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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5개 검색되었습니다. (2260/5839)
자유게시판 /
고민..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ㅎ 다름이 아니고..나이가 30대 들어서면서..성욕이 부쩍 줄어든것같아요 남친이랑도 헤어진지 꽤 되었고 원나잇도안하고 자위도 안한지 꽤 되었어요 여기서 나이얘기하기가 좀 그렇지만 20대엔 일주일에 5일정도는 자위 했거든요..근데 요즘은 거의 뭐..생각도없고..그렇네요 성욕이고민이 아니고 제가 자위를 할때..압박자위하거든요? 근데 그 성교육? 그런거 보니까 압박자위하면 안된데요 위험?! 하다고 하는데..성인용품은 사본적 없고..계속 압박자..
hh33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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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색깔 테스트
무슨what 색color 으로 보이boy 시나요??? 민트로 보이면 남성호르몬 핑크로 보이면 여성호르몬이 많다고 하네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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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남어플보면 대체로 외모가 어느정도 되야 되겠죠?
솔직히 외모만 다가 아니라지만 만남어플 이런곳은 솔직히 뭐 진지하게 만날사이도 아니고.. 섹파 이상은 못가죠? 외모가 딸리는 사람은 사진교환하게 되면 퇴짜 맞을 확률은 백퍼고...말빨도 한계가 있지... 참 거시기 하네요 ㅎㅎㅎ ㅠㅠ (슬픔) 잘생긴사람들보면 부러워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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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추운날엔 술로 따뜻함을 속 쓰린날엔 술로 진정을 심심할땐 술로 유쾌함을 아침부터 저런 개소리로 왈왈 짖어대는 친구놈... 그래도 항상 밥 먹었냐고 묻는 친구놈이 참 사랑스럽네요 밥 걱정 해주는 진정한 친구가 있기에 저는 오늘도 기분이 참 좋 긴 개뿔이 아오 추워랏!!!!! 다들 꽁꽁 여미고 다니세요~~~~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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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와 관계
레홀 분들은 애인과 관계 몇번이나하세요? 저는 좀 심각한데... 여자친구가 모텔가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모텔가자고하면 차라리 디브이디 방이나 룸카페 가자고해요.. 그래서 초기에는 사귈때 이주일에 한번 정도 관계를 가졌구요.. 요즘엔 2~3달에 한 번 정도 관계를 가집니다.. 아직 스트레스까지는 아니고 진짜 가끔 성욕이 끌어 올라서 자위로 해결하고도 기분이 안좋을때도 있어요.. 여자친구랑 관계 가지고 싶은데 여친은 그걸 싫어하고 ㅠㅠ 지금 직장있는 곳이 농촌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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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주기~
글쓰다 날아가서 첨부화일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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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즘 생각이 많아서 혼자 처음으로 여행가보려고 합니다.. 여행이라고 하기 보다는 생각은 정리 하고 싶은데 어디로 여행 가면 좋을까요? 산으로 가고 싶네요
나노블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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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코로나 여파
저에겐 그저 먼나라 이야기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확진자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서 안심했지만 요새 다시 코로나 여파가 계속 퍼져나가고 있네요. 다니던 직장도 그만둬야 했고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지만 너무도 힘겹네요. 나이도 나이지만 있는 사람들도 짜르는 판국인데 그런 상황들을 접하게 되어 너무도 안타깝고 허망하고 화도 나지만 현실을 받아들여야겠지요. 이번 코로나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도 많다던데... 하루하루 구직사이트만 보고있으려니 참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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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이즈가
너무 커도 싫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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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몸매는 어김없이 명기였다
옷입고 봤을때 조금 체구가 커보이거나, 심지어는 여자들이 볼때 뚱뚱한 몸이라고 할 정도인데 후배위자세에서 희한하게 허리가 잘록해지면서 라인이 대박인 몸매인 여자분들 있죠 그리고 사진처럼 저런 느낌의 엉덩이들. 바로 체중도 제법 나가고 체구도 큰데, 바로 근육도 많은 여자들이에요. 조금 뚱뚱한 느낌이 있어도 만져보면 뭔가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 하면 진짜 죽음이져.. 겪어본 남자들은 잘 알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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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9살 연상 #3
9살 연상 #3 부 입니다. 제가 21살때 있었던 일이라 과장이 조금 들어간것도 사실입니다만, 제가 기억이 나는데로 솔직히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3부 전에 못드린 설명을 드리자면 여자친구는 제목처럼 9살의 연상입니다. 고등학교때 알던 선배의 여자친구였는데... 이 것도 에피소드로 글을 쓸 수 있겠네요. 방황하던 청소년때 선배의 여자친구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뺏었더랬죠. 그렇게 19살때부터 만나서 21살까지 만났습니다. 서울xx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했고, 집안이 돈이 ..
네네네네네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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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니스트 /
[카짱] 얌전한 똘똘이의 은밀한 유혹...
오늘은 그녀를 만나는 날입니다. 그녀를 만난 지는 8개월 정도 됐습니다. 한 달에 10번 정도 만나고 2-3번 정도 관계를 맺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배우이기에 만나더라도 불규칙하게 짧은 시간을 만납니다. 그래서 MT갈 시간이 여의치 않습니다. 오늘은 한 달에 2-3번 있는 러브데이 입니다. 우린 즉흥적으로 필 받아 간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늘 계획적으로 움직였죠. 그래서 인지 이상하게도 느낌을 충만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레홀에서 갈고닦은 지식을..
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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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교복입고 롯데월드
재밋더라구여 ㅠㅠ 얼마만에 교복이지 ㅠㅠ 흐옹웅엉엉엉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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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게에서 섹스하고 싶다 류의 글을 보면 ㅋㅋ
자게에서 섹스하고 싶다 류의 글을 보면 남자가 쓰면 막 물어 뜯는데 여자가 쓰면 굉장히 호의적임 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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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할로윈 후기 - 인물편
할로윈 후기 - 인물편 (영타 치기 귀찮아 닉 변형이 있을지도.. ㅜㅜ 미리 죄송함당) 우선 할로윈 파티의 주최자이자 1차 2차 리더셨던 핑크요힘베님. ^^* 1차 사진으로 뵙기엔 눈빛이 살아 있는 저승사자셨는데. 제가 뵈었을 때는.. 우선 선량한 저승사자였음을 고백합니다. 또,오자 마자 자기 소개도 안 한 상태로 앉으며 받은 첫 질문이 이 중 제일 잘(?)할 것 같은 남자 1,2,3 를 뽑는 거였는데.. ㅎㅎ 여친님께는 죄송하게도.. 보편적 DMZ 리더이신 님을 1위로 선정하게 ..
체리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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