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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92개 검색되었습니다. (2060/5840)
자유게시판 /
금요일인데 누가벙개ㅣ안하나요?!
제목그대로 벙개없는건가유?! 드랙구경해보고싶어요 저만그런건가요?!
가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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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중2병+인성터진 23살 XX염색체 클앤클 자소서(ver.200915)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아침에 커피마시면서 글써서 확실히 피가 잘 돌아서 필체가 과격하네요. ㅇㅅㅇ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1. 닉네임 : 클린앤클리어 2. 성별/나이 : XX염색체 여성/23 3. 성정체성/성..
클린앤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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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 피부..
얼굴 피부는 그래도 봐줄만은 한데 몸에슨 온갖...튼살에 멍자국,. ..... (멍이한번 크게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얼룩덜룩ㅠㅠ) 하아.. 열병을 앓고난뒤 배에난 뾰루지와ㅜ 몸에 무슨 이상이라도 생긴걸까요ㅜㅎ 다들 몸피부는 어떻게 관리하세요,?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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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자이크의 중요성
버닝썬!!!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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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일기??
하루 종일 일에 치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다가 정신차리니 퇴근 하고 집. 대충 끼니 때우고 맥주 한 캔 마시니 공허한게 요즘은 딱히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도 없고 TV도 딱히 흥미가 안생기고... 누군가와 연락하며 정신없이 지낼때는 내 시간 뺏기는 것 같아 귀찮은 마음이 생길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날 귀찮게 해도 사람 손길, 관심이 더 좋았다 느낍니다...
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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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여러분 몸캠 피싱 조심하세요!
어제 자(5/7) 경찰청 사람들 방송을 잠깐 봤는데 몸캠 피싱에 대해서 나오네요 ㅋㅋㅋ 정말 별 것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적어도 레홀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정보가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아...졸림...............빨리 쓰고 자야지........) 각설하고, 간략히 설명하자면! 랜덤 채팅 어플을 이용하는 남성들을 타켓으로 했으며, 여성인 척 하고 접근한 다음에 상대방에게 보낸 악성 어플을 이용해 상대방의 연락처, 문자메시지 등을 수집하구요. 사진과 ..
flower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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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애널기구 필요하신분 있나요?
무슨 꼬리처럼 생긴 고급진 애널기구인데요 -_-; 저는 쓸 용기가 안나네요. 시가는 7만원가량으로 알고있구요. 한번도 안쓴 새건데...(싸놓은 봉지까지 그대로입니다.) 혹시라도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신분은 쪽지를 남겨주세요 2개인데 1개만 구입하셔도 되고 두개다 구입하셔도 되고... 중고나라에 올리고 싶어서 성인용품 카테고리 있냐고 묻는글 자게에 올렸다가 정지먹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제가 아는 이런 글올릴데가 여기뿐이라 ㅠ_ㅜ ..
시크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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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판 후에 바로 한판 가능한가요
20대때에는 한판 끝내고 바로 발기해서 또 삽입하고 열심히 운동하다보면 쥐어짜는 느낌과 함께 고추가 마찰열때문에 뜨끈뜨근해질때까지 피스톤 운동을 격하게 해서 겨우겨우 2차전 끝내고 조금 쉬었다가 3차전은 밤새 했는데 요즘엔 휴식 텀이 점점 길어집니다;; 2차전 바로 시작하면 한시간동안 사정도 못하고 힘만 드는데 즐겁자고 하는건지 노동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슬슬 하이힐 스커트 스타킹 패티쉬즘도 강해지고 있으니... 패티쉬방이나 가볼까 하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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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랫만에 익명판에 글쓰기
졸리네요 ㅠㅠ 자도자도 몸이 찌뿌둥하고 오랫만에 침대에서 잤는데 침대가 물렁한게 아니라 딱딱해서 2시간 자도 막 온몸이 쑤시는건;; 제 착각이겠쬬? ㅋㅋ 나이먹어서 그런건아닐테고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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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가 꼭 봤으면 좋겠다.
꼭 니가 이 글을 보길 쪽지 주고 받다가 라인으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우린 드디어 만났지. 너는 진짜 발정난 개 같았어. 상대방에 대한 기본 매너도 없더라구 너는 그렇게 많이 느끼는 동안 나는 한번도 못 느낀거 알기나 할까 그리고 진짜 못하더라 내가 여태까지 만난 남자들 중에 제일 별로 였어 그리고 섹스 하고 나서 연락도 안하더라 니 욕구 해소 받이가 된 것같은 더러운 느낌이 들곤 해. 너 같은 사람 때문에 레홀에서 사람만나는게 싫다. 너가 처음이였눈데 다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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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마시작 기념) 비오는 날의 섹스
주연아 비가 내린다. 아침인데 한밤처럼 어두워 어제 연차 휴가 내길 잘했어. 너도 오늘 쉰다고 했지? 이제 우산을 챙겨 너에게 가려고 해 공원을 가로지르면 바로 너의 집이니까 가는길에 따듯한 커피 두잔을 사가려고 너는 커피를 받아 식탁위에 올려놓고 나에게 매달리겠지. 화장기 없이 편안한 니 얼굴을 넌 부끄러워 해. 큰 뿔테 안경을 쓰고 있을꺼야. 안경을 벗기고 니 얼굴을 가만히 봐 이 얼굴이 난 좋아. 가끔은 힘들어 울고 상처도 생겼을 그 얼굴. 내가 모르..
귀여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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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사정 후 찾아오는
그걸 뭐라고 해야되지..허망함?허무함? 기분이 축가라앉으면서 섹스판타지도 사라지고 자괴감이 든다고 해야되나 그 느낌이 뭔진 모르겠는데 뭔가..왜했지? 이런 느낌을 받아요 섹스를 안한지 좀 되서 섹스할때도 그랬나 기억은 안나는데 가끔 자기위로 하다보면 뒤처리 하는것도 귀찮고 사정하는 순간부터 기분이 축 가라 앉는 느낌??? 왜그러는 걸까요? 저만 그러는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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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나가 좋아요!
누나는 왜 좋을까요 저는 누구한테 오빠라고 불려본 적이 많이 없어서 어떤 여동생이 오빠라고 하면 너무 부끄러워져욬ㅋㅋㅋㅋ 그냥 윗사람처럼 대하는 누나가 좋아서 그럴까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랑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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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아으윽.....거긴,..
하아아아아악.... 거...거긴..안돼...아아아악! ........... 쫘아아ㄱ........... 하앙..... 시원햇어 좋앗어...하아아윽.. 아픈데 시원하네.. 자지가 맨들맨들..왁싱은 사랑입니다.. 촤아악.... 촤아아아악 ! 쨕! 문질 문질.. 하아아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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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서운 썰 하나풀고갑니당
요즘 유튜브를 보다가 아프리카티비의 한 비제이를 알게되서 아프리카티비를 가입하고 별풍선도 쏘게 만든 고스트헌터! bj윤시원. 흉가체험하면서 귀신과 대화하는. 주작없다길래 믿고보고있습니다. 귀신은 없다고 믿는편인데 요즘 이분꺼보면 등꼴이 오싹해지는ㅋㅋㅋ덕분에 또치와마이콜이란 비제이도 알게됐는데. 그래서 저두 무서운썰 하나풀자면,, 할아버지께서 97세의 정정한 나이로 집에서 자연사 하셨는데 평소 짓지않고 엄청 온순하고 사람잘따르는 발발이강아지가 할..
짜리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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