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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자유게시판 외눈박이 끄응... 시간대별로 자라나는 수염과 늘어가는 다크서클.. T_T
자유게시판 촤촤 ㅋㅋㅋ전한결같이 ㅋㅋㅋ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두배도 안나요?? 많이 늘었네..
자유게시판 보일듯말듯 3번 정말 중요한것 이건 꼭해야함 ㅎㅎ 전 아랫입술이랑 혀로 사사사사살살 ♡
└ 혀끝으로 닿을듯 말듯 살살 해주는거 너무 좋아요ㅋㅋ 입술을 오므려서 고개를 흔들듯 비벼주는 것도!
└ 오므린 입술로 상하로 왓다갓다 하다가 좌우도 하면서 도리도리 자극
레홀러 소개 커플클럽예시카 ㅋㅋㅋ 글을 패스~ 그냥 닉으로 귀염~만쩜~ㅋㅋㅋ
└ 오 레홀의 누님. 영광입니다 ㅋㅋ
└ 누가 누님에요? ㅠ.ㅠ 혼날라구~ㅋ (눈아~ㅋ)
└ 누나~♥
나도 칼럼니스트 커플클럽예시카 먼로의 공개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해서 봣엇는데 상당한 살집~ㅎ 육덕 졋어요~^^ 그리고 세기의 여성들은 모두 사랑을 원햇어요~ 갑자기 자기 눈동자 색깔을 질문한 올리비아 핫세 생각~ㅋ
└ 세기의 여성 뿐만이 아닌 모든 여성이 갈구하는 것이 사랑이죠. 여성은 본능적으로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한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견해로 꽤나 공감가는 것 중 하나가 여성의 생식기(질)가 비어있다는 점을 꼽더라구요. (뭐 엄밀히 말하면 '이현령비현령'이겠지마는) 평상시 비워져 있는 여성의 질은 남성과의 섹스를 통해 잠시나마 (물리적인) 충만함을 가질 수 있지만, 오로지 욕망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접근한 남성에 대한 불안함은 절대로 섹스를 통해선 해소할 수 없다는 점. 그래서 여성은 끊임없이 남성에게 사랑을 확인받길 원한다죠.
└ 만나는 여성마다 사랑을 듬쁙 주세요~^^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저두요 -_ -/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공감가는 글입니다 -_ -b
└ 고수님에게 인정받았다아아~
└ 다른분도 아니고 외눈박이님이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_ -
└ 에헤헤.... 왜용? 헤에.. 저는 입문자여요~ 아이 수줍 수줍
익명게시판 익명 뭐이거저거다따지면무슨익명게시판이에요 그거싫으면자유게시판쓰면되지요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이대로도 괜찮은듯..
익명게시판 익명 여행보냈다가 여행지에서 다른여자랑 눈맞을지도....
└ 지같은 생각만 한다 쯔쯔
└ 아닌데요...... 사람 일이라는건 모르거든요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당
자유게시판 성감대사 8cm면 발기전 사이즈인데..
└ 그러하시군요~ ^^ 잠시만요 저도 지금 재보겠습니다. 윽... 저는 6cm이군요
레홀러 소개 attom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아랫분과 커플이라시던! ㅋ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 읭.... 추천 0에 덧글수 0인데... 글쩍 조회수 50이 기준인가요? ^^ 여튼 감사합니다.
나도 칼럼니스트 레드홀릭스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레홀러 소개 외눈박이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윗분과 커플이라시던! ㅋ
└ ㅋㅋㅋ 그렇지요~
익명게시판 익명 클리토리스 애무하는거 다 좋아만 하는거 아니라는점..
└ 기대하던 답변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드립니다^^ 근데 왜죠? 제가 알기로는 클리공주야 말로 평소 별다른 역할도 없이 지내지만 남성 귀두로의 분화중지(?) 상태이며 오직 성적 자극을 통하여 쾌감 감지를 위한 목적으로만 존재하는것처럼 보이거든요.. 실제로 제 여친께서는 클리 자극을 통하여 절정까지 가는것 수차례 목격했구요. 단지 어떤 느낌인지 아무리...다소 집요할정도로 궁금해 해도 입 꾹다물고 일언반구도 없는지라.. 속사정 모르시는 다른분들이 볼때 정작 절정은 구경도 못했으면서 느낀척 하기 때문에 답변 안하는걸로 보일수도 있는데 그건 아닌게 확실합니다.. 커니 작업 들어가면 어느정도 반응이 진행될 동안은 마네킹처럼 수동적이다가 어느순간이 되면 스스로 하체를 조금씩 움직이며 저의 입술이나 혀에 클리공주님을 문질러 대거든요.. 그렇게 되기 시작하면 머지 않아(적어도 1분내)절정을 알리는 포효소리...까지는 아니고 신음작렬.. 그때 부턴 너무 민감해졌다면서 더이상 못하게 하죠.. 그렇지만 그녀가 절정을 느끼는게 너무 좋고 흡족한데 제가 말을 안들어서 다섯차례 까지 절정유도까지 해봤단 말이죠..
└ 호감을 못 느끼는 이유중 대부분은... 자신의 치부를 상대의 눈앞에 적나라하게 노출하는게 불편해서... 또는 어쩐지 미안한 일 같아서.. 아님 그건 아닌데 불쾌한 냄새라도 나고 있을까봐 신경쓰여서.. 등등의 이유가 보이더란 말이죠. 위에 열거한 사항들이 아니라면... 과거 애무를 받아 보긴했지만 너무 서툰 남자여서 좋기는 커녕 아프기만 했다... 혹시 이걸까요? 그렇다면 섣부른 결론을 내리신 거에요^^
└ 첫 및 초기 클리 애무를 어떤 형태와 어떤 상황에서 받아왔는가와 현재에도 어떤 형태로 받았느냐에 따라 통증만 기억하고 불쾌감만 기억하는 여자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정확히는 느끼는 분보다 통증이나 불쾌감을 느끼는 여자분들이 우리나라에는 더 많다는게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다 남자의 잘난척과 무배려함때문입니다.
자유게시판 베디블루 한분더 추가요&^^^ 저까지 총 3명이됐네요....^^
└ 후끈한 번개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