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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9129개 검색되었습니다. (911/5942)
익명게시판 /
결국 이꼴이 나는군요
적당히 하랬더니 잘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나댄다~ 우린 그런일없다 돈독하다~하시더니 며칠째 뭐하시는겁니까... 적당히하세요 관계 없는 사람들까지 피해주지마시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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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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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섹
스는 너무죠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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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뭐든 처음이 힘들지 한번하면.
재밋게 보고올게요~ 난슬프지않아~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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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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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더워
에어컨을 틀어도 옷을 입고있을수가 없엉..
J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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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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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
자유게시판 /
안녕히
모두 안녕히^^^^^^^^^^~
구리1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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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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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오늘 익게는 디스전이 난무하내여
ㅎㅏ하하 참 보기안타까운
angel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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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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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익명게시판 /
학교선생 글쓴여자 보셈
대기업 하청기업 직원은 당연히 대기업 다닌다고 하면 안되는건데 자격지심은 무슨 니말은 화이트컬러가 싫다는 거겠지?? 근데 중요한건 니놀때 걔들은 공부해서 좋은대학가서 공부를 또 해서 화이트컬러가 된거야 그거 생각안하고 까면 안되지 닌 그때 놀았잖아 난 아니겠지 난 어떻게든 될꺼야 라는 막연한생각가지면서 그리고 나는 가난한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공부해서 지금 한의사됬다 태클걸지마라 동기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나오더라 간호조무사가 당당히 간호사라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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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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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해서는 안 됐던 그와의 이야기..
를 끝내고 심심해서 새 이야기!를 열심히 끄적이고 있습니다. 아무도 안 기다리는거 아닐까.......(익무룩)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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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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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나랑 틱톡할 여자 없나요?
나이 사는곳 무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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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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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혼자 들어간 레드 어셈블리, 둘이 나온 레드 어셈블리.
이 글은 전적으로 일인칭 시선으로 작성되었으며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제 착각일 수 있음을 미리 이실직고 합니다. 저는 글쟁이 '여왕'입니다. 보신적 있는지 모르겠지만 쩌어기 검색에 [나의 남자들] 만 치셔도 제 글이 나와요. 그 글들에서도 밝힌 사실이지만 펜네임이 '여왕'이라고 해서 성향이 그 쪽은 아니고요. 군림하지도 않지만 지배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별 의미 없어요. 그냥 갑순이 이런 정도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모든 성..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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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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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
자유게시판 /
난 첫 경험 상대가 내 와이프여
쑥먹어라 님 글 보고 생각이 나서 좀 적어보려공... 남중남고 나와서 군대가기전에 청량리 588갔었음 혼자 하려고 간건 아니고 근처 갔다가 골목에 들어갔음. 누나들의 그 현란한 꼬심에 꼴깍 넘어갈 뻔 했다가 간신히 정신차려서 나왔음 군대가기 전에 그때가 2002년 월드컵이라 월드컵 보느냐고 딱지 떼가 갈 생각을 못했음 그냥 응원만 하러 다니다가 입대했음... 휴가나와서 뭐에 홀린 듯 완전 섹스에 눈이 멀어서 동네에 있는 집창촌에 갔는데 ㅎㄷㄷ 깨끗하게 정..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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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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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
자유게시판 /
혼자심심하군요
지금 집에 들어가려니 아쉽게 다들 어디서 뭐하고 계셔요?ㅠ 놀장~~
빡콩빠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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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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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2월달에 일본여행 혼자 갓다오려구 햇는데
알바는 안써주고... 졸업인증은 해야겠고ㅠㅠ... 취업하면 시간없다는말이 무서워 여행계획 세워놨는데 물거품 될 거 같아요 사회로 나가는게 점점 무서워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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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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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아오늘 진짜ㅇ상쾌한아침
저녁을 거르고 간단하게 물+바나나2개 먹고 배고파하면서 잤는데 아침이 진짜가볍고 상쾌하네요ㅡㅡ 저녁밥유혹을 이겨내면 이런 행복이.. 부산날씨완전 따듯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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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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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밑에 글중에 유리??
유리라는 애한테 카톡와서 맘 접겠다는 분 병신같은 소리하지마요 사귀기전까지 아무것도 몰라요 아는여자랑도 밤에 자? 이런 카톡은 누구나 다 해요 레홀남을 만났을때 너밖에 없다는생각 버리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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