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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60개 검색되었습니다. (578/5931)
자유게시판 /
시미켄의 행보 ((토론)
https://www.youtube.com/channel/UCRb-Kl1gXJrXzKsI-I3egJw/community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0/2019051002003.html 지난 11일, 무려 조선일보에 시미켄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서(광고를 보니 해보고 싶은 맘은 전혀 안들지만....)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하더니 메이져 언론에 인터뷰도 실리네요. 유튜브 시미켄 채널이나 조선일보 기사 댓글들을 보면 참으로 다양한 의견들의 공방을 ..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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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휴끝날에
아주 좋은밤을 보냈습니다. 낮에 와이프와 맛사지샾에서 태국맛사지 받고. 밤엔 제가 아랫도리 맛사지를 해주었지요. 처음엔 옆자리에 누워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니 애액이 충만해졌고 그 애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쪽쪽 소리를 내며 빨아먹었죠. 은은한 향과 찰진 그 맛. 다시 입술로 와이프의 두번째 입술에 뽀뽀하며 프랜치키스를 쏟아부었죠. 입술과 혀만을 이용한 프랜치키스. 살짝 물기도하고 늘어지게 빨기도하고 구석구석 이틈저틈 핥고. 손가락으로 g-spot을 ..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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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구싶당...
끓어오른다오늘밤 ㅜㅜ 여친은멀리잇고 ㅜㅜ 힘드네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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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고에서 있었던 性과 관련된 추억속 썰 몇가지
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잠 더럽게 안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쓰다보면 좀 눈 따끔거리며 졸려질까 싶어서 추억속의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뒤로갈수록 음습체주의) ① 노브라 국사 선생님 고1때 국사선생님이 레전드급으로 이쁘고 몸매도 빵빵했었습니다. 혈기왕성한 고딩들에게 그 선생님은 좋은 먹잇감이었을까요... 제가 나온 남고가 공고는 아니었지만 공고 수준으로 멍청한 애들이 많아서 ㅋㅋ 공부 못하는 애들이 조금이라도 공부하는 흉내..
강한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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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동 찾는 즐거움 꺄(후방주의)
제 컬렉션에 5개가 더 추가됐어용 어젠 pussy licking 요 카테고리 위주로 둘러보고 겟했쑵니당 맛만 보시라고 썸넬 보여드려여ㅋㅋㅋㅋㅋㅋㅋ 가이드 라인을 지키기 위해 소심한 모자이크 살짝 있어욤..
나아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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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남 여친과 잠자리(수정)
처남집에서 술먹고 있었는데 여친이 술이 취해서 큰방 문열고 잠옷을 갈아입는데 우연히 본거에요 꼴렸죠 그러다가 처남은 방에가서 자고 저랑 마주보고 술먹는데 갑자기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삼성노트 열어서 아까 큰방에서 옷을 갈아입는거 봤다 하고 내꺼 함봐볼테냐 했더니 고개만 끄덕끄덕.. 잠옷과 속옷 내려서 보여줬죠. 처남 여친이 힐끔 쳐다보고.. 처남 여친 브래지어 내려서 가슴 만지고.. 밖에 같이 담배피러나가서는 저랑 포옹하고 키스하고 옷위로 제 거기를 만지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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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안지시는여성분
틱톡 sayhohong 연락주시게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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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나기 어렵네요..
섹파로 찜해둔 애랑 잘되나..싶었는데 진짜 바쁜건지 피하는건지..한번 해보지도 못했는데 야한이야기만 하다 끝나고...나만 고픈거같고..한번 하기가 힘드네요..부담스러우면 차라리 말을 해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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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른여자, 당신에게 남자들이 말해주지 않는것
*이글은 남녀분쟁을 조장하고 갈라치기 하려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특정 부류의 여성을 혐오하는 글이 아닌, 정보성격의 글임을 알립니다. 여기서 마른여체의 심미성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남성중 누군가는 마른여체에서 참을수없는 성욕을 느낄수있고, 또 누군가는 마른여체에서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할수도 있는거니까요.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은 마른여자만이 가진 신체적 특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만나온 남자들이 당신에게 말해주지 않는것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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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술기운을 빌려서 써봅니다. 제가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구 제가 고백을 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1년하고 2개월입니다. 뭔가 저혼자서 그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섹파로 생각하는지 자기가 필요할때마다 저를 부르고 저는 단지 그사람이라서 보고싶어서 나가서 만나줘요...아픈데도 저를 불러요 고열이 심하고 감기가 심한데도 불구하고 저를 부르면 제가 몇번거절하면 자기를위해서 그것도 못해주냐고 합니다..
명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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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거에 대한 생각
동거하는사람들 보면 신기해서요! 어케 만나서 같이살까라는..?
궁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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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대남은 어디서 구하나요?
만약에 초대남을 구한다면 어디서 구하셨나요? 트위터나 텀블러는 초대남이나 갱뱅 영상이 많이 올라오지만 거기서 사람 구하는거는 너무 알수없는 사람을 구하는거 같아서 거부감이 생겨요 그리고 보통 초대남 구하면 외모나 몸 크기를 보지만 그것보다는 나이가 있더라도 매너있고 착한사람을 구하고 싶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외모 또는 몸이나 크기 내새울것도 없어서 초대를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지만 하게되면 감사한마음이 더 클것같은 그런 사람이요 초대나 갱뱅 이런걸 ..
킷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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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사이트 모델로 지원해볼까? 생각중이에요.
http://www.ewprod.com/WelcomeFrame.html -> 좀 하드한 asphyxiation물 위주의 사이트인데 아직 동북아시아계 여자모델이 없더군요. 혼혈은 있는것도 같지만.. 제가 한국인 최초이자 동북아시아계 최초가 되보고 싶은.. 하드한 취향의 남자분들에게 나름 봉사한다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나름 키가 큰편이라 저를 매달려면 별도의 교수대를 제작해야 할것 같네요. (실제로 집에서 목매달아 자살하려 한적 있는데 저를 매달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포기하고 집밖에 나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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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레홀 언니들 /
부산여인숙 892호 3회 수치녀 리아와 섹스토이
[부산여인숙892호] 팟캐스트 소개 - 멋진 섹스를 위해서 B급 지성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맛이 간 그들의 토크속에서 섹슈얼리티의 은총을 받아보자! 1. 인사 2. 새로운 패널 리아님의 등장! & 섹스토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새로운 패널, 수치녀 리아님의 등장, 미녀에게 무슨일이?? 간만에 방송해서 적응이 안되는 세 사람의 좌충우돌 섹스토크!! 3. 마무리 [부산 여인숙 892호] 응원해주시는 방법은 들으시는 채널에서 구독하기, 댓글, 좋아요를 팍팍 눌러주시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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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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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 보내줬어요!!!
갑자기 보내준 의도는???? 더많은데 폰은 2개밖에 못올리네요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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