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88개 검색되었습니다. (513/5940)
자유게시판 / 손장난
어젯밤 자다가 나도 모르게 옆에 누워있는 그사람의 자지에 손이 갔다 난 섹스를 할 타이밍이 아니어도 자지를 만지는걸 좋아한다 오로지 손으로만 자지를 만지고 느끼고 탐색하는걸 좋아하는 나 작아져있고 부드럽고 말캉한 자지는 귀엽자냐... 손이가요 손이가~!ㅋㅋㅋ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내내 자지를 쓰다듬고 쪼물딱거리고 어루만졌다 쿠퍼액이 나오면 그걸 이용해서 귀두만 부드럽게 문질렀다 딱딱해진 자지가 되었을땐 잠시 만지는걸 중단했다가 다시 부..
jj_c 좋아요 0 조회수 10615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추운기념 3
땀나게. 겁나게. 좆나게. 좆빠지게.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10613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제주 밤바다 그리고..
. . . 제주 밤바다 그리고 ..소라 물회!! 어제 먹었는데 지금 또 먹고싶은건 어쩌죠~ 히힛 또 먹으러 가야게따!!! 오랜만에 밤바다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좀 있어서 야노는 꾹 참고 밤바다만 즐기다 왔네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10611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좋은 밤 보내세요^^(어쩌다보니 진지함)
생각해보니, 가입한지 4개월 정도가 지났네요. 어떤 게시물이 올라와있던 페이스북을 통해 어쩌다보니 가입을하고 익명으로, 또는 닉네임을 드러내고서 활동을 했지요. 제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기도 했고, 소소한 기쁨을 누리기도 했어요. 또 날아온 쪽지에 답장하면서, 알지못하는 사람과의 톡도 해가며 만나보기도 했네요.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좋은 지인도 생기고, 진지한 만남으로 빠지는건 부담스러워 선도 그어보고, 오해로 연락이 끊기기도 했어요. 사람만나고 헤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610클리핑 6
익명게시판 / 다이소(8)
여성상위의 또 다른 매력, Yes Good :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0610클리핑 6
익명게시판 / 포경이랑 노포경이랑 뭐가 차이예요?
포경 노포경 남자 둘다 만나봤는데 보통 뭐가 어떻게 차이나는지 잘 모르겠어요 크기에 그렇게 영향이 있는건 아닌거같고... 포경하는 이유는 뭔가요? 다들 포경 하셨나요? ???? 궁금 궁금 궁궁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8클리핑 9
익명게시판 / 얼싸 유감
입싸는 개인적으로 매우 즐깁니다. 심지어 입싸먹까지 해주는 파트너를 만났을 때는 로또 2등이라도 당첨된 듯 기뻤죠. 사정한 정액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쪽 빨아서 남김없이 먹어주는 동안 그 절정의 쾌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괴성을 지르던 생각을 하면....ㅋㅋ 근데 은근히 얼싸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일본 AV에서 많이 봐서 그런가 그걸 직접 해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어떤 심리일까요? 쾌감의 측면에서는 그리 즐거울 것 같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8클리핑 8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정말 80명을 만났다고요?
거짓말 난 그런 사람 못만나봤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7클리핑 6
자유게시판 / 88화이팅!!!!
우리 28이지만 우리는 팔팔하잖아요!
촤촤 좋아요 0 조회수 10607클리핑 7
섹스썰 / 나는 네가 지난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때는 2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충청도와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중이었죠. 장거리 연애는 한 쪽이 오는 게 아니면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저는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학생이었기에 제가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쉬지도 않고 300km가 약간 넘는 거리를 달리고 달려 여자친구 집 앞에 도착했죠. 도착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 앞에서만 잠깐 만나 꽁냥꽁냥하며 사랑을 확인한 후 집으..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607클리핑 603
섹스칼럼 / 원나잇에 대한 단상
영화 [S러버]    문득 원나잇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레드홀릭스 주제와는 안 맞을 수도 있으나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한번 글로 적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쓰게 됐습니다. 저는 원나잇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대표적인 이유를 이야기하자면,   1. 교감이 없는 섹스의 무의미함 2. 지속적인 원나잇에서 오는 깊은 회..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0606클리핑 847
익명게시판 / 쪽지에 대한 비용의 아쉬움
여자는 무룐데 남자도 10~50으로 책정하시는게 어떤가요 개인적인 바램이지만....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605클리핑 10
익명게시판 / 아우디녀 이송현님 아시는분? 레홀로 대리고 오면 반대하실껀가요?
클럽에서 아주 화제를 일으킨 여성분인데요. 요즘 번화가에서 1인 시위를 하시고 자기개성 독특한 분이에요 ㅋㅋ 요즘 그분하고 연락중인데 레홀로 대꼬오면 재밌을것 같은데 대꼬오면 악플 안다실껀가요?ㅠㅠ 반응이 좋으면 레홀 가입 권유해 보겠습니다. 어떤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5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모닝야짤] 오늘은 키스가 땡기는날
예전에 레홀에 그런 글을 쓴적 있죠 전 키스에 약한 여자라고 ㅎㅎ 그래서 금욜 모닝 야짤은 키스짤이어요 다들 키스하는 불금 되시길
레몬그라스 좋아요 2 조회수 10605클리핑 4
단편연재 / 나는 나쁜 남자였다 1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내가 대학 시절의 이야기야. 꽤 지난 이야기인데 그때 상황은 잊을 수가 없어서 썰을 풀어볼까 해. 공대를 나오다 보니 영어를 젬병이고, 수학은 조금 했어. 연애경험은 없고, 숙맥에다가 무엇보다 아다였지. 늘 섹스를 동경하는 핑크보이 시절 이야기야.   대학 시절 돈은 없고 해서 어쩌다 보니 싼 맛에 1:2를 과외를 하게 되었어. 한 명은 남자, 한 명은 여자였고, 둘은 친척이었어. 한 9개월을 과외를 하듯 해. 부모님은 사업하시느라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604클리핑 857
[처음] < 50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