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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자유게시판 캐쉬딘 맞는 말씀입니다 ~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사회입니다^^
└ 그렇지만 전 여기서 꽤나 적을 많이 만든 기분 입니다.^^;
한줄게시판 내루미 다함께 화이팅!!!!!!
자유게시판 내루미 왜 저어구 살까
익명게시판 익명 다 먹어버렷
익명게시판 익명 술은 안먹고있었는데 술도 땡기네요 이런 뻘글같으니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은 진짜 현명하게 만나는 것이 중요하죠. 끼리끼리 만나면 상관없는데, 이렇게 놀아나는 건... 정말 좋은 아빠이긴하나 남편분도 자를 때 자르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네요.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다 라면먹고 옆집 명란도 먹고오 맛있겠다ㅋㅋ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뻘댓글도 잘다네 좋아 이거야
└ 뤠쓰고~
익명게시판 익명 뻘소리 하나 더하자면 글 보고 왜 참깨라면이 생각날까?? 라면 면치기 하고 국물먹고 땀흘리고 짜증도 털어네
└ 참깨라면은 진리지
익명게시판 익명 나 라면 먹으러 갈래.
└ 내꺼물도 올려
자유게시판 119 뻘소리라기엔 넘나리 맞는말씀...
└ 뻘소리라도 들어줄 사람 찾길 바랍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먹어
└ 옙
익명게시판 익명 아 나도 식단중인데 라면 겁나 땡기네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올라님도 여행자라서 아시겠지만... 어떻게보면 한국에서의 삶 자체가 많이 팍팍하죠.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하다고 만은 말할 수 없는... 사회자체가 팍팍하고 보이지 않는 벽에 항상 둘러쌓여있는 문화같아요. 재밌는 건, 결국 이 벽들도 다 지금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가 많들어 놓은 벽인데, 벽은 지속적으로 만들면서 벽을 싫어하죠.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대만만 보아도 우리보다 부유하진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니까 더 비교가 돼요. 그래서, 세계로 나아가서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나답게 사는게 어려운일 같습니다
자유게시판 pauless 마음 트레이너 십니다. 정신과 상담이 부정적 워딩으로 인식되는 오늘날의 사회에서 이제는 편견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마음 챙기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맘을 있는 그래도 표현 하기도 어렵지만 들어주는거 또한 어려워 하는거 같습니다.
자유게시판 액션해드 동감 합니다. 들을 준비가 되지 않으면 대화 자체가 무의미하죠. 최소 뻘소리는 아니십니다 ㅎㅎ
└ 듣지 않으면 대화가 아니죠.
한줄게시판 pauless 이쳐질궐리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도 내새끼야.. 답답한 친구는 정신차리라 일러주고싶어도 아이 아빠는 존경스럽습니다
└ 아빠로서의 책임감은 인정합니다.
한줄게시판 저스틴벌랜더 꼬꼬무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한 일임이 확인되었으니 제가 올린 반박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반박글의 '사과문의 목적과 의미가 아닌 부수적인 내용이나 형식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댓글들이 달렸으며 ' 라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억이 나지 않으신다면 이것 또한 본문을 첨부하겠습니다.
└ 그 부분에 대해선 레몬그라스님의 당시 표현을 빌어서 서술을 하였습니다. 레몬그라스님 본인이 그렇게 느꼈기에 글을 내린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일련의 과정들을 서술하면서 참고한 것이지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사건에 대해서 중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제가 언급될만한 상황이 아니면 이 분쟁에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드퀸님이 제게 가한 명예훼손적인 피해에 대해서는 제대로 사과 받겠습니다
└ 장문의 글을 쓰고 다시 이렇게 해명하게 만든 상황에 대해서 매우 유감입니다.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하셨지만 해당 사건은 어떤 상황을 당신이 판단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중립적이라는것 자체가 이미 한쪽의 시각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사과문에 달린 댓글에 대해서는 '공격적이었다' 라고 본인의 시각인것 처럼 적어두고, 결국엔 여자친구에게 들은 내용 이라며 책임을 넘기는것은 매우 비겁해 보입니다. 스스로 잘못 인식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는 태도가 매우 안타깝습니다. 핑크요힘베님은 전혀 사과할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은 조금의 오해도 남겨두지 않기 위해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겠습니다.
