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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78개 검색되었습니다. (3783/5939)
썰 게시판 /
지난사랑, 지난섹스는 결국 아름답다(1.병원화장실)
처음 쓰는 글이라.... 서투르고 어색할수 있어요. 누군가의 일기를 훔쳐보듯이 읽어주세요~~~ ^^ 스물셋, 핫핑크를 좋아하던 때라 쨍한 핑크빛 가디건을 샀다. 융은 그 옷을 좋아해서 가끔 뺏어입기도 했었지.. 마른 몸매에 탱탱한 엉덩이. 키스를 하다가 두손으로 그의 엉덩이를 쫙 벌릴때면 아아..... 더 바짝 승천하는 뜨거운 앞의 그것.. 그래서인지 난 남자를 볼땐 아직도 엉덩이부터 살핀다. 저 엉덩이는 얼마나 긴장할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 저 엉덩이가 앞뒤로 움직일땐..
Amy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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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키작남인데 너무 하고싶어요 ㅠ 혹시 하실분 모집해봅니더
저는 경남살구 97년생입니다 경험은 이때까지 한 3번있구요 하고싶은데 할 사람이 없네요 키는 64에 57로로 좀 많이 작긴한데 혹시나 하규 구해봅니다 ㅠ
eoeo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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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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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 첫경험은.....
나의 첫경험은..... 3박4일 여친이랑 여행가서 밤마다 구멍을 못찾아 뜬눈으로 헤메다가... 마지막날 여친이 직접 넣어줘서 겨우 할 수 있었다. 그것도 넣자마자 한 10초만에 게임오버~ ㅎㅎ그땐 참 미숙했었는데... 그여친 2년사귀면서 2년째에는 날고기는 테크닉으로 할때마다 울렸었다는..... "처음에는 미약하나...나중에는 창대하리라"..
검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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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인님과 데이트...
피곤한 하루였어요~ ㅋㅋㅋ쬭쬭쬭 러브러브 하트 뿅뿅~ ㅎㅎㅎ
다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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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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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통역이 필요없는 ㅅㅅㅁㅅ
테임즈는 차캣씁니다. (이거 왠지 베모씨가 좋아할거같음) -추가- 이걸 보며 예전 회사 회식때 2차로 간 노래방에서 Queen의 don't stop me now를 2절까지 열심히 불렀던 내가 생각났다. 여사원들도 있었는데 난 대체 무슨 정신머리였을까...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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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로...
이곳은 몬가....표현할수없는 정말정말 환상적인 곳인거같아요^^ 이런곳을 이제라도 알아서 참 행복하네요♡ 많은걸배워가고 알아갑니다 !!! 오늘도 발기찬 하루^^
승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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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
퇴근하고 집에들렸다가 느긋하게? 나갔다가 뻘뻘뻘하고 간신히 세이프하고 영화관에 입장했네용~ 혼자서 컨저링2 보고왔습니다아~.~ 무서우면서도 재밌었답니당 아 부들부들=3=3 커플이 많았던건 함정! 남친느님은 공포영화를 못...?안...?보는것과 늦은퇴근으로 혼자보고 왔더래져 보신분들은 어땟나용?0?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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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코디를 없애는게 좋겠어.jpg
신현준..ㅋㅋㅋㅋ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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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방송불가 축구 대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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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여자 죽이는법
저랑 할 때 별 느낌이 없대요... 애무 스킬이나 뭐 어떻게 해야 여자가 죽나요? 근데 손넣어서 위에 문질르면서 해줬더니 다리가 점점 올라오던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아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가야말이죠.. 근데 유두는 안서있는데 젖어는 있더라구요. 손으로 막해주니까 물도 되게 나오고 흥분한거 맞겠죠??
너무서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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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가 참 오락가락! 빨리 연휴좀..
(펑) 이번주만 버티면 되니까 다들 힘내십쇼!!!!빳햐 그나저나 요리좀 해먹고싶은데 실력이 꽝이라서 맨날 시켜먹는 이 현실 최악!!! 다들 뭐드셨나요 저녁~!
깔끔한훈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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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을 치우며
청춘이 저물어 간다고 느껴질수록 눈은 귀찮아져 간다. 춥다고 부둥켜 안을 사람보다 따뜻한 이불속이 더 절실하다. 눈이 앉은 산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다시 푸르러 지길 바랄 뿐이다.
Bla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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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후..
저녁도 못먹었는데, 네 보지가 먹고 싶다 ♡_♡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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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9/10 , 9/13 평택외근
와... 급 외근을 가게 되었어요! 인천에서 왔다갔다 하려면 차막히고 운전하는 거 스트레스라, 그냥 평택 아래로 주말 여행을 떠나는게 낫겠죠? 제발제발 날씨야 좋아라!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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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달리면서 야한생각
엄청 춥지만 달렸습니다. 살이 찌는것도 싫고 살이찌면 섹스도 감흥도 떨어지더라능... 달리면서 저 풀들이 그녀의 음모같은 생각에 씨익 웃으며 달렸습니다. 야경이 이쁜 밤이네요. 미세먼지도 없어서 너무 상쾌! 한강대교 중지도에 호텔하나 경영해 보고 싶다는 마음... 그곳에서 한강의 야경을 보면서 하는 오일마사지와 섹스는 더할 나위없이 좋겠다는 생각들 ㅎㅎ 빛나는 것들이 이쁜것은 어둠이 기저에 깔려 있어서 그렇다지요. 달리는건 좋은것 같아요. 일이던 사업이던 ..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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