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4개 검색되었습니다. (833/5937)
익명게시판 / 궁금한게있어요
요새 욕정이 미친듯이 날뛰어서 낮이고 밤이고 섹스생각만 하는데 팬티가 너무 젖어서 회사에서 팬티도 갈아입거든요.. 요샌 집에와선 항상 자위하고 액이 엄청 많이나와요.. 집에서야 괜찮은데 혹시 회사에서 냄새나는건 아닐까 걱정이예요ㅜㅜ 전 워낙에 액에서 야한냄새조차 안난다고 무취라고 얘기들어왔는데 그땐 자위를 거의안했고.. 이젠 그런얘기 해줄사람이 없으니 진짜 무취인지 매일 자위해서 야한냄새? 몸에 베인건 아닌지 걱정돼요.. 제몸냄새는 제가 못맡으니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783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여친과 관계..
눈팅만 하다가.. 고민상담글들도 많이 보이길레.. 저도 올려보아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이고 여친과 사귄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진도야 사귄지 1달만에 다 뺐고, 매주 1회는 관계를 해왔는데요 관계의 발전이 없는게.. 고민입니다.. 여친이 잠자리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구강성교, 애무(전희, 후희) 등등 많이 알려주었지만 (물론 이미 알고 있는데 내숭일지도 모르지만.. 내숭이었다면 연기력이 출중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별로 쾌감, 흥분을 느끼지 못한다는 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명절 끝물타니 스믈스믈 올라오는군요 ㅋㅋ
다들 명절 잘보내셨어요?? 연휴인만큼 다정다감하게 핫하게 보내셨는지~ ㅋㅋ 간만에 인증샷도 올라오고~ 보기 좋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783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덤덤] 섹스 녹음과 섹스 전략 수정 #1
  개인적으로 동영상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피하곤 하지만, 그리고 항상은 아니지만, 섹스할 때면 종종 녹음을 하곤 합니다. 나름의 컬렉션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요즘은 여친의 녹음을 차곡 차곡 채워가고 있는 중이네요.   오늘은 녹음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볼까 하는데, 제가 녹음을 하는 이유는 아래의 몇 가지로 나뉩니다. 마찬가지로 필요에 따라 적절히 녹음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다만, 제가 섹스 전문가는 ..
NOoneElse 좋아요 4 조회수 8783클리핑 5
자유게시판 / PD수첩 무자식이 상팔자편
1부2부 다 봤는데 결혼은 노답.. 거기다가 아이까지 출산해서 비용 문제랑... 워킹맘들 이야기 들어보면 생각만해도 끔직하네요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8782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이런불토같은날 자기 있기?없기? 이런날 침대눠워서 지대로할짝여야하는데
무료증정 좋아요 0 조회수 8782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오늘 모임가졋는데 여자친구랑
은밀한...손장난.............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타올랏네염
라꾸 좋아요 0 조회수 8782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즐거운 레홀생활
저 익게에 "정모다녀오신분들" 이라는 글을 아까 적었었는데 아니 궁금해서 물어본것 뿐인데.. 왜들 그렇게 흥분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오해살 일을 했다면 우선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근데요.. 흥분은 그럴때 하는게 아니에요 .... 저는 정모를 나가본적이 없어요. 차라리 정모를 나갈껄 괜히 그딴 궁금증으로 욕 먹고 있네요 ㅋㅋㅋ 오래살겠다 !! 정모에 나가셨던분들을 욕하는것도 아니구요  그 정모에 나가셨던 분들이 누군..
맛을아는여자 좋아요 2 조회수 8781클리핑 4
익명게시판 / ㅅㅅ완료
결혼안하고 이러고 사는것도 좋은거같아요 ㅋㅋ 어제ㅅㅅ하고 오늘은 같이 드라이브하고 밥먹고오고 파트너지만 데이트하는 기분 좋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78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짤공장_blonde_2
스티커 확 찢어버리고싶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78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애널이 너무 좋은 사람
진짜 그냥 애널 자체에 페티쉬가 너무 가득가득 해요. 가학 피학 지배 피지배 그런거 떠나서 그냥 애널 자체가 페티쉬인 사람.. 이거 드문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781클리핑 6
썰 게시판 / 응급실에서
와이프가 맹장수술을 받았을때 얘기. 배가 아프다는 와이프를 데리고 달려간 종합병원 응급실. 초진결과 맹장. 수술을 해야한다. 급하게 가느라 준비를 못한 상황. 와이프가 날 툭툭친다. "왜?" "나 닦아줘." "응? 뭘?" "거기말야...밑에." "왜?" "수술하면 다 벗기잖아. 거기 냄새날까봐." "에이...설마." "아냐, 닦아줘.당신이...물티슈사와.얼른~~." "알았어." 후다닥 뛰어 갔다왔다. 주변은 온갖 응급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간호사와 의사. 우선 커튼을 친다. 이불을 아랫도..
정아신랑 좋아요 5 조회수 8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륙의 봉춤
영하권의 날씨의 설원 2015 세계 폴 댄스 대회를 홍보 하고 지원을 위한 행사라고 함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8780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명절 잘보내세용~
내일 부터 긴 설연휴 시작이네용 .... 친척들 오지랖 잔소리 무서워요오..... 친척집 가기싫네요 ㅜ.ㅜ 가서 조용히 설거지하다가... 자다 와야지...ㅜ.ㅜ 떡국많이드세요 히히
송송이 좋아요 0 조회수 8780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추천콘텐츠 모델...
추천콘텐츠에 썸네일로 뜨는 사진중에서요 ㅎ 남자분 여자분 나체 모델두분....*_* 여자분 진짜 피부너무 탐나는 거 같아요 ㅠㅠ 아니 어쩜 저렇게 피부도 뽀얗고 잡티하나 없을 수 있는거죠? 피부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780클리핑 2
[처음] <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