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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127개 검색되었습니다. (4975/5942)
썰 게시판 / 북유럽 그녀와의 하룻밤 썰 (미완성)
미국에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미국에 온지 1년반이 되갈때 쯤 미국에 오자마자 사귄 한국인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 하다가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심심함도 달랠겸 한국인만 쓰는 데이팅 어플을 깔아보았다. 뭐... 워낙 미국에 사는 젊은 한국인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매칭성공률은 높았지만 프로필에 같은 도시라고 써있는 경우도 알고보니 2시간 떨어져있는 소도시.. 미국이 워낙 넓어서 자기 도시는 선택할 수 가 없다더라. 나도 마음 정리가 안된것인..
프라바리 좋아요 0 조회수 25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2월 31일이 금요일이었군요
외박할 타이밍이긴 한데ㅋㅋㅋ 금요일날 만나서 이런거 저런거 하고, 텔 들어가서 씻고 스킨십 좀 하다가 0시 되면 제야의 종소리 듣고, 새해 복 많이 받아! 하고 격렬한 새해 첫 섹스.. 는.. 꿈!
evit 좋아요 0 조회수 2518클리핑 5
자유게시판 / 비가 많이 오네요!
이번 주엔 18도까지 올라가더니, 지금은 또 세차게 비가 내리네요. 봄이 왔나봐요. 추운 겨울의 차디찬 마음들이 다 녹아나기를. 슬펐던 마음들이 씻겨나기를. 그리고, 이번 산불이 다 꺼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또, 올해는 마음에 맞는 애인이나 fwb를 만날 수 있기를. 그 사람은 저처럼 조용조용하고 순둥순둥한 사람이기를. 지금 하는 운동을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기를. 근손실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시퍼런봄 좋아요 1 조회수 2518클리핑 5
익명게시판 / 격하게....
격하게 보빨하고 싶어요ㅜ 관계시 안하면 흥분이 안되요 이것도 취향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18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스벅 좋아하시나요??
모아둔 쿠폰이 있는데 받아가실분 계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18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외로울준비
외롭다, 외롭다 하는데, 사실 너는 외로울 준비가 되어있는거지, 누굴 만날 준비가 되어있는게 아닐수도 있어. 사람은 외로움을 느끼면 스스로가 감정적으로 가득차길 바라는 욕구가 생겨, 그래서 당장 가장 쉬운길로 옛 추억에 기대곤 하지. 너의 그 옛 추억들이 너에게 깊고 충만한 감정적 포만감을 가져다 주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는 너의 모습은, 한참 전에 나은 상처를 계속 핥고있는 머리를 다친 사슴처럼 보일수도 있거든. 니가 만약 그렇다고 느낀다면, 넌, 단지 외로..
PINION 좋아요 0 조회수 2518클리핑 7
자유게시판 / 부산에 섹파 없나요??
부산 사는데 여기서 여섹파 구할려니깐 잘 안 구해지네요ㅠㅠ 글을 계속 쓰는데 읽기만 하고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리니 나 원
애널섹녀구해용 좋아요 0 조회수 2518클리핑 9
자유게시판 / 샤넬
2017s/s 역시 샤넬 멋지네요. 저는 작업실에서 졸면서 작업중 입니다. 불금 보내고 싶다 ㅠㅠ 섹시한 금요일 뜨거운 불금 보내세요.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251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늘자 명언
잘 먹는 기술은 결코 하찮은 기술이 아니며,그로 인한 기쁨이 작은 기쁨이 아니다-미셀 드 몽테뉴-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2517클리핑 6
자유게시판 / 섹스 그 순간의 사랑!
어디서 만나든 어떻게 만나게되든 남녀가 서로 호감을 느껴 섹스까지 나가게 되면 아무런 감정이 없이 섹스를 하는것은 힘들다.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서로가 부둥켜안고 살을 비비고 서로를 탐하며 섹스를 할때 만은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느낌이 들수 밖에 없는거같다. 물론 누구나 다 그럴순 없지만 나는 그 순간은 내 사랑을 표현하고 더 사랑해준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섹스를 나눈 모든 여자는 사랑받는 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 밤이 편하고 더 깊어 지는거같다.^..
열정과비례 좋아요 0 조회수 251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괜찮은 하루
급 추워졌던 날씨로 캠핑장 예약취소 도어락은 갑자기 고장나고 매운거 좋아해서 스리라차 소스 대형 두개샀는데 매운거 금지 늦잠 푹자고 새벽배송으로 도착한 새 도어락 예쁘게 다시 달고 캠핑가서 먹으려고 주문해놓은 우대갈비 구워서 꽃게탕이랑 아침먹으며 캠핑기분 내보고 귀퉁이 공간 새 커튼도 달고 개봉안한 스리라차 소스는 당근에 올리고 새로 산 홍차 진하게 우려서 마시기 작은 일들에 굳이 기분 다운시킬 필요없지 애니웨이~ 날씨가 맑아서 빨래는 잘 마르겠다..
spell 좋아요 1 조회수 2517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행복 , 뭐 별거 있나
행복이라는 게 뭐 별거 있나요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과 잠시라도 누릴 수 있는 것만 해도 벅찰 만큼 행복함. 근데 난 사무실에서 야근을…
폭주기관차87 좋아요 1 조회수 251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오프해보고 싶오요
레홀에서 오프 진짜 할수있다는데 진짜인가 확인해보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17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시인이 알려주는 애스홀 ㅅㅅ의 후기
그렇다고 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17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종종 홀로 떡볶이를 먹으러 가는데
엽떡이 어느샌가 질려버렸다. 그래서 종종 맛있다는 떡볶이 집을 가는데 유명하다는곳 치곤 그리 맛있다는걸 느끼지 못했다. 동네에 애플하우스가 있지만 거긴 무침 만두가 맛있었고.. 잠원 떡볶이는 쏘쏘.. 까치산의 도라무통-즉떡으로 생각보다 맛있다. 아, 그리고 인천의 공단떡볶이. 택배로 시켜봤는데 어렸을 때 종종 먹던 맛이다. 맹탕인가 싶은데 조미료 팍팍 넣어서 그걸 잡은 맛. 한강 이북엔 어디가 맛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17클리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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