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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2개 검색되었습니다. (714/5931)
익명게시판 /
조언좀 해주세요
불편하거나 어색한 사이에 계속 연락 오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친구는 아니고 고등학교 동창이라 동창회 모임에서 1년에 한번 볼까 하는 사이인데 제가 어떤 계통의 일을 하는데. 저에게 조언을 구할려고 가끔 연락을 해요 저는 어색하고 불편해서 연락하기 싫거든요. 그래서 카톡 안읽고 씹고 있는데. 계속 씹으면 동창회 나갈때 어색해질거 같아서요 이 녀석이 동창회 돈관리하는 총무라. 동창회 모임 관리도 같이 하거든요 총무 라 동창회에서 또 보면 어색해질까봐 어떻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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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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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
레홀 오랜만에들어왔는데 역시 지금도 좋네요 자주들어와야겠어요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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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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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보낼사람도없구...
두고두고 써야지 내 쪽지 캐쉬 ㅎ 다들 너무 멀어어어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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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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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가끔 결혼하고 싶다고 느낄 때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친구들은 말했었다. 넌 우리 중에 제일 빨리 시집을 갈 거라고.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내 친구들 중에는 결혼을 하지 않은 이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적어도 내가 제일 빨리 시집을 가는 일 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이 나를 그렇게 보는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요리 하는걸 좋아하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무엇보다 밖에 나돌아 다니는 것 보다 집구석에 딱 붙어 있는 걸 좋아하는 인간이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게 결혼과..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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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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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96
익명게시판 /
이곳에 계신분들
연령대가 궁금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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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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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레드홀릭스에서 처음으로 개색기 소리를 들었습니다....상심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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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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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미치겠네요
항상 성욕이 폭발하지만 오늘 더 꼴릿하네요 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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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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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브라질리언왁싱 적정가격
왁싱을 하기 위해 여러 곳을 알아보던중 출장 왁싱을 한다길래 가격을 문의 했습니다. 부위(항문, 고환 , 등등)따라 15만 17만 20만 한다고 하네요 왁싱하신 선배님들은 얼마에 하셨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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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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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용기 내어 올려봐요...☞☜
레홀러님들 불금 잘 즐기시고 계신가요..????? 소심하게 뒷 태 사진 올리고 갑니다..총총 (여레홀러분들 가~슴 너무 예뻐요♡♡♡) 다음엔 자기 소개로 찾아뵐게욤~ . . . . (남편 사진 투척!) 펑! .. 못보신분들 죄송합니다
kkkk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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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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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홍대 클럽추천좀
오늘은 홍대로가자네요. 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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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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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고싶다 ㅠ
자고싶은데 치킨먹구 배불러서 잠이 안올땐 어찌해야 파나여? 톡이나 주고받으실분?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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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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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ㅎㅎ
좋아하는 남자하고 첫데이트때 뭐하면 좋을지 데이트코스좀 알려주세요!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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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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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여자친구는..
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적당한 체형을 가지고 여자친구는 하체비만인데용 정자세할때 여자친구가 다리를 좀 들어주면 좋을텐데 정자세만하면 다리를 저한테그냥무게를 실어버려요.. 그전에만난 여자친구들은 알아서 올리고있거나 기대도 안힘들었는데 지금 여자친구는 제가 꾸준히 운동해서 잔근육 좀 있는 체형인데도 좀하다보면 내가 섹스를하는건지 다리를 받치구있는건지 .. 힘드네요 성욕도 떨어지구.. 그리고 저는 여기서 애무법 많이보구 생각해서 여자친구 하나씩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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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살살 만져주니..
섰어요. 격하게 섹스하고싶은날이네요!! 부드러운 애무의 손길이..느끼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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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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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랫집에서 몇분째...
더워서 창문 열어 놓고 있는데, 아랫집에서 남녀가 동거하는지 투닥투닥 말다툼하다가 밖에 잠깐 나갔다 오더니 여자가 울면서 들어오네요. 건물 다울리게 복도에서부터 엉엉 울더니 집에들어가서도 계속 울다가 욕까지 합니다 "ㅅㅂ!! ㄱ색기 왜태어났어 @#×;"(#>;!%&@* 너때문에 ㄱ색기야!!!!" 1시간동안 울다가 욕하다가....;;; 벽을 때리는건지 바닥을 때리는건지 쿵쿵거리는 소리까지.. 와... 근데 오늘이 처음이 아니라 한달에 한번꼴로 이러는거 같아요.. 이해 해야..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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