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39개 검색되었습니다. (695/5930)
익명게시판 / 후기올리시는 분은
섹스를 평소에 잘 안하셨나... ㅎㅎㅎ 애인으로 안삼고 파트너로 지내는 건 다 이유가 있겠지요????? 첩도 아니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귀여운 기지배
ㅋㅋㅋ나 인척 하는 귀여운 여자 하나 있다 ㅋㅋㅋㅋ 거슬리긴 한데 걍 귀여움ㅋㅋㅋㅋㅋ 여기서 댓글로 이쁨받아 뭐하리 너 내 칭찬 다 가져~~ 난 딴데서 또 받으면 되니까? 내꺼는 내꺼니까?ㅋㅋ 거슬리는데 그 정도야 돈도 안들고 나눌수 있음 ㅇㅋ 근데 도용 했냐면서 인증해 달라던 여자가 그 가슴이 자기 사진이라고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 제가요 그 가슴 뭐 대단한 가슴은 아니지만 관리 하려고 스물 네살부터 샤워하고 진짜 귀찮은데 5-20분씩 가슴 마..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3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욕구불만 토로 시기인가요?
코로나라는 변명 없이도, 혼자라는 이유로 욕구불만에 사로잡혀 한달째 끙끙대고 있는 31세, 경남 진해의 공무원, 눈썹달입니다. 코로나가 어서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어요. 종식을 선언하는 날, 2차세계대전 종식 소식을 들은 영국 수병처럼 모르는 옆사람에게 키스라도 날리는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 잡혀갑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디선가 본 누군가의 바디프로필 자세를 따라해봤습니다. 조명의 힘을 빌렸지만, 갈 길이 멀군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3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도안오는데 톡할 여성분?
그냥 이런저런 대화나 야톡도 좋구여 ㅋㅋ 26살이에요 popo1633 부담없이 대화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해져요
한번 연락하고 지내고 싶으신분 계신가요 ㅋㅋ 친구도 좋구요.. 영화보고 술먹고싶은데 딱히 연락할 사람이 없으신분 ㅋㅋㅋ 연락주세여 ㅋㅋ 전 25살 수원쪽에 살아요
설릭 좋아요 0 조회수 9336클리핑 0
토크온섹스 /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11화 어린이집에 관한 추억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11화 어린이집에 관한 추억 보이스 : 켠 글쟁이 : 수컷예찬 『 여름이 물러난 거리는 붉고, 노오란 색들로 물들어져 있었다. ‘무슨, 무슨 궁전 어린이집’을 향하는 이 거리가 몇 주 만에 이만큼이나 변해있었다. 그녀와 나 사이도 저만큼이나 변해있을 거란 생각이 들자 오른손에 쥐고 있던 장을 본 봉투가 순간 부질없게 느껴졌다. 봉투 속은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해 산 재료들로 가득했다. 문득 복잡하고 어지럽게 어..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9336클리핑 737
익명게시판 / 서라, 젖어라(7)
이런것두 좋다길래 :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33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아침엔 항상 상큼하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3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방금 일어난 썰.txt
집가는길에 꼬만튀 당했어요.... 불과 10분전 내일 고소하러갈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중에 바이성향이신분 계시나요?
2년 넘은 여친있는 남자입니다. 고민 아닌 고민은 제가 소프트한 바이성향이 있는것 같아서요. 이런 제가 비정상이인지 다른 남자분들도 이런지 궁금하네요. 중학교때(남중) 단짝과 어떻게 시작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서로 성기 만져주는데 거부감이 없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교실에서도 서로 만져주고 화장실에서 서로 자위까지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는 그런 경험이 없는데 여친과 관계하거나 흥분하면 한번씩 해보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삽..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3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해외직구로 섹스토이를...
자위, 섹스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정신 때문에 최근 검색하다 눈에 들어온 섹스토이를 해외 직구로 사 버렸다. 과연 받아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위험하지는 않을지.... 우리나라 성인숍에서는 아직 파는 곳을 찾지 못한 토이라 위험을 감수하고 구입했는데.... 휴우..... 떨리네요......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원사람
심심해요 만납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신음을 안내요TTTT
전 소리내며 반응해 주는게 좋은데, 거의 소리를 안내요. 신음이 나오려고 해도 참고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소리를 내게 할 수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3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들은 보통 몇가지 체위를 구사하시나요?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다른 남자 분들은 섹스할 때 보통 몇 가지 체위를 구사하시나요? 정상위, 굴곡위, 기승위, 후배위 등등. 보통 2~3가지 체위를 구사한다면 한 체위당 3분으로 잡고 총 10여분 정도 삽입하면 남자도 여자도 만족감을 느끼는 건가요? 하긴 야동을 봐도 보통 한 가지 체위를 오래도록 끌고가지는 않더라구요. 야동에서는 체위만 기본 5~6가지 시전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저는 체위를 바꿀때 야동에서처럼 자지가 보지에 담긴채로 바꾸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
퍼렐 좋아요 0 조회수 933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착각좀 하지말자
레홀 시작한지 몇일 되지않았다. 벙개도 가보고 게시글도 꼼꼼히 읽어보고 글도 작업중이다. 그러다 문득 썩내키지 않은 글이나 댓글들을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라 끄적끄적 글을적는다. 이글은 전적으로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경험한 일이니 오해말자 제발. 남자 망신좀 시키지말자. 발정난 뭐마냥 그러지들말자. 과감히,매너있게,소중하게,부드럽게 나의 욕정을 여성분들에게 알릴줄은 알아야 되지않는가. 그래야 모텔을 가던,카섹을 하던하지. . .답답해죽겠다 정말. 그럴줄..
오블리주 좋아요 7 조회수 9334클리핑 1
[처음] <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