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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5개 검색되었습니다. (2270/5839)
익명게시판 /
개인의 취향 - 나의 이상형
'노골적이나 상스럽지 않고, 금욕적이나 관능적인 남자' 이 세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것. '나의 이상형' 그런 남자를 본 적 있냐고 묻는다면, 제 대답은 " Yes.I have." 그의 첫 인상은 이러했어요. 잘 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도도하고, 약간은 시니컬해보이는 이미지. 큰 키에 자기관리하는 탄탄한 체형. 노골적이지만 상스럽지 않은 표현. 오랜 습관으로 몸에 배인 정갈한 몸짓과 정중한 예의. 뭔가 툭툭~ 내 뱉는듯한 느낌이 거슬리는 듯,거슬리지 않는듯,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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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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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 리터치 했는데ㅠㅠㅠ
리터치할때마다 아프신분????ㅠㅠㅠ 움찔움찔 아파죽어요 모근이 굵어서 그렇다고 해주시는 언니가 그랬는데... 얼마나 해야 덜 아플까요ㅠㅠ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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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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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직 그대예요
내일 정관수술해요. 내 마음 알죠?마음껏 사랑하며 기다립니다. 준비되면 얘기해줘요. 당신닮은 예쁜 딸 갖고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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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이프와 섹스
와이프와 연애 몇년하다가 결혼했는데 연애 초반 3개월은 섹스를 좋아했어요. 만날 때마다 하고 생각나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담하게 했어요. 그때마다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점점 꺼려하더니 횟수가 줄었어요. 그렇게 연애를 마치고 결혼을 했는데... 신혼여행 가서도 꼭 해야하냐? 그래도 신혼여행이니 받아주더라고요. 그때 애기가 생겨버려서 신혼의 재미도 없이 바로 첫애를 갖게 되었어요. 그리고 결혼이라는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서로 맞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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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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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흐릿하게
야설도 썰도 아니라 스미마셍 입니다. 필력이 부족함을 스스로 알기에 써보다가도 글 쓰기는 쉽지않더군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억지 인연은 인연이 아니라고.. 오히려 상처만 된다고... 맞아요..그냥 닥 하고 지내다보면 뭐 없겠어요?ㅋ 레홀횐님들 오늘도 수고많은 하루보내셨습니다 날씨도 좋았고..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요ㅋ 저는 지금 맥주한캔을 깔까말까 고민중인데 어찌해야할까요?.. 예압.아디오쓰ㅋ..
하늘을따야별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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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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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토익하시는분 !
코로나때문에 퍼져서 공부를 몇달간못했어요 내일 당장 시험인데 다 까먹어버려서 힘드네요ㅋㅋ 스터디라도 찾아봐야 할거같아요 혹시나 스터디같은거 하시는분있나요? 학원이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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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막상 남자친구는 안 좋아하는 코스프레~~~
벌써 아침인데도 지금까지 잠이 안 와서 이번 제 생일날 입으려 산 메이드복 시척해봤어용 스타킹이나 다른 악세사리는 안 하고 옷만 간단히! 뭔가 남친은 엄청 소프트하고.. 평범한걸 좋아하다보니 이런 옷 입는걸 안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막상 저는 이런 옷 정말 좋아하고 하드한 취향의 소유자라 어떻게든 저에게 맞춰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역시 아쉬워서ㅠ! 이번 제 생일날 또 코스프레 도전해서 남친 덮쳐볼 예정이에요 키키 그냥 올리기 뭐해서 예전 코스프레 사진..
다래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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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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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섹스, 자위, 야한 생각, 섹톡 빼고요ㅋㅋㅋ 전 옷이랑 고전문구 사는 걸로 풉니당 위 사진은 최근에 산 것들 정리하다가 찍은 거ㅋㅋㅋ 저건 빙산의 일각이에요 ㅎㅅㅎ
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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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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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흥
한 십분 설렜네 오곡현미베이크나먹어야겠군요..허허
bkbkb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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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여자친구 고민입니다 들어주세요
간단하게만 쓸게요.. 오랜기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마음이 변한건 아니었는데 제 의도치 않게 여자를 지치게했고 처음으로 헤어지잔 말이 나오고 헤어지게됬어요. 애초에 만나기 전부터 한번 헤어지면 다시 사귀는일은 없다고 말하던 그녀였는데 정말 그렇게 되더군요. 아무리 제 진심을 전해보며 몇번이나 잡아보았지만 정말 서로밖에 모르던 사이었고 가까웠는데도 한번 틀어진건 잡을수가 없더군요. 그냥 정말 미안하다고 하며 그렇게 관계는 끝났지만 정말 좋은 사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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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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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곳은 여전히 활발하네요^^
간만에 들려봅니다!!
호랭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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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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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랜만에 쓰는 회사 썰
술만 마시면 변하는 그녀 회사 이직 한 후 일에 적응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더 이상 쓸 썰이 없어서 접었다. 쓸 썰이 좀 쌓여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회사에서 겪었던 직장동료와 술김에 섹스까지 갈 뻔 했던 썰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매년 11월 마다 다른 지사분들과 같이 출장을 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장가게 됐고, 모르는 지사 직원과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같이 출장을 가게 된 상대는 27살에 슬렌더 몸매를 가진 예쁘장하게 생긴 여성분이었죠. 진한 이목구비..
달유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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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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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나간 과거
바프찍을 당시에요 ㅋㅋ 지금은 저러지않지만.. 핳
비염수술은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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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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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작과 마무리 체위를
정상위를 시작으로 많이하고 마무리는 다 다를 거 같은데 어떻게 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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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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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클럽에서 만난 그녀와의 원나잇스탠딩-1
오지게 춥던 작년 겨울날 친구놈 두 명과 함께 클럽을 가서 막춤을 추며 즐기고 있었다. 딱히 여자를 꼬시려고 들어온 것도 아니고 평소에 누굴 꼬셔서 노는 스타일도 아닌지라 친구들과 노출 심한 여자들을 보며 실없는 미소만 짓고 있었다. 친구들과 무대에 올라 빠른 박자의 클럽 음악에 심취해 막춤을 추고 있는데 뒤에서 야릇한 손길이 허리로 다가오는 게 아닌가? 친구 녀석이 장난치는 줄 알고 혀를 반쯤 내밀고 같이 장난을 치려고 돌아보는 순간! 단발머리의 ..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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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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