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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ak |
하다보면 부풀고 뜨거워지는 포인트가 느껴질텐데 그쪽을 공략하면 좋더라구요.
그건 사람마다 달라서 많이 느끼고 해보는 수 밖에..
└ 돈 주앙은 역시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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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앤지제 |
특히 레깅스가 여성 질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중 하나입니다
운동할때 잠시만 입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일상복으로 즐겨 입는 젊은여성분들이 많은데 질건강을 헤치는
지름길입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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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아 |
체온계 좀 재고 다시 오겠습니다.
└ 아 괜찮아요~ 이미 제 몸에 열이 많아서 아무도 제 체온을 이길 수 없음!! 그런데 다시 오는 거 맞아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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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조아 |
여자인저보다도 잘아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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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804 |
제가 피는 시가는 보헴시가 밖에.. 시가바 꼭 한번은 가보고싶네요
└ 가격은 좀 나가지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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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804 |
멋지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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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 |
남편분이 따뜻하게 라임제라늄님을 안아드려서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어요
└ 익투님 감사합니다 :D 체온은 제가 더 따뜻해서 괜찮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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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 |
20대 여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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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맛있어 |
전 할때마다 다르더라구요. 언제는 위쪽이 좋고 어떨때는 11시방향이 좋고 어떨때는 아랫쪽이 좋고 어떨때는 아예 직선방향이 좋고....매번 할때마다 달라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거같아요.
└ 그냥 크고 굵고 단단한게 좋다는 얘기를 이렇게도 하는구나... 역시 배우신 분
└ 절대 아닙니다. 크고 굵고 단단한게 좋은게 아니라 할때마다 달라지는 질의 포인트를 잘 캐치할 줄 아는 자지가 좋은겁니다. 되려 자지가 너무 크면 질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저런 포인트를 잘 못찾고 공략도 어렵습니다.
└ 저도 섹맛님 말에 동의합니다.
처음에는 같은 방식이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같은 포인트를 찾으려 노력했지만,
그날그날의 기분, 고조감, 분위기, 터치의 순서나 자극이 전해져 흘러가는 길에 따라
안쪽 자극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도 느끼고 날에따라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풀로 발기해서 꽉 채워버리면 상대방이 너무 금방 지치기도 하구요. 적당히 적절한 자극이 고조되어가는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 할때마다 달라지는 포인트를 어떻게 캐치하죠? 너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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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ak |
금연 중인데 시가는 1년에 한 개 정도는 피워보고 싶네요,,
└ 저도 담배 자주 피우지 않지만 일반 연초 피울꺼면 어쩌다 한번 시가 피우려우요...시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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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뵹뾰뵹 |
제목 : 강아지
└ 아니, 왜요? 왜? 부연설명도 해줘요~ 궁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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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95 |
2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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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해드 |
지금 저에게 필요한거네요. 따스한 온기...
└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이 필요하죠 :)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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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섹섹 |
프리허그 해드립니다 ㅎㅎ
└ 진짜 만나서 한마디도 안 하고, 꼬옥 안고 있다가 품에서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는 거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 해드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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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수원!!!
└ ㅈㄴ)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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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애플 |
따뜻한 온기
└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확인받는 순간이죠. 내 옆에 누군가가 자리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작은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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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faz |
따듯한 관심과 애정 그게 참 필요하죠
└ 익숙함이 무서운 거죠. 한때는 작지만 소중했던 순간들이었을 텐데, 무뎌지면서 당연한 것들이 되어 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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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게시판 |
시인과촌장 |
왜 진우가 희생하는 결말을 택하셨나요? 작별 키스도 없이?
- 저는 그냥 그가 영원히 얻을 수 없는 소년이라는게 더 섹시하다고 생각해요. (케데헌 감독 매기 강) -
└ And will he let the fire g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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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중 |
말없이 포옹과 토닥거림만으로도 온기가 충분할때가 있죠..
└ 그쵸~ 대단한 걸 바라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대단한 걸지도 ㅠ
└ 제가 다 안타깝네요 진한 포옹해드리러 갈께요 ㅠ
└ XD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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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ak |
모닥불 피워놓고 멍하게 나란히 앉아있고 싶네요
└ 그것도 완전 좋아해요~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와 불을 보고 있으면 엄청 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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