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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6개 검색되었습니다. (2230/5839)
자유게시판 / 이번주 주말에 여자친구 만나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못만난지 벌써 한달째인데 장거리 연애 너무 슬프고 ㅠㅠ 섹스 할때마다 제가 sm성향이 좀 심해서 부담주는거 같기도 해서 미안하기두 하고 아무튼 빨리 보고싶네오
요레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이 끝나가.....
오늘도 바게트와 아메리카노를 사고 CGV에 가서 일할때 쓸 미키마우스 볼펜을 4자루샀다. 볼펜만 샀다 ㅋ 나의 주말이 이렇게 지나간다..... 벌써 세시야 ㅠㅠ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해랑 달이 같이 뜬 시간
나는 너무 조와 님들은 어떤 시간 조와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떻게 하는건지 까먹겠다
안 한지도 오래되어가고, 기회도 없었고, 눈은 높아지고, 귀찮아지고....ㅠ 그럼에도 갑자기 허벅지 사이가 꼬아 비틀어지고 허리는 있는힘껏 앞뒤로 찾아 헤매인다. 아마도 당분간 이러겠지만 기왕이면 맛있는거 먹고싶다. 내 변덕이 죽 끓듯 해서 지친다. 섹스로 지치고 싶은데... 혼냄 당하고싶다. 짜증나는 내 섹스욕
더블유 좋아요 2 조회수 49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뜻하지 않은 발견
지난 주말 부터  마사지 동영상을 열심히 보고 있다. 정식으로 배우려고 하는 건 아니다. 섹스 전 파트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며칠 전 파트너 관계였던 사람과 통화 중에 그 사람이 그랬다.그렇다고 네가 뛰어난 스킬을 갖고 있는 건 아니잖아? ) 생각해 보니 내가 했던 것 이라고는  젖꼭지를 할짝거리다가 자지를 조물딱 거리고 오랄을 하고 흥분해 오는 파트너를 보면 더 신나서 애널을 애무하고(이건 매번 하진 않고) 대충 그게 끝? 그러고 보니 나도 ..
Bohemian 좋아요 1 조회수 49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착한손
저런분좀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49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꼴리고 상상하고 뻐근해지고 숨이 가빠오고 막 넣고 흔들어줬으면 하는데 막상 하면 김새서 별것도 못한 사람 있나요? 미치겠네 정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휴일아침 모닝섹스??
휴일 잘 쉬셨나요?? 주중 이렇게 휴일이 있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것 같고 뭔지모를 행복감이 있죠 ㅎㅎㅎ 그러나 but!!!!! 화요일이 제사여서 이번 휴일은 휴일이 아니었습니다 ㅠㅠ 부모님댁에서 제사를 마치고 막내만 데리고 집에 돌아왔죠 새로운 분위기여서 그런지 막내가 2시가 넘도록 신나게 뛰놀더군요 덩달아 신나게 놀아주다 겨우겨우 잠들었습니다 딸아이들이 없는 관계로 ㅎㅎㅎㅎ 저는 샤워후 알몸으로 잠이 들었죠  그것도!!!! 무려!!!!! 마눌님 옆..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49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를 더 기분좋게 만드는 요소 뭐가 있을까요?
음악틀기, 캔들 제외하구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전명작 안네의 일기
2탄 나올 기세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9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 여사친에서 여친으로 2
그렇게 새학기가 시작됐고 걔는 결국 임시반장까지 해먹더라 태생이 활발한 지 우리 반의 구심점이 됐어. 남자들한테도 내숭없이 잘 지내고 말도 잘 걸고 그렇더라 나는 낯도 가리고 남중 출신이라 여자들도 익숙하지 않고 그래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얘가 말도 걸어주고 장난도 걸고 그러면서 나도 점점 벽을 허물고 초등학교때의 나로 돌아가고 있었지. 그렇게 얘는 나의 처음 여자 사람 친구가 됐어 내가 그때 핸드폰이 없었고 없는 용돈 차곡차곡 모아서 아이팟4세대 처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종에 페티쉬인가
통통한 분과 시간을 보내보고 싶네요. 차마시고 대화하고..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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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 여자분들 내 남자가 운동한다면 어느 부위를 키웠으면 좋겠어요?
학생이라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데, 나이를 하나 둘 먹어가면서 확실히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이때까지는 일주일에 3~4번 1시간씩 조깅하고 틈틈이 맨몸운동하면서 체력관리를 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근력운동 제대로 해보자하고 헬스장에 등록했지요ㅎ 한 두어달 나름 꼬박꼬박 나가면서 운동해오고 있는데 이게 문제가 제가 허벅지 매니아거든요... 여성 볼때만 그런줄 알았는데 스스로 운동할 때도 스쿼트 런지에 각종 기구로 허벅지 안쪽 근육까지 아예 그냥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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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준비물 없이 남자가 미치는 여자 스킬이나 이벤트
... 모가 있을까요? 여자가 남자에게 해주는 거요. 선물용 이벤트 같은건데 준비물은 빼구요 ㅠ.ㅠ (코스츔, 섹시 속옷 이런거 말고) 그런거 없이 막 훅 갈만한 거 뭐가 있을까요? 기억 속에서 이제 생각해보시지요... 이 여자가 이래서 헉 쩐다 잊지 못해!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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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행
여행가고 싶다 뭐든 참 잘 맞는 너랑 어디든 그저 너랑 같이 다시 여행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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