저 마저 먹은 밥량으로 합시다. 돼지님의 언변에 뻑간 제가.... ( 아...씨..."불륜 대신 유륜"...자다 생각해봐도 웃겨...)제가 귀여워하는 동생으로 품어드리지요. 품었는데 뭔가 핥으시면 아니되오.
└ 저야 아무일도 없다고 장담할 수 있지만 팬시님이 더듬을실까봐 두렵네요. 친동생이라 여기시고 부디 저에게 성욕을 품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전 아마 흑인 아니면 스스로 더듬지는 않지 시퍼요...ㅠ.ㅜ 흑인...땡겨...ㅎ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광주에 여자분은 없을껄요 ㅋㅋㅋ 저도 광주사람이지만 여긴 그림의떡 ㅜㅜ
└ 크흑 그렇군요 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기적이여 일어나라!
나도 칼럼니스트
돼-지-
여성의 자궁이 내려와 남자의 귀두끝에 둔탁함을 건내주는 그 순간 그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 내부가 둔탁하게 치기만 하나요? 아니면 꼬깔콘 모양으로 위에서부터 조여드나요? 궁금...
└ 질에서 자궁경부로 이어지는 그 구불구불한 길에 귀두가 장착(??)이 되면 귀두 주변을 꿀렁꿀렁한 살들이 살며시 잡아주고 경부에 부딪히는 느낌이랄가? 표현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 물고 들어가려고 붙잡는다는 말은 유럽쪽 친구가해줬는데 그런데도 중요한 건요....그 친구말에 의하면 그녀들의 오르가즘을 보지 못했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 단 한번도. 그 점이 저는 무척 궁금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서양 여자들이 무척 자기위주로 섹스를 끌고간다고는 하는데 ...
└ 저는 자궁섹스(라고 부르고 싶지않지만)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를 봤습니다. 일반적인 삽입보다 쉽게 느끼는 것 같았는데 뭐 케바케겠죠.
└ 옴마나? 자궁입궁? 와우...그거 어렵다는뎅. 동물의 왕국 노래보면 지구가 숨을 쉰다... 이런 노래 있자나요. 자궁 요것이 요물인 듯해요...그런데 말예요 ㅡㅡㅡㅡㅡ 이 난리떨 자궁이 그동안 오떻게 잠들어있었을까가 난 참 궁금하더라구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시 종말 여자안의 억눌림인가 일까나(심리학책 봐도 어떻게 억눌림을 깨야하는지는 안 나와요. 그냥 억눌림이 해소되면 골반이 풀어진다네요...뭔소린지)...고것이 신기방기
└ 팬시댄스님께서 손거울 하나 들고 보지 열심히 들여다 보시면서 이참에 보지 심리학을 편찬해보시는게 어떠실가 합니다. 책 제목은 '쉽사리 쾌락을 대출해주지 않는 요망한 보지론'
자유게시판
슈퍼맨456
안녕하세요 중연씨
└ 헉...안녕하세요ㅠㅠ 제이름을..
└ 왜요왜요 중연씨??
익명게시판
익명
참긴 뭘 더 참을려고!!!! 내 동생같았음 한대 때렸을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고. (그 심정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자유게시판
카짱
노출이 심한거라면..저에게 ^^
자유게시판
자기사랑해
너임뫄 누나한테 연락도안해?
└ 전화하면되나?ㅋㅋ아님카톡?ㅋㅋ
└ 일단 톡해ㅋㅋㅋ 누나 제주도ㅋㅋㅋㅋ
└ ㅋㅋㅋㅋㅋ놀아 이따가나할게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도 한번 만나고 싶다는...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들보고 어이가없어서 적어요 20살에 첫섹스했을 때 진짜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아픈느낌없이 쑥 들어갔고 피도 안났어요 다만 나중에 허리랑 허벅지가 좀 뻐근하더라구요 종종 이런 사람있어요 전 심지어 제 아랫입이 헐렁한줄 알았어요 애액이 많고, 그놈 잦이가 작아서 그랬던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녀막이니 뭐니가 잘못된거고 애초에 남성분들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막힌게아니에요 잦잦을 봊에 넣는다고 처녀라고 뭔가 뚫는 느낌나면서 피가 나고 그럴거같아요? 안그래요 그럼 생리는 어찌합니까 아효 댓글들 얼척이없네 섹스커뮤니티에서 저런 무지한 댓글들을 보니 화가나네 봊 색이 검다고 걸레라고하는거랑 뭐가다릅니까 사람마다 달라요 케바케입니다 ㅡㅡ
익명게시판
익명
폰섹에도전하는것도나쁘지않네요^^
한줄게시판
하지메1
레홀 오늘 처음인데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진 곳이네요 몇몇 성인사이트는 섹을 더럽게 포장해 놨던데 여긴 아닌듯 많은 장보 도움 받을게요 ^*^
자유게시판
하지메1
ㅎㅎㅎㅎ^^; 제목만 읽고 설마 여기가 이런곳? 했다는 ㅋ 아니니 다행이네요
BDSM/페티쉬
하지메1
가학적이지 않은 ds는 왠지 땡기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ㅜㅜ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아... 넌 아니길 바랬다.
└ 이미 이정도는 예측 가능한 범위 아닌가요
익명게시판
익명
언제 밥한번 먹어요.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불금인데 조용하네요 후기는 내일 올라올까요??
익명게시판
익명
스폰치고는 참 귀여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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