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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0개 검색되었습니다. (4967/5936)
자유게시판 /
8월은 축제로 시작해 축제로 마무리...
8월 캘린더를 보니 축제로 시작해 축제로 마무리했네요 31일엔 가평 자라섬에서 마지막 여름을 즐긴 느낌이었답니다. 사람 구경하기엔 역시 축제가 최고인 거 같네요. (여러모로 ㅎ)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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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 :)
잘 지내요? 바빠서, 자연스레 흥미가 떨어져서, 후방글 올라올 때만 한 번씩 접속했다가 눈팅하고 사라지곤 해서 접속 날짜만 보면 활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은 활동 안 해요. 진짜로 바쁜 거 맞아요. 해가 바뀌고 여유가 생기면 다시 만나요. 남은 12월 마무리 잘 하세요 :D
라임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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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할때 삽입하면 별로 느낌이 없어요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는데... 관계맺을때 삽입하면 별 느낌이 없네요. 노콘으로 하면 들어갔다는 느낌이랑 미끌거린다라는 느낌만 들고, 초박형 콘돔끼면 아예 들어갔는지 모를때도 있구요. 여자친구는 제 게들어오면 꽉차고 만족한다고 하는데... 여자친구 말이 맞다면 저도 삽입할때 먼가 쾌감(?)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네요. 자위를 해서 그런가 싶어서 1달 끊고 해봤는데 그전이랑 느끼는게 비슷하고... 한번 섹스하면 2~3번한다는데 1번도 사정을 간신히 하는데 무슨 문제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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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대학병원 로비에서
*욕설 주의* 해가 진 뒤의 대학 병원 로비는 어두웠지만 밝았다. 통 유리로 된 벽 덕분에 밖에서는 안이 훤히 다 보였고 수 많은 직원들, 환자들, 관리자들이 수시로 돌아다녔다. 하지만 누가 돌아다니든 얼마나 사람들이 보든 이미 난 제정신이 아니었다. 가벼운 입맞춤은 진한 키스가 된지 오래였고 병원복 아래 발기한 자지를 아까부터 어루만지고 있었으니까. 아무것도 안했으나 발딱 선 젖꼭지는 보란듯이 옷 위로 드러났다. 브라는 진즉 벗어 던졌다. 키스와 함께 젖꼭지..
섹스는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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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훌륭한 균형 감각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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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급 우울해지네요
이런저런 안 좋은 일들이 조금씩 겹치니까 기분이 우중충하네요
레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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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며칠전에 ㅎㅎ
며칠전에 여자친구와 모텔에서 자던 중... 다른 방에서 하늘을 찌르는 듯한 신음소리에 깨버린게 불현듯 생각나네요 ㅎㅎㅎ
지나치기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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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2월도 거의 다 끝나가는군요
원래 2월이 일수도 28일 29일 이렇게 적은편이긴 하지만 유독 2월이 지나가는 속도도 체감적으로 더 빠른거 같아요 가끔 설날이 있는 해가 아니면 따로 공휴일이 있거나 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또 여차여차 하다보면 어느새 벚꽃이 피고 날도 따뜻해져서 졸음이 몰려오는 봄이 금방 다가 오겠죠 제 삶에도 여러면에서 따뜻한 봄이 오길 살짝 소망해보게 됩니다 ㅎ 이제 하루만 참으면 주말 시작이니 다들 기분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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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그 순간의 사랑!
어디서 만나든 어떻게 만나게되든 남녀가 서로 호감을 느껴 섹스까지 나가게 되면 아무런 감정이 없이 섹스를 하는것은 힘들다.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서로가 부둥켜안고 살을 비비고 서로를 탐하며 섹스를 할때 만은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느낌이 들수 밖에 없는거같다. 물론 누구나 다 그럴순 없지만 나는 그 순간은 내 사랑을 표현하고 더 사랑해준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섹스를 나눈 모든 여자는 사랑받는 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 밤이 편하고 더 깊어 지는거같다.^..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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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월 31일이 금요일이었군요
외박할 타이밍이긴 한데ㅋㅋㅋ 금요일날 만나서 이런거 저런거 하고, 텔 들어가서 씻고 스킨십 좀 하다가 0시 되면 제야의 종소리 듣고, 새해 복 많이 받아! 하고 격렬한 새해 첫 섹스.. 는.. 꿈!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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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근데 여기 평균 나이대가 어느정도 돼요?
전 22살남인데 제 또래가 많나요??
라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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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슬픈 그리움
요며칠 그대가 생각나서 그리움에 밤잠을 설치곤 합니다. 밝게 웃던 그대 모습이 문득 생각나서 일을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눈을 감아보아도 그대가 자꾸만 떠오릅니다. 얼마 전 카페에 가서 좋아하던 노래를 들었어요. 그대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다 눈물이 한방울 두방울 흘러 이윽고 참을 수 없어진 나는 가슴을 부여잡고 흐느껴 울고 말았습니다. 그대에 대한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점점 커져 나의 일상은 어느덧 그대를 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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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독서 번개 | 8월9일(토) 불멸의 에로티스트 사드
레홀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오랜만에 사드를 들여다보고 싶어서 전에 사두었던 책을 집어들었는데, 함께 읽고 얘기해보고 싶어서 독서 번개 모임 올립니다. 책이 두껍기 때문에 다 읽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가능한 만큼 읽고 사드의 일생과 작품에 대해서 학습하고 와서 토론에 참여하면 됩니다. 사드를 읽으면 인간의 욕망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 : 불멸의 에로티스트 사드, 장 폴 브리겔리, 해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90434 ..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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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참 멋진곳이네요^^
남들은 숨길려고만 하는 성에대한 얘기들 이곳에선 평범한 얘기처럼들리네요^^ 어떠한 음란채팅이나 사이트와는다르게 더럽지도 않고...내숭 가식없는 이곳 응원합니다^^
울산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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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주는 벙개가 없을까요ㅎㅎ?
사실 지난주 삼겹살 모임이 너무 재밌었어서 이번주에도 뭔가 있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는데 아직 아무 소식이 없어서 던져봅니다ㅋㅋㅋ 지난주에 잠깐 20대 모임 운 띄우신 분도 있고.... 정 없으시면 제가 주최해볼까 하기도 하는데 혹시 4. 1(토) 저녁에 노원역에서 만나실 수 있는 분들 계시면 삼겹살에 소맥 좀 달리다 가시는 건 어떠실런지요ㅋㅋ 물론 장소도 서울 꼭대기라 맞으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의문이고 최소 두분은 계셔야 진행될 수 있겠습니다만......
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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