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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87개 검색되었습니다. (2125/5840)
썰 게시판 /
[여자와의 섹스담]2
아씨 거의다썻는데 백페이지 잘못눌러서 글 지워졋네요 ㅜ짜증짜증 -------------------------------------------------------------------------------------------------------- 그녀도 내눈길이 싫지는 않았는지 나의 눈을 쳐다보았다. 나는 그녀의 하얀 피부를 칭찬하며 그녀의 볼을 어루만졋다. 그러며 아주부드럽게 천천히 그녀의 입술을 향해 내 입술을 가져다댔다. 혀는 넣지않고 입술만 부드럽게 대며 서로의 촉촉한 입술의 온도를 느꼇다. 그녀는 눈을 지긋이 감았..
꽂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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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의 신음?
관계중에 남자가 신음을 내면 어떤가요?
Z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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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들의 첫경험 리얼후기
ㅋㅋㅋ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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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살짝 안타까운거 같아요...
발정난 남자들만 득실득실 한것도 아니고 이런 부분에서 서로서로 이야기하고 알아가기 위해 굉장히 건전한 사이트인데... 여자분이 글쓰면 많은댓글이 달리고 남자분들 글올리면 댓글 없을때도 많고 ㅜㅜ 여성분들!! 남성 분들께도 관심을 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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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 선물한 야한 속옷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서로 속옷을 선물하기로 했어요 최대한 야한걸루~~~ 그런데 제가 여자 속옷을 잘 몰라서...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서로 야한 게임하면서 벌칙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아이디어가 없어요ㅜㅜ 좀 도와주세요ㅜㅜ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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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크기 결론
자지 크기에 대해 말이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일단 자지는 크면 클수록 좋고 굵으면 굵을수록 좋고. 무엇보다 강직도는 단단하면 단단할수록 좋습니다 이제까지 만났던 여자들 중에 자지 크다고 싫다는 여자 한명도 못 봤습니다 오히려 자지 크면 클수록 다 좋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길이보다는 굵기를 선호합니다. 굵어서 싫다는 여자 한명도 못 봤습니다. 오히려 굵으면 더 좋아합니다 길이는 호불호가 많은데. 일단 엉덩이 크거나 다양한 체위 좋아하시는 여자들은 자지 긴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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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젠 더 이상 두근거리지 않는 당신을 위해
결혼한지 10년 이상된 아이 육아로 더 이상 부부 관계도 없는 리스로 사회에서는 일에 치여 틈이 없고 친하던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과의 사적인 만남도 거의 없어지고 개인 OOO의 시간은 사라진지 오래 기쁘고 즐겁고 희망적이고 설레는 일은 없어지고 잃을 건 많아지고 지켜야하고 슬프거나 걱정되는 일이 많아져버린 40 초입의 나는 아직도 누군가와 격정적인 감정과 사랑을 나누고 싶고 가정 내 배우자와는 더 이상 설레지 않는 사이라는 걸 인정한 상황일지라도 사회적 물의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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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렇다면, 난 그토록 사랑한 사람과 결혼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문득 ChatGPT에게 물어봤거든요 요즘 이 친구가 인생상담 경지가 선을 넘는 듯해요 빅데이터 부자라서 사주도 잘 본다는 주변 친구들의 소문을 듣고 사주를 보기도 했더랬죠 근데 AI는 뒤집어놓고 보면 바보상자이기도 하여서... 데이터가 뒤엉키기도 하므로, 생년월일시를 텍스트로만 말하지 말고 사주8자 이미지를 캡쳐해서 입력 학습 시킨 후 보면 정확하다고 하니 참고들 하세요 제 사주는 누구와 결혼해도 살아도 성적으로 교감이 어려운 부부생활을 할 운명이래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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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순전히 가슴만 보고 사귄 20살 여자애
순전히 가슴만 보고 사귄 20살 여자애 대학교를 가고 군대를 막 전역하니 이제 여자만 보이던 찰나 같은과 여자애 20살 신입생이 보이더군요 수수한 옷차림이었지만 전 알았습니다 가슴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요 걸을때마다 흔들렸거든요. 잘해줬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수수한 스타일요? 그건 고도의 위장술이었어요 온갖 음란마귀가 다 낀 섹마였으니까요 저랑 데이트를 할때면 가슴이 큰데 꼭 크롭티같은걸 입고 오더라고요&n..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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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
썰게에서 글을 보면 항마력을 떨어뜨리는 글들이 있다. 처음에는 뭐 이딴 글이 다 있나 싶고, 욕을 하며 손발을 부수고 싶을 정도로 과한 대사들을 봤는데... 처음에 너무 강한 약을 맞아서 그런 건지 담담하게 쓴 글을 보면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 들어 오글거리는 대사를 가끔 찾아보기도 한다. 얼른 약 기운이 빠져야 할텐데... 누가 백신 좀 주시겠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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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녀가 선호하지만 위험한 체위!
우연히 페이스북으로 이영상을 보게 됐는데 ㅎㅎ 조심하면 좋을 듯하고 이런거 어디서 배우기도 힘들고 ㅎㅎ 이로운 영상인듯해서 올려용
튜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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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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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박씨의 영상이 있으신분 공유좀ㅎㅎ
궁금하옵니다...공유가능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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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빠 아침먹자 일어나앙~
아침먹기 전에 나부터 좀 먹어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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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열 일 하는 여직원
ㅎㅂ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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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우울하고 짜증난다
여친이랑 헤어졋는데 잠이안와
냥냥뇽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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