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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9개 검색되었습니다. (2192/5839)
익명게시판 / 걱정은 지우개
오랜만에 사무실 책상서랍에 쳐박혀 있던 연필을 꺼내서 커터칼로 곱게 깎고 나서 그녀에게 편지를 씁니다. 요새야 당연히 톡으로 주고 받는 세상이지만 보내고 후회할 때가 많더라고요 설레였던 순간들, 사랑한다는 그 말 써 놓고선 이내 지우고 있습니다. 조금씩 뇌리에서도 지울라 합니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고 되살아나는 그대 생각은 어쩌나요 하는수 없이 눈을 감아 버리다가 내가 지워졌음 싶어집니다.   PS)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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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닝 섹스하러 가는 중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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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질 준비
같은 회사에 다니는 섹파가 해외발령이 났습니다. 놀라기도 했고 의외라서 한참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언젠가 이 관계도 끝난다는걸 알기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헤어질 준비중입니다. 제가 생각보다 어느정도의 감정이 있었나봅니다. 헛헛한 마음은 한동안 계속될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헛헛한 마음으로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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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세질문!!
남자가 여자보다 거의 10cm가작은데... 뒷치기할수있는 방법있나요? 저번에비슷하기만해도불편해서 도전도못하고있는데 어떻게해야 상대도 느끼구 저도 편하게할수있을까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가요? 완전 엎드려서 포개서하는거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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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맨몸운동...푸쉬업..
혼자 연습하다가 영상 찍어 놓은게 있어...올립니다... 누드 푸쉬업도 있은데...괜히 돌맞지 싶어.. 난이도 낮춰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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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폰쓰니 일부어플 해상도가 안맞네요
레홀을 포함하여 일부어플의 아이콘 위치가 약간 달라졌네요 그나저나 새폰바꾸고 첫사진이 교통사고라니 참... 짜증남니다 덕분에 오전반차쓰고 침맞아야겠어요 빨간불보고 멈췄는데 끼익쾅.... 타이어보니 왜 못서고 박았는지 알겠더군요ㅋㅋㅋ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5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트를 보다
섹트 트위 ㅌ ㅓ 애서 가끔 자위 하는 걸 영상으로 올립니다 세상에 많은 섹트를 보면서 이 야 한밤에 고추가 ....
밀크보이 좋아요 0 조회수 5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가 생각난다.
"이름 안알려줄건데요?" 너의 그 말은 나에게 이상한 느낌을 들게했다. 우리는 여느 앱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나는 정말 건전한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 하지만 남자는 필요없었으니 여성분의 프로필과 나이를 보고 보낸 메세지에 너의 첫 대답이었다. 부산과 서울의 거리, 서로 시간날때만 하는 답장. 하루종일 매세지 보내며 실시간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는 연락과는 거리가 멀었던 우리는 .그래서 인지 3개월동안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일상 이야기만 했다. "저 이번주..
마음이답답해 좋아요 1 조회수 5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BANANA
네 그냥 바나나입니다 정직하죠? 엣헴... 여기서 질문 1. 여성 회원분들중 바나나 자위해본적 있다 or 없다 2. 해봤으면 몇살때? 3. 성인용품 제외하고 바나나외에 다른걸로 보지에 넣어본것은 뭐가있는지 궁금하네요 
랜디0113 좋아요 0 조회수 5048클리핑 0
썰 게시판 / [섹스리뷰 올리기 캠페인?] 92년생 피팅모델과의 도쿄섹스
  귀똘입니다.   처음 올리는 섹스리뷰입니다.   레홀 활성화에 좁쌀만큼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이대나온여자? 맛녀님? 글의 의도와 같은 '레홀애정마음'으루다가^^)   뭐랄까... 전 아직은 레홀이 생경하기도 하고... 머 그러합니다.   개뿔~ 잔말 말구~ 언능 시작하라구요? 개뿔~ 아라쪄~~~요~     -------------------------------------   그녀는 90년생이다. 그녀는 일본 유학생이었다. 지금은 일본 왔다리갔다..
귀똘 좋아요 1 조회수 504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부산여행
부산 사는 레홀러 분들이 많으신가여? 내일 부산..가는데 어디다 방을 잡아야할지... 서면안간지 너무 오래되서 맛집이나 술집도 잘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추천 좀 해주세요 !!!!!! 시간되면 커피라도...한잔?! 할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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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목 조르는 시늉?하는 사람
뭔가요? 관계 중에요 진짜 목을 조르는 건 아닌데 목에 양손을 얹고 조르는 제스쳐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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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 남자라서 인건가.
어떤 운동 전문가의 분의 SNS에 있던 게시물인데. 20% 정도는 페미니스트 관련글인거 같아. 여자를 특정 신체 부위에 따라 소비하는 대상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이런 광고를 언제까지 봐야하나? 라는 내용의 깊은 빡침. 페미니스트 라서 저런 광고에 기분이 안좋은건지 아님 대부분의 여성 분들이 저런걸 보고 기분이 안좋을까. 내가 남자라서 그런건지 관심이 없어서 인지 모르지만 저런 광고가 그정도로 기분이 나쁠까 라는 생각. 개인적으로는 여성 혐오 남성 혐오 이런걸 간단..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0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뜨고 코베일뻔한 썰
글을 길게 잘쓰는 재주도 없고 잘쓸자신도 없어 최대한 간략하게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틴더라는 어플에서 만난 호주사는 2x의 일본여성과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 번역기까지 총동원해 코로나가 끝나면 호주놀러갈 구실을 만들고있었죠 서로 개그코드도 비슷하고 스쿠버다이빙이라는 공통된 취미와 강아지를 좋아한다는등 겹쳐지는 것들이 많아 3달동안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이러다 국제결혼하는건가 라는 김칫국을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끓여주시는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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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녀를 만나 첫 섹스 경험을 해봤어요.
레홀녀로부터 차 한 잔 하자는 쪽지가 왔는데 여자랑 1대1로 차 한 잔 마시는 경험을 거절할 이유가 없으니 약속시간을 정해 만났다. 레홀녀의 일정이 꼬여서 원래 약속시간보다 2시간정도 늦게 나왔지만(꼬인 즉시 늦는다고 말해줬다.) 나는 집에서 게임하다가 변경된 시간에 맞춰 나가서 별 문제는 없었다. 처음엔 섹스할 생각 없다고 선을 긋는 레홀녀였고, 나도 차 한잔 대화라고 정했으니 당연한거라서 전혀 불만 없었고, 어차피 밀렸던 게임하느라 지쳐서 최상의 컨디션도 아..
송진우 좋아요 3 조회수 5047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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