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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0개 검색되었습니다. (501/5926)
썰 게시판 / 와이프와  영계초대남 후기
1년 전 경험입니다 급히 쓰다보니 맞춤법등은봐주세요 와이프는 34살 167 50 도도하게면서도 색기있게 생겼음 현재 남고 교사로 있음 초대남 경험은 아주 소프트하게 몇 번 있었는데 술자리 정도 마사지는 한번했는데 마사지만받고 다른건 거절함 그런데 최근 21살짜리 초대남한테 보지 뚫림? 간만에 최근 마사지 초대 했는데 21살짜리가 초대남 옴 키는 와이프보다 많이 작았음 160도 안되보였는데 역도했다며 몸이 땅딸하고 근육도 좀 있었음 와이프랑 나이차이도 많이나게 어..
두기두기 좋아요 3 조회수 10706클리핑 8
익명게시판 / 눈팅족ㅎㅎ
글들을 쭈욱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신세계다? 같습니다. 20대 중반인데 경험이 없어서 더 그런가봐요^^; 조선시대 여자도 아닌데 너무 정절을 지키는건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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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언을 듣고자 익게에 글을 씁니다. 저는 대략 4~5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청춘의 반 정도를 함께 보냈었죠. 정말 너무나도 잘 맞았고, 개그코드도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퇴사 문제와 속궁합 문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속궁합 문제는 단순히 횟수가 너무 적어서 저는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해결이 되지는 않는 상황이었죠. 그리고 아무 준비 없이 퇴사를 하게 되어서 다시 언제 또 취직이 될 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7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못하는 관계
후 여자친구랑 안한지 너무 오래되었어요 성적인 문제는 아니고 너무 여친이바빠섴ㅋㅋㅋㅋ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욕구불만이라니 그러니깐 더 우울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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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미없다
시끌한 일의 속사정이 이렇든 저렇든 알 바는아니지만 내가 점점 레홀에 흥미가떨어져가는이유는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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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첫경험 질문
오늘 여자친구랑 처음해서 피가났는데, 하고 몇시간이 지났는데 피가 계속 뭍어 나오고 거기가 따갑다고 그러는데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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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최신의 섹스를 한거 같아요.
이게 섹스인지 플레인지 모르겠는데 처음에는 입으로 가고 두번째는 삽입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뒤로만.... 쎄하긴 했는데 시호후키는 진짜 좋았어요. 시호후키를 처음 해보는 거였는데 와 이건 찐이더라구요. 야동에서만 봤어서 오바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느낌이 와요. 그리고 그 쾌감이 삽입 섹스의 두배 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잊혀지지가 않네요. 세번째에는 브컨도 하고, 근데 제가 성향자가 아니라 브컨운 그냥 숨만 막히더라구요. 아직도 목 누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06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ㅈㅈ가 너무 두꺼운거에 대한 고충
안녕하세요 배부른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많이 두껍고 긴 ㅈㅈ를 가졌습니다. 물론 남성분들은 많이 부러워하시는데 여성분들 5명을 만나면 1-2분은 아파하고 나머지분들은 참는느낌? 살면서 정말 속궁합 잘 맞는 여자분은 딱 3번 만나봤는데 나이가 30이되면서부터 힘드네요 ㅠ 소개받거나 썸탈때 혹시 제 거기가 좀 많이커요.. 라고 할수도 없고 ㅜㅜㅜ 콘돔도 안맞습니다. 전 콘돔이 그냥 똘똘이잡고 슉 집어넣는건지 몰랐어요.. 전 낄거면 젤 사이즈 큰 콘돔을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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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어린분들은 없나요ㅠㅜ
만 19세 땡 하자마자 가입했는데 왠지 제가 제일 어린 것 같은 ㅇ느낌... 배울것도 많고 해보고싶은것도 많은데!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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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군대가기전 순진한 이야기 -3
그렇게 방에 들어갔더니 걔가 "아아아아 마시고 싶어!!" 하면서 전 씻지도 못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청하는 정말 맛있었고 우리 둘은 동아리 욕 회장직 욕 등을 하면서 포풍 수다를 떨면서 막막 마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걔가. 취한다면서 제게 어깨를 기대더군요. 그래서 전 야 잘꺼면 침대에서 자라. 해서 걔를 침대에 눕혀줬죠. 근데 눕히고 나니 갑자기 막 저 혼자인거 있죠. 그래서 걔 엽구릴 쿡쿡 찌르며 일어나 일어나! 했는데 묘한 교태섞인 목소리만 내는채 일어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6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카이프로 화상통화 하실 여자분 있으시나
잇으면 댓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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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싫어요
귓가에 계속 맴도는 이 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해도 귀에서 씻겨 내려가질 않는다. 기분나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93클리핑 0
섹스칼럼 / 섹스만 천천히 하는 게 아냐
드라마 [나쁜 남자]   안타까워서 그런다. 걱정되어서. 문득 아무 생각 없이 레드홀릭스를 보고 있다가, 뭔가 되게 어색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언제 까먹을지 모르는 그 느낌을 따라 또 이렇게 글을 적는다.   너무 빨리 많은 것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람들은 적은 수고를 들여 많은 결과물을 얻기를 원한다. 쉽게 얻고 쉽게 내쳐지는 것이 다반사. 그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빨리 나의 갈증을 해소할 한 컵의 물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달콤한 감로거나, 혹은 더한 ..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0693클리핑 479
레드홀릭스 프로젝트 / 나에게 섹스란?
ComingOut-Shouting 커밍아웃샤우팅이란?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섹스를 드러내놓고 이야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레드홀릭스의 UCC캠페인입니다. * 커밍아웃샤우팅 캠페인 참여방법 : http://shouting.redholics.com/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692클리핑 1137
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 !
26살 남자입니다. 평범하게 직장다니고 있고 , 한달에 두어번, 또는 서로 시간이 맞을 때 만나실분 ! 음, 어떤걸 써야할지 모르겠는데요. 크기는 15센치  여성사정 못해신분은 경험하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 아, 키는 182 외모는 같이 다닐때 창피할 정도는 아닙니다 - 서울이면 좋겠구요.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 관심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메일로 주실분은 cheruring@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틱톡은 cheru 입니다 :) 꼭 섹스파트너가 아니더라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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