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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92개 검색되었습니다. (2073/5840)
익명게시판 /
BDSM..
하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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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 엉빵! 엉덩이를 흔들어 봐~
이번 주 게시판의 키워드는 보빨 이네요 ㅎㅎㅎㅎㅎ 섹스럽고 설레임 가득한 촉촉한 단어에요. 운동하는 레깅스 입은 여자분들의 탄력있는 엉빵! 보는 순간! 텐트 쳤다가 접었다가! 주말에 춘천에 놀러오는 섹시하고 매력적인 인싸 언니들 보빨 받고 싶은 엉빵! 엉덩이를 흔들어봐! 노래가 생각나네요~~~ 엉덩이를 흔들어봐 왼쪽을 좀 들어봐 이리 가까이 와바 널 상상할수 있게 엉덩이를 흔들어봐 오늘 밤에 그냥 못 자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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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가 철권 좀 할줄 알아야
이런 좋은 구경도 하고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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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와핑 현장
눈코뜰 새 없다고 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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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남자애
몇달 전 제가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남자애랑 다시 연락이 닿았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어렸을 때 그 풋풋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이 친구와 이미 고딩때 섹스를 한 사이 입니다. 사귀는 상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 뒤에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거절을 당했었고 이렇게 성인이 되어 가끔씩 연락하다 끊기다, 연락하다 끊기다 다시 만났는데, 그 전에 있었던 일을 들추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어떻게 보면 먹버잖아요? 카톡을 꼬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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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누드 브라질리언 왁싱
왁싱한지 하루 지났네요 ^^ 세미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아는데 저는 무조건 올누드로 합니다. 물론 리터치를 자주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일단 하고나면 너무너무 상쾌합니다. 애기 살결 처럼 보드럽고 깨끗해서 자신감이 충만하네요 ㅎㅎ. 왁싱하면 섹스가 너무 땡겨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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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쓰리썸..
쓰리섬 할려고하는데 다들 어떻기 구하시는징.. 괜찮은 남자분 찾기가 어렵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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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장비요리사라고 아십니꽈???
나혼자 산다의 김영광 그리고 여러 고기♡유투버들 좋은 고기에 좋은 장비 요즘 여기에 꽂혀서 저도 모르게 장비를 구매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수비드머신만 사면 끝인데 진짜 닭찌찌살도 부드러워지나요?? 사진의 칼은 독일의 레드스피릿칼 저세상급 날카로움이죠 부드럽게 썰려요 다들 맛저하시고 코로나로인해 집에서 할 취미를 찾은 섹종이였습니다..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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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나는 다정한 사람이 싫었다. 그들의 다정함은 누구에게나 향하는 것이었고, 그 안에서 특별한 관계만이 주는 안정감을 느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자연스레 여자 경험이 적은 남자에게 마음이 갔다.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툴고, 다른 여자에게 쉽게 한눈팔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주는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그 끝은 다르지 않았다. 여러 경험을 겪으며 나는 사람을 쉽게 믿지 않게 되었고, 자연스레 높은 벽을 세웠다. 삼엄한 경계 속에서 그 벽을 넘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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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하고프다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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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울해요
이유없이 너뮤 우울해요... 남친이 잇지만 장거리라..힘들고 보고싶을때 못보는거도 힘들고..몸도 마음도 휑하니 제곁엔 아무도 없는느낌 ㅠㅠ하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ㅠㅠㅠㅠㅠ 섹파가 잇어도 섹스가 전혀 땡기지도않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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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정은 나와 나누고 섹스는 딴 남자와 나누는
그런 일 하도 많이 겪어봐서 그러려니 그냥 익숙해지려다가도 정작 또 겪으니 속도 쓰리고 맴도 아프고 ㅋ 얘기도 잘통하고 잘 맞는 것 같았는데 이번엔 또 전남자친구와 연락이 와서 잘되갈것 같다며 ㅃㅃ2 하자는 그녀 그래 내 대신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또륵 올해는 시작부터 끝까지 망이구나 섹스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썸, 이라고 할까, 그냥 누군갈 좋아해보고 싶다 그럴 기회라도 좀 왔으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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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두번쨰 추천곡 지코 (ZICO) - Boys And Girls (Feat. Babylon) MV
조금 지난 노래지만 그래도 신나는 노래 들으시고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참고로 둘다 춤을 잘추는데요. 빌론이는 클럼핑을 했던 댄서 출신이고 지코는 아이돌 출신이니 잘추겠죠? 한번 음악에 맞춰 춰보실까요?ㅋㅋ)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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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거 좋아해야할지..슬퍼해야할지..
저의 섹스스타일은 한번할때 사정을 조절하면서 오래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ㅍㅍㅅㅇ을 하기도 넣고 쉬면서 눈을 바라보구 야한 이야기를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온침대를 시오액으로 젖게 만들기도 하구요 최근의 함께한 친구들은 이렇게 말해주더군요 '오빠랑 하구 나면 당분간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 그래서 좋아' 자주 생각나야 하는데... 좋아해야 하나요 슬퍼해야 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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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트너를 구하려면...
안녕하세요. 괜찮은 파트너를 찾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 곳에서는 외형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 제 소개를 잠시 해보자면, 나이 : 3N 키 : 16N cm 체중 : 5N kg 살아오며 주변인들에게 '세련됐다, 귀티난다, 부티난다, 예쁘다' 라는 얘기를 주되게 들었고, 인성 또한 나쁘지 않아 대인관계 또한 원만하답니다. (등등...) 제가 원하는 파트너의 형태는 애인에 준하는 (이하생략) 대화해보고 잘 맞는다면 (생략) 적어도, 자신이 만날 파트너인데, 소개 몇 줄 정도의 성..
3인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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