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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67개 검색되었습니다. (4025/5938)
자유게시판 /
정말 성욕 많은 여자를 찾아서..
작년 말,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봤던 여섯번. 일곱번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토요일 오후 3시쯤 만나서 이런거 저런거 하고, 다음날 정오까지 강행군! 근데 여성 분이 일곱번..버틸..수 있으려나?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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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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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썰 게시판 /
몸에 감겨있는 빨간 줄
21살 어릴때 에셈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였다 하지만 잘 알지 못한 나는 눈만 대굴대굴 굴렸고 천천히 커뮤니티를 익혀 나갔다 첫 구인을 했지만 실패를 하였고 나는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 하면서 며칠뒤 다시 구인글을 적었다 어떤 설레는 쪽지가 올지 두근 두근 거려서 핸드폰을 쳐다보지를 못했다 그러다 여러 쪽지중 그 사람에 쪽지를 보았다 자기 나이와 여러가지 플에 대한 자기 생각 성향 이야기가 곱게 포장 된 쪽지였다. 나는 괜찮을거 같아 그에게 연락을 했다 ..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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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깔까?
갑자기 이 영상이 떠오르네요 ㅎ 행복한 오후 되세요~^^ https://youtu.be/n2gevGc576Q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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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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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 오는 날은 먼지도 안 나는데
왤케 두들겨 팰 ㄴㄴ들이 많냐 하나는 질문 못 알아듣고 딴소리하면서 사람 바보 취급 해서 전화에다 대고 귀에 피나라고 소리 지르며 난리 쳤고 하나는 피똥 싸가면서 마감기한 맞춰서 과제 수행했더니 마감기한 몰래 이틀 연장 해놓고 공지도 안 해주고 뒤통수치네 저건 또 어떻게 조져야 하나... 술 땡긴다... 주모 여기 하이볼 한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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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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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죽지않고 돌아왔습니다.! (남자)
첫번째 사진 2개월정도 전 두번째 사진 최근 체지방률 거의 10퍼센트정도 뺐네요... 이제 복근이 보이기 시작 ㅠㅠㅠ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같이 화팅하시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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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혀니핑 (여) / 소개서
>> [레홀러 소개] 1. 닉네임 : 혀니핑 2. 성별/나이 :여/3n 3. MBTI : ESFJ 4. 성정체성/성지향 :이성 5. BDSM 성향 : 최근에 다시 검사해보니 디그레이디 로프버니 프레이 서브미시브 브렛 펫 리틀 순이에요! 플레이를 해본적은 없음 하지만 플을 경험해보고 싶긴함! 6. 자신의 외모 묘사 : 비떱 눈이쁘단 소릴 많이 듣고 이마가 이쁨 체격은 덩치가 좀있고 엉동이가 크고 이쁜편^^ 7.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털이 별로없는 보지 왁싱했냐는 말을 꽤 들었음 클리가 깊숙하게 숨..
혀니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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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저격이 유행인가요? 나도 해봐야지
죽어라 하쿠론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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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오해가 깊어지고 있다
오해를 풀어달란 내게 그가 쪽지를 보내왔다. 레홀러에게 받아본 두번째 쪽지였다. 근데 단답형에 불과한 데다 내가 오해한 부분에 대한 해명은 전혀 없었다. (예의상 괄호란을 제외한 내용은 지우겠다) 점점 그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괄호란의 '소곤소곤'이라는 말이 내게는 '태곤태곤'이라는 말로 들려온다. 小곤-太곤 ..
퍼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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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신없이 바빠서 몰랐는데
그냥 잊혀졌던 건가봐요 오늘 아침에 유독 한가하니 갑자기 급 외로움이 솓구치네요 이런ㅋㅋ 저처럼 외로우신분들 힘냅시다 언젠간 나타나겠죠 플라토닉사랑과 육체적인 사랑 모두 잘 맞는 기가막힌상대가..ㅋㅋ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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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잠안와ㅠㅠ
간만에 친구집에서 자는데 잠자리가 바껴서 그런지 잠이안오네유 ㅠㅠㅠ
애널_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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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국노래자랑' ==>'페이스오프'
어제부터 현재 자유게시판 상황정리.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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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실한 자기소개
거짓은 없습니다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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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갑자기~
핸드폰으로 레홀 접속하려하면 아무것도 안뜨고 안돼네요.... 새로고침 해도 그렇습니다.... 왜그런지 아시는분~??? 해결책 아시는분~??
gentle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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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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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봄을 앞두고
고인 눈물이 바닥에 떨어지기까지 얼마나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의미 없는 질문. 당연히 사람마다 다를 테고, 상황마다 또 다를 텐데 각각의 시간을 측정해서 평균값을 집계한다고 하더라도 달라지는 게 뭐가 있겠어요. 평균에 가까워지기 위해 또는 멀어지기 위해 노력할 방법도 없으니 말입니다. 의지만으로는 바꿀 수 없는 어쩔 수 없음 앞에 나는 매번 좌절만. 당신도 그렇지 않았나요? 아니라면 다행이겠다. 정말로 다행입니다. 잡설이었고요, 글 나부랭이만 끄적이는 주제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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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 신기하네요
이런것도 있다니 새삼 기술력에 랄부를 탁! 치고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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