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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펑하셨네요.ㅠㅠ 아쉽습니다.
자유게시판 영구결번 '섹스하는 커뮤니티' 겁나 흥미롭긴 하다 ㅋㅋㅋㅋㅋ
└ 저는 결번님이 겁나 흥미롭습니다 :)
후방게시판 L섹남 와우 너무 섹시하십니다!!
후방게시판 노스모킹 제 위에 올려놓고 앞뒤로 흔들어대면, 엄지랑 검지로 유두 꾹꾹 누르고 싶네요. 맛있게 생겼어요
자유게시판 L섹남 혹시 치골을 사타구니 쪽 말씀하시는 건 아니죠??
자유게시판 qwerfvbh 누구에겐 섹스하는 커뮤니티고 누구에겐 섹스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소통의 장이겠죠. 이곳을 생각하는 건 개인의 자유라는 생각도 듭니다. 커뮤니티를 규정하는 것과 이해와 존중, 배려는 다른 문제아닐까요. 섹스하는 곳이든 소통의 장이든 인간에 대한 존중과 예의는 기본이니까요.
└ 개인의 사유에 관해 왈가왈부할 생각 없어요. 말씀 처럼 이 곳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피력하는 곳이죠. 그 다양성을 존중해야 당연하고요. 섹스와 무관한 글을 올렸다고 쓴이의 글에 '섹스하는 커뮤니티다' 라는 면박을 주고 사과하게 했다면 다른 문제가 아닌게 되죠 :)
└ 그런 일이 있었군요. 댓글 쓴 사람의 예의없음이 문제였네요. 3인칭님의 글에선 그 사람의 예의없음과 함께 개인의 사유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렸어요. 남쪽의 하늘은 청명하며 단풍이 제법 들었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 익숙한 늙은이가.
└ 제 글이 두서없이 사려 깊지 못했죠. 그 분의 생각이 불쾌했던 것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qwer님의 말씀은 언제나 배려로 넘치셔서 항상 감사하답니다. 11월 첫째 주 톨게이트를 빠져나가 덕유산을 바라보며 핸들을 잡고 탄식했죠. '어떡해 ㅠㅠ 산이.파릇파릇해....' 이 번 주에 갔더라면 절경이었을까요? 계신 곳의 정취를 제 몫까지 만끽해 주시길요...
└ 다음 주가 더 절정일 것 같아요. 그래도 하루하루 변하는 게 재미있어요. 기품있는 3인칭님의 댓글에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개와 늑대의 시간이 시작되려 합니다. 이 시간에 러닝을 하며 하늘을 보면 참 행복하죠. 월요일, 좋은 하루였길.
자유게시판 qwerfvbh 완주 축하드려요!
└ 고맙습니다~~
후방게시판 Rogen 부럽습니다
후방게시판 rokmen 늘씬 하시네요 와입분 나이가 궁금
자유게시판 도온 호오..요즘 안그래도 다시 마사지를 받아야 하나..하는 생각이
후방게시판 불타는푸우 그래도 가슴도 이쁘시고 뒷태는 섹시하시네요 엉덩이 때릴 맛 나겠습니다.
후방게시판 길잃은곰돌이 유륜이 시커먼것이 겁나 빨렸을듯
후방게시판 hallbard 아 실시간이었군요
후방게시판 디윤폭스바겐 와우.... 즐섹하시네요
후방게시판 디윤폭스바겐 와 ... 부럽네요
한줄게시판 spell 아 배고파 얼큰하게 끓인 라면 먹고싶어
└ 너구리 우동 매운 맛으로 칼칼하게 한그릇 어떠십니까
└ 한그릇 먹고싶은데 이번주 목표 체중 못 찍어서 ㅜㅜ 삶은계란 한개 찐 양배추 몇장먹고 속을 달래봅니다
└ 의지가 보통이 아니십니다.
└ 스펠님,바프 기다리고 있다구욧!ㅋ
└ qwe-대이어트 하는거 넘 지겨워서 이번엔 목표까지 빼버리려구요 // 3인칭시첨-기다리지 마세요 자신없어요 ㅋㅋㅋ
한줄게시판 디윤폭스바겐 도파민 중독..
└ 도파민 중독 나쁜 거 아님..아예 없는 것보단 뭐라도 있는게 나음^^
한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저는 결정 내렸습니다! 지금 열차가 앞만 보고 달리는데 중간에 뛰어내릴 사람 있습니까? 9사단은 2개 연대 출동시키겠습니다! -노태건-
└ 서울의봄 재밌게 보고계신가보네
└ 워낙 임팩트 있게 1~2번 보았을 뿐인데 대사들이 아직도 귀에 남아 들더라구요.ㅋㅋ 현실에 대입해모면 더더욱 소름이..ㅠㅠ
└ 오! 저도 어제 또봄요. 백마 집 앞에 있다요 ㅋ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파트너라는 관계가 오래 지속된다면 나름 좋겠지만 때로는 의도치않은 특수한 사정 때문에 하기도 어려우니까요. ㅠㅠ 괜찮으세요? 마음 아프시죠?ㅠㅠ 고생하셨어요.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서두에 삼치 하시길래 구이 하실 줄 ...조림이내요. ㅎㅎ 첫 공인에 임용되서 환영회 때 일식집에서 했는데, 그 집 삼치구이(삼치를 첨 먹음)가 강렬했음. 그때 부서장 왈 : 누구야 먹을 줄 아내(모조리 씹어 먹어서) 삼치구이 요거 일식에선 고급 요리 다 하신 말씀이.
└ 네 삼치조림이였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