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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77개 검색되었습니다. (3823/5932)
자유게시판 / 내 맘을 오해하고 있었나 봐요
음... 제가 제 맘을 오해하고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아까 힘들어하고.... 제 얘기를 다른사람 얘기인냥 말했더니 그러더군요 일단 그 맘이 진심인지 그것부터 생각해 보라 하라고... 다른마음인데 오해하고 있을수 있다고....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제가 제 맘을 오해하고 있었나봅니다
소심녀 좋아요 1 조회수 3519클리핑 5
자유게시판 / 궁금한거 있는데 답변좀 해주세요!!!
여자가 남자친구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 까요???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짤좀 더올려주세요....
너무 좋아요 ㅡ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사람이 체력적으로 초월할 수 있다는걸 요즘 느껴요
업무량이 원래 부터 많은 직종이라 보통 12시간 최대는 24시간 이상까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게 일하고도 운동하고 취미 생활 다 즐기고 할수 있더라고요 ㅎㅎ 업무시간은 정해졌는데 하고 싶은건 많으니 잠을 줄이게 되는데 2시간식 자도 버티더라고요 ㅎㅎ 얼마전에는 3일밤샘 근무하고 퇴근했는데 친구가 클럽가자해서 또 밤새고 놀았거든요 ㅋㅋ 그러고 다음날 다른친구들이랑 팔당까지 자전거 라이딩 ㅋㅋㅋ 진짜 뭔가 몸이 잘못됬나... 그래도 안피곤하더라고..
죽은깨는주근깨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이런거 보면 언능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시지+스프+밥
쥬륵...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금욜별밤2
인천 부평별밤2 터치파티 예~~~
타이짓 좋아요 2 조회수 351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불금에 혼텔은 적막하다..
구미여행후 혼텔하고 에어컨때문에 춥지만 외로운 방이네요.. 곧 서울여행에서도 이러겠죠?ㅠㅠ 여행은 좋지만 혼텔은 너무 시르다..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나도 독후감
. . 기억이란게 기억하려 할수록 더 아리송해지는 것 처럼 작가의 일화 기억으로 인한 글들은 그 장황함 만큼 진정한 자신을 찾으려는 분투이자 여정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작가에게 있어 벌거벗는 행위는 자타의 오해 요소들을 전부 뿌리치고 어느 부분에 쓴 글 처럼 오롯한 자신의 관조를 위해 타인을 자신의 거울 삼아 이해하려던 것 아닐까. 간간히 쓰여있는 그녀의 개인적 통찰을 보면 허물을 다 벗어던진 인간 본모습을 이해하려 시도한 것은 아닐까 싶기도. 그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지겨워라
오래전 레홀을 통해 알게된 사람이 있다 잠시 자유로운 영혼이었기에 섹스도 했다 긴시간은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알고지내보니 여러모로 나와 안맞는 면이 많았다 (성격 마인드 등) 그러다보니 나도 사람인지라 연락을 하기 싫었고 점점 뜸해지다가 정말 가끔씩 연락이오면 정말 충분히 거절을 대놓고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도 잊을만하면 카톡이 오는데 이젠 짜증이 난다 연락이 올때마다 대화하고 싶지 않은 의사표현을 했고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도 말했지만 오늘 또 연..
jj_c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이거보고 눈물 안나면
꼬꼬무 맨날 눈물나는 남자라서ㅋㅋㅋㅋ 7년째 연애 중인 진휘씨와 수경씨 이야기 1부 | Y드라이브 - YouTube 7년째 연애 중인 진휘씨와 수경씨 이야기 2부 | Y드라이브 - YouTube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2
자유게시판 / 혹시 오늘 출근하는분 있으신가요?
저처럼...
작은남자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같이 일하는 유부녀
이직한지 두 달 된 곳에 같이 일하는 유부녀분이 계신데 요즘 그 유부녀에게 묘한 느낌이 들어요 서로 바빠서 마주칠 시간이 적은 날에는 잠시 서로 시간이 맞아서 쉴 때 와서는 “오늘 우리 대화를 너무 못 했어요 그쵸?“ 이러고 새로운 바람막이를 입고 온 날에는 “오늘 이쁜 옷 입고 왔네요??“ 하고 빵긋 웃고 지나가다가 뜬금없이 “다리가 너무 길고 예쁘다! 힙이 어떻게 그리 위에 있지?“ 하는 칭찬까지는 그냥 원래 성격이 좋은 사람인갑다 하는데 오늘 출근길..
평화주의자 좋아요 0 조회수 3519클리핑 3
썰 게시판 / 마조 성향의 그녀.  1부
비도 오고 날씨도 꾸리꾸리하고해서 그냥저냥 썰좀 풀어볼까하고 글씁니다. 글재주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쓸꺼라... 이해부탁드려요 글은 편의상 반말체로 갑니다. 그전까지 나에게 SM이란 호기심은 있지만...범접하긴 어려운.. 그들만의 공간이었다. 호기심은 있었지만, 시도를 해보자니 미친변태소리를 들을 것만같고.. 그냥 야동에서 볼수있는 섹스의 한 장르..라는 느낌밖엔 없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그녀를 만나고, 그녀가 조심스럽..
위트가이 좋아요 1 조회수 35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큭- 비난에 대한 피드백 by 베베미뇽
안녕하세요? 피드백에 충실한 처자 베베미뇽이에요. 아침부터 익명게시판에 저의 말투가 거슬린다는?듯한 게시글이 보여서 나름 오랫만에 장난기 배제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나이 서른 넘은게 죄는 아니지만) 나이 서른 넘어서 큭큭 거리면서 귀여워 보일 의도 전혀 없고요.  귀여워 보이고 싶지도, 귀엽지도 않다는것 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냥 ㅋㅋㅋㅋㅋ 와 같은 맥락의 습관이라는 거죠. ㅋㅋㅋㅋ, 큭, ^^, ㅇㅇ 등과 같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되..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518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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