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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1개 검색되었습니다. (695/5928)
익명게시판 / 잠도안오는데 톡할 여성분?
그냥 이런저런 대화나 야톡도 좋구여 ㅋㅋ 26살이에요 popo1633 부담없이 대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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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찌찌만가려지는브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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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로망
재갈을 문 채 뒤로박히며 침 흘리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싶어.. 가져올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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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적당히 술마시고 꼴려요..
자위 안한지 오래됐는데 오늘 간만에 해보려그.. 내손이 아니면 좋겠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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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중에 바이성향이신분 계시나요?
2년 넘은 여친있는 남자입니다. 고민 아닌 고민은 제가 소프트한 바이성향이 있는것 같아서요. 이런 제가 비정상이인지 다른 남자분들도 이런지 궁금하네요. 중학교때(남중) 단짝과 어떻게 시작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서로 성기 만져주는데 거부감이 없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교실에서도 서로 만져주고 화장실에서 서로 자위까지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는 그런 경험이 없는데 여친과 관계하거나 흥분하면 한번씩 해보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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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신음을 안내요TTTT
전 소리내며 반응해 주는게 좋은데, 거의 소리를 안내요. 신음이 나오려고 해도 참고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소리를 내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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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릎 위에 앉아서 "오늘 자고 가" 라는 여사친.
오래 전 얘기인데 갑자기 떠오르고 여자분들의 생각이 급 궁금해져서 급 올려봅니다ㅋ 뭐 오오오래 전 일이라 지금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ㅋ 저랑 나이 차이는 꽤 나는데 완전 친한 여사친(혹은 여자 사람 동생?)이 있습니다. 지금도 친하고 오오래 전인 저 때도 친했습니다. 한 번은 모임이 있어서 사람들이랑 다 같이 어울리다가 역시나 다 같이 어떤 클럽에 갔는데, 저는 주로 앉아 있었고(피곤하기도 하고 음악도 마음에 안들어서) 얘는 다른 멤버들이랑 춤 좀 추다가 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ㄱ가슴수술?
여자랑 처음 하는데 가슴수술한게 티나면 막 만지기 싫어지나요? 엄청섹시하고 잘하고 헤도 좀 꺼려지나요?남자분들?
서글서글녀 좋아요 0 조회수 9331클리핑 0
단편연재 / 흉보고 싶다... 2
   영화 [더 클럽] 나는 아주 잠깐 당활 할 뻔 했지만, 이내 '괜찮아...사랑하는 건 죄가 되지 않아..'이런 저질스런 멘트를 날리고는 폭풍키스를 감행했다. 적당한 알콜 냄새와 치약의 향기가 서로의 입안에서 맴돌았다. 경험이 많은 것 같지 않은 그녀는 그런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려고 애쓰는 게 느껴졌다.  나는 내 몸을 옆으로 뉘운 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기 위해 손을 넣었다. 내 손목을 꽉 잡으며 고개를 이리저리 저었다. 나는..
고결한s 좋아요 0 조회수 9331클리핑 656
익명게시판 / 애인이랑 체위가 같아요
늘 정상위... 어쩌죠... 다른 체위를 하자고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착각좀 하지말자
레홀 시작한지 몇일 되지않았다. 벙개도 가보고 게시글도 꼼꼼히 읽어보고 글도 작업중이다. 그러다 문득 썩내키지 않은 글이나 댓글들을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라 끄적끄적 글을적는다. 이글은 전적으로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경험한 일이니 오해말자 제발. 남자 망신좀 시키지말자. 발정난 뭐마냥 그러지들말자. 과감히,매너있게,소중하게,부드럽게 나의 욕정을 여성분들에게 알릴줄은 알아야 되지않는가. 그래야 모텔을 가던,카섹을 하던하지. . .답답해죽겠다 정말. 그럴줄..
오블리주 좋아요 7 조회수 93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다들 한 번씩 읽어주세요ㅋ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우리 레홀하시는 분들은 '아..참 발칙하고 변태들이구나'ㅋㅋ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성적 욕구는 사람이라면. 아니 동물들도. 이 세상에 번식을 할 수 있는 모든 생명체는 그 욕구를 가지고 있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ㅋㅋ 그런 동시에! '아 레홀 유저들은. 아니 우리나라 국민들은 도대체 성적욕구를 얼마나 숨기고 참고 근질거리는 구석을 긁지 못하며 살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소중한 커뮤니티 입니다. 이 곳에서 ..
부1000 좋아요 2 조회수 933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피스톤시간에 대해서 질문...
제 여성들은 얼만큼의 피스톤 시간을 하면 만족을 하나여? 물론 분위기는 좋은 조건으로... 피스톤 30분으로 만족을 못하나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애인도없고
자위는이제싫고 남자랑질펀하게섹스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상계단데이트
같은 건물안에 근무하는 그와 나. . 잠깐 볼래? 톡 하나에. . 저는 너무 바뻐요. . 혹시나 하는 맘에 물티슈를 가지고 화장실에 들러 팬티 안을 정성껏 샤샤삭~그의 손길이 스칠까 재빨리 맘과몸의 준비를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해도 어쩐지 그의 손길엔 부족해 또 또 손을 밀어내 그를 늘 서운하게 하지만 맘은 늘 준비는 합니당 ㅎㅎ 근무중 남들의 눈을 피해 잠깐이지만 뜨겁게 볼 수 있는 비상계단. . 타닥타닥"타고 울리는 내 발소리(바쁘다바뻐~)내가 내려가고있어용..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330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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