└ 아니, 애초에 제가 개입 자체를 안했는데 도대체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하나요? 저는 익게에서 댓글을 달은 적도 없고 당연히 본인을 비롯한 레드퀸님이 주장하는 2차 가해를 한 적도 없습니다. 한쪽의 시각을 대변할 것도 없고 제겐 이 사건을 판단을 할 명분도 없습니다.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이죠. 저를 보고 책임을 넘기며 비겁하다고 하시는데, 사과문을 게재하고 그에 대한 반응을 판단하고 행동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저는 그때 상황을 옮긴 것입니다. 제게 레몬그라스님이 쪽지 내용을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착오로 인한 오해에 대해서는 분명 밑에서 사과를 했으며 그것으로 일단락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 어떤 댓글을 남기지 않았으며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에 대한 것은 오해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만, 저 역시 아무런 개입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언급당하며 2차 가해자라는 명예훼손을 당한 상태입니다. 저 역시 당황스럽고 불쾌하며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 상황입니다. 저 역시 피해자이고 JUDI님에 대해서는 그 어떤 개입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무엇을 사과해야하고 왜 ‘이 사람은 사과할 마음이 없네’와 같은 소리을 들어야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JUDI님과는 더 이상 얽힐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며 JUDI님을 제 감정의 대상으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단, 정확하지 않은 정보과 근거로 저를 2차 가해자로 지목하고 제게 피해를 입힌 레드퀸님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에 대한 진중한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 갑작스레 남친의 2차 가해에 대해 또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진작부터 명확하게 해달라 한 것을 침묵으로 일관했고 누군가로부터는 피해자가 증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는 이야기까지 들으면서 사람을 이렇게 지치게 하는 것이 일방적인 레몬그라스님만의 책임인지 의문이 듭니다. 아이디를 빌려 쓰는 정도의 가까운 사이에서 그정도의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는 것은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과연 1주일 전, 2차가해에 대해 설명을 원한다는 저의 댓글과 개인적인 연락을 받은 적이 없습니까? 그 태도를 보아 제가 이 쪽지를 가지고 있지 않았더라면 끝까지 모른체하며 무시로 일관하였을 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꾸 레드퀸님을 언급하시며 논점을 흐리시는데, 침묵으로 레드퀸님이 의문을 가지게 만든 것은 핑크요힘베님입니다. 그 전에 정확하지 않은 기억으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것은 레몬그라스님이구요. 제가 보았을 때 레드퀸님은 그저 질문하고 의견을 남기셨을뿐인데 애먼 분께 괜히 불똥이 튀는 상황이 황당하고 민망합니다. 좀 더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도대체 무슨 근거로 아이디를 빌려쓴다는 억측을 하시는거죠? 레몬그라스님이 탈퇴를 했기에 사과의 말을 대신 게시해준 것 뿐입니다. 이제는 정말 함부로 상상하면서 말 아무렇게나 하시네요. 그리고 도대체 제가 왜 이 사건에 자꾸 얽혀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주디님이야말로 말도 안되는 억지로 논점을 흐리지마세요. 그 무엇하나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레드퀸님 문제는 본인이 직접 해명하라고 하세요. 왜 숨어서 안나옵니까?
└ 핑요님 지금 어떤 내용에 설득력이 필요한가요? 누가 설득해야 하는 상황인지 모르시는것 같아요. 이곳은 억울한 사람이 증명하고 억울함을 풀어야 하는 곳 이예요. 제가 하는것 잘 보셨잖아요. 그리고 레드퀸님에게 개인적으로 여쭤보세요. 아이처럼 여기에서 떼쓰지 마세요. 누구는 여자친구와도 공유하지 않는 레홀의 일을 , 제가 어떻게 레드퀸님께 알려 주겠어요. 숨어서 나오지 않는 것 또한 그분의 자유예요. 당신이 그랬던 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