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92개 검색되었습니다. (2079/5840)
자유게시판 / 커넥팅룸을 아십니까
며칠전 야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 생각한건데요 스와핑 할때 방을 2개 잡고 하잖아요 그럴때 호텔 커넥팅룸을 쓰면 좋지 않을까 했어요ㅎㅎ 커넥팅룸은 마주보는 객실 2개 사이 벽에 문을 설치해서 문열면 하나처럼 넓게 쓸수 있게 한거거든요 그래서 인원 많은 가족 여행이나 유명인과 경호인원들이 사용한대요 커넥팅룸은 문 열고 건너갈 필요 없이 방문만 열면 왔다갔다 할수 있으니 좋겠다 싶던데 혹시 해 보신 분 있으신지 있으시면 어떠셨는지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
미쓰초콜렛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예전 살던 동네
로 마실을 댕겨와써영 지인을 만나 대포집 분위기 나는 고깃집서 소금구이 삼인분 땡겨 주고 전에 살던 동네길을 걷다가 가는 길입니당 쇼핑몰 앞에 포장마차들...떡볶이집, 전집, 호두과자 파는 집 모두 그대로...이미 멀찌감치 부터 파전 냄새가 코를 자극해 오고 저녁밥을 먹었음에도 혀 밑에 침이 고이게끔 만듭니당 낼 출근만 아니면 밤늦게 까지 놀다 가고 싶..지만 월급의 노예이기에...ㅋㅋㅋㅋ 서울올라와서 젤 오래 살던 곳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추억, 기억이 많아 그..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왜 하세요??
많은 분들이 올리는 글을 보면 레홀을 하는 목적이 다들 제각각이더라고요. 파트너를 만들고 싶어서 정보를 얻기 위해서 편하게 섹스 얘기를 하고 싶어서 속내를 터놓고 일상, 정서를 공유하고 싶어서 등등...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오늘도 레홀에 들어오고 여러 글을 노트북으로, 핸드폰으로 클릭하고 들여다봅니다. 다들 잘 되시나요?? 뱃지, 쪽지를 그렇게 보내도 왜 나만 파트너가 없는거 같은지 나는 그저 얘기가 하고 싶을 뿐인데 익명의 얘는 왜 시비를 거는건지 또 ..
pervert 좋아요 5 조회수 52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날씨가 습해서 그런지 월풀에서 거품목욕이 생각난다
월풀에 같이 들어가서 마주보고 앉아서 발꼬락으로 간질간질하다가 내 앞에 앉혀놓고... 딱딱한 자지로 골반윗부분 부비부비 하다가 살짝 들어서 쑤~욱 하고 밀어넣고싶다 아우~ 시간도 안가고 쓸데없는 생각만 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두 명절 잘보내세요~!!(feat,엘사)
오늘만 잘 견디시고 명절 잘 보내십시오~^^
삼단우산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한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이 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ㅠㅠ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 어울릴듯한 노래 하나 올려 봅니다.^^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욕망은 버릴 수 없다. 셕스라이프(스포주의)
넷플릭스 미드 "섹스라이프" 줄거리 처녀시절 친구와 뉴욕의 모든 남자를 따먹을듯 자유분방하게 살던 여자는 한 남자와 환상적인 섹스(카마수트라 섭렵)를 하며 사랑하게 되고 결혼을 약속한다. 임신을 하였으나 유산(격열한 섹스 때문일까?)을 하게되고 남자는 내면적인 문제로 여자를 떠난다. 하지만 여자는 다른 남자를 만나 다시 결혼하게된다. 남자는 인간성 좋고 사회적으로도 인정 받는 매력남.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지만 불쑥불쑥 생각나는 전 남자에 ..
그럴지라도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나는 틴더를 했다. 4편
이 글은 픽션 입니다. 그녀의 몸은 더욱 더 강하게 반응했다. 들썩거리는 움직임에 온 몸이 오그라 드는듯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집요할만틈 충실한 애무와 오럴….그리고 삽입과 이어지는 야한 말들.... 점점 우리는 섹스에 몰두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 오르가즘은 그녀도 그녀의 남편도 나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 강했다. 바라만 보고 있던 그녀의 남편은 앞으로 다가가 입속에 자신의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나는 그녀에게 삽입한 채로 가슴을 강하게 ..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제 돈 문제로 레홀이 타는구나
마사지 붐이 며칠 가나 했더니, 이제 돈 문제로 레홀이 탄다! 불탄다! 활활~~ 진짜 순식간에 수십개씩 댓글 달리면서 불타는거 보면 민감한 사안이긴 한가 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와
다들장시간 섹스 한적잇나요? 몇시간정도에요?
불꽃숭이 좋아요 0 조회수 5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산
소리질러어어어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은 욕플하면서 찐하게 하고 싶은 날
예전에 만났던 파트너가 욕플 호흡이 참 잘맞았었는데 .. 그립네요ㅋㅋ 남친이 생겨서 이젠 안만나지만 그 친구가 여성상위하면서 해주던 음탕한 욕이 그리워지는 날이에요 욕플 고수 여자분 있으심 욕좀 해줘요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끄적이는 글 1
내가 가지고 있는 성욕을 글로 표현한다해서 아무나하고 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곳은 커뮤니티이고 서로 간의 대화와 논쟁을 할 수 있고 비난은 아니되지만 비판은 할 수있는 그런곳.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어필을 하고 싶다면 우선 거울과 친해져보자 내 지금 모습은 어떠한지 내 자신이 내가 3자의 눈으로 바라 보았을 때 내 모습이 흡족한지를 ... 요즘은 외모도 스펙이다. 그러나 예쁘다/잘생겼다의 의미가 아닌 나 자신을 가꾸는 깔끔한 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찰칵!
방금 찍었어요ㅋㅋ 거울닦아야게땅ㅋㅋㅋㅋ 옆구리살ㅠㅠ
세젤예 좋아요 3 조회수 525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2018년도 한해 동안 제일 황당했던 말
그것은 바로 “냄새 안 나게 담배 펴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전자담배나 아이코스면 몰라 던힐 6mg 피는 데 어떻게 냄새 안나게 담배를 핀단건지 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향수나 방향제도 없이 피는데도 냄새가 안난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날 때 부터 난 담배 싫고 흡연자 싫어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흡연인은 만나기 싫어. 라고 했는데 자긴 안그래도 조카 태어나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곧..
엉금응큼 좋아요 0 조회수 5253클리핑 1
[처음] < 2075 2076 2077 2078 2079 2080 2081 2082 2083 208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