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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와우 브왁으로 자신감 뿜뿜 티팬은 언제나 이쁜거 같아요
└ 감사합니당 매번 레홀에서 정보만 얻어가다가 도둑질하는 느낌같아서 ㅎㅎ 공유차 후기남겼어요
└ 이런글은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이제 염증은 싹 사라지고 좋아지셨나요?
└ 네 다행히 약바르고 자고일어나니 다 없어졌어요!!!
익명게시판 익명 열심히 사셨네요. 모든게 선택이 있다면 포기도 있는건데 누구하나도 그 선택에 손가락질 하지 않을거에요. 일에 대한 열정만큼 자신에 대한 열정도 어딘가에 있으실겁니다. 일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자신에게 조금씩 더 투자를 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 감사합니다. 요즘 그래서 책을 한권씩 읽고있습니다. 갠적으로 차를 좋아하지만 차도 소모품이라생각해 돈아까워서..ㅋㅋㅋㅋㅋㅠㅠㅠㅠ열심히 사셨다는 말에 위로가되네요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사셔도 될거 같아서요. 아직 한창이시잖아요 ^^
└ ㅋㅋㅋㅋㅋ나진짜 힘들어죽어요
└ 업무적인 부분 말구요. 인생 즐기는데에 더 열심히 사시라구요~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부터 즐기면서 살아요 놀러도 가고 힐링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데이트도하고 섹스도하고 그러면서 보내야죠 20대에는 !
익명게시판 익명 인간의 행복은 인간에게서 온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딱 20대후반에 늦지않았다 생각하고 월급이 적어도 편하게 쉴수있는 일을하고 국내,해외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행복을 찾고 실제로 많이 행복해졌습니다. 저는 악착같이만 살았었지 님처럼 돈을많이 벌지도 못했었습니다. 아직 젊으시니 이제 진정한행복을 찾아보시는것도 좋겠네요.
└ ㅅㅂㅠㅠ 해외여행 자주다니는데 혼자다니다보니 여행가서 더 우울해지고 공허해지고 외로워지고...가게를 팔까 생각중입니다ㅠㅜ 넘힘드네요..감사합니다 위로가되네요..
익명게시판 익명 전 악착같이 안살아봐서 우울한데.. 한번도 악착같이 공부한적없지만 학교도 좋은데 나오고 악착같이 일해본적없지만 일도 다 잘풀리고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돈도 모자랄것없이 살았고 어딜가나 친구들도 금방생기고. 인생에 굴곡하나 없이 살다보니 오히려 재미도없고 목표도없어요. 님처럼 열심히 살아온건 대단한거예요 저두 뭐라도 악착같이 하고싶은데 간절한게없네요
└ 저는 오히려 학창시절에 공부안해서 전교꼴찌두번에 뒤에서3등 수시로했고 상고 나왔구요. 저도 부족함 없이 살았다생각했는데 문득 사춘기때 겪은 세상의벽이 높구나란 생각에 고2부터 알바해 시급4450원 모아모아 적금했었어요. 돈에미친사람같겠지만 그게아니라 그냥 내자신이 높은위치에 있음좋겠다 한건데 그게 이런 내모습을 만들었네요.
└ 저도 인생사 30년고작살고있지만 돈이 있어야 기본적으로 뭐든 편하게 가능한걸 느꼈어요. 제가 인생굴곡없이 살아온것도 사실 돈이 기본적으로 있어서라는걸 너무 잘알아요. 지금 당장은 회의감이 들지몰라두요 언젠가 그 돈덕분에 더 행복해질수있을거예요. 20대후반에 큰돈만지기가 쉽나요ㅎㅎ 적어도 쓰니님은 돈에 쪼달려서 힘든건 하나 덜었잖아요 요새 경기도힘들다는데
└ 경기 힘든건 몸소 체험중인데 암튼, 행복이 어디서 나에게 오는건지 곰곰히 생각중입니다. 감사해요.
익명게시판 익명 동거 처음은 쉬워도 나중에 안조아지면 헤어지기도 힘들어요 결혼 전제로 동거라면 환영합니다 !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열심히 살았을뿐인데 내주위엔 아무도없고, 행복이란게 없이 산지 꽤 오래됐어요. 돈이 있어도 ,벌어도 무덤덤 무관심. 무슨 방향으로 살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아름다운 ... 본게임 전에 섬세한 터치.. 눈까지 지그시 감고 남자가 주는 느낌을 음미해보는 여자.. 영원토록 행목할지어다
익명게시판 익명 요오오오오오 저도궁그미해요 전 브왁올린사람!! 후기 기다려봅니당 샵에서한거랑 차이없겠죠? 앞으론 셀프로 하려고 하는데
└ 샵에서 받아본적이없어서 제 말은 비교는안되겠지만 ㅋㅋㅋ 받고나서는 큰차이는없는거같아요!
└ 쓰니는 아닙니다. 남녀의 모 방향만 알고 하시면 샵하고 받는 거와 큰 차이는 없어요~ 저는 매달 셀프로 왁싱하는데 능숙해지면 고통이 반으로 줄더라고요~ 유튜브에 남자, 여자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찾아보시면 좋은 영상 더러 있습니다. 보고 익히시면 될 것 같아요~
익명게시판 익명 아.. 좋아요
구인.오프모임 야쿠야쿠 저도 실파님 벙 참석하고 싶은뎅!! ㅜㅜㅜ 17일은 넘 급작스럽다용ㅠㅠㅠ
└ 제가 콕! 찝어서 오라고 하는거 안보이세요? 이이이? 인생은 급작스러워야 제맛... 그래서 오신다는거져?*^^*
구인.오프모임 집사치노21 친한형님이 이번 다큐 제작진이셔요...레홀서 포스터를 보게될 줄이야... 주말인데 살 올라가볼까요?? ^^;
└ 쪽지주세요!
└ 보냈습니다~~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항상 궁금한게요.. 여자분들의 클리 자극을 통한 절정 느낌이란게 어떤건지였거든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는 하지만 하려고 들면 얼마든지... 어떤 느낌일까요? 척추 꼬리뼈 부근인듯한 지점에서 발생하는 짜릿한 느낌이 마치 폭죽이 터지듯 팽창했다가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인가요?
└ 표현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그냥 간질간질한 느낌나다가 소변마려운느낌도 좀 나고 짜릿짜릿하다고 해야될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익명게시판 익명 어쩌란건지;;자게에다올리던가 그럴용기도없는가
익명게시판 익명 전 여친집에서 1년간 동거를했습죠 1일3떡과함께 매우 행복했습니다 ㅋㅋ 딱히 불편한거 없이 좋았어요
익명게시판 익명 고통을 어찌 참았나요?
└ 랄부쪽이랑 기둥쪽은 진짜 못참겠더라구요... 진짜 찢어지는줄ㅠㅜㅜㅜ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설겆이 하고 있는 마눌님 속옷까지 훌러덩 벗겨서는... 우리집 풍경과 비슷하긴 한데 전개 양상이 좀 틀리는군요^^ 삽입보다는 핥아주는걸 더 좋아하는지라 고추보다는 혀가 먼저 옹달샘 접견을 하거든요 ^^ 자극으로 인해 후끈 달아올라 넣어달라는 애원을 하기 전까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 앗!!! ㅎㅎㅎ 저는 제가 안달이나서 그만......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저도 내일부터 강제 휴가 ㅎ
익명게시판 익명 힝 보지 바사삭 ㅠㅠ 보습제 잘 바르세요 ㅠ
한줄게시판 코발트블루 오늘 점심은 뭘 먹지? 흔한 직장인들의 점심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