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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4개 검색되었습니다. (504/5927)
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13일 화요일. 출석부 도장 찍고 가시께요~
간밤엔 좋은 꿈들 꾸셨는지요.. 전 사이가 소원해진 형님과 몇달만에 만나 술 한잔 기울이며 묵은 감정의 때를 벗겨 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오늘 하루도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늘 그렇듯이" 라는 말에 담긴 안일함속의 평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모닝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열어 보세요~ 여러분의 아침을 응원 합니다~ ^^ ..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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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랑 헤어졌네요
앓던이 빠진 느낌이랄까 시원하면서도 허전하네요 그래도 사랑이라 부를 수 있던 감정이었는데 이런식으로 헤어지게 되어서 마음은 좀 쓰리지만 뭐 본인이 아쉬우면 연락 오겠죠 어딜가도 나같은여자 찾기 힘들꺼야 정말 나를 버리고 나의 기대와 모든것을 버리고 오로지 있는 그대로의 너를 생 날것의 너를 이토록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좋아해줄 사람이 어디있겠니 눈보라가 몰아치는 길을 널 보려고 왕복 다섯시간을 왔다갔다하고 고작 삼사십분 남짓한 시간 얼굴 한번 보려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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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메떼니홍고 /
야메떼니홍고 39회 19금 술자리 게임 with 한/일/미
[야메떼니홍고] - 일본(성)문화도 알아~ 일본(19금)어도 공부해~ 수다(야한)도 떨어~ 여자들 셋이서 일본을 이야기하는 19금 방송! 1. 인트로 - 보이는 방송 3/29, 3/31 쭈쭈걸 출연 - 누드아트쇼 2. 한/일/미 - 19금 술자리 게임 - 술 좋아하나 - 술 마실 때 야한 게임 경험 - 짓궃은 게임들 - 일본에서는? - 미국에서는? - 게임소개 3. 마무리 야메떼니홍고에서 알고싶은 혹은 궁금한 일본어 표현이나 방송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모두 red@redholics.com으로 보내주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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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기빨리는 느낌
안녕하세요. 파릇파릇한 20대입니다. 그러나 궁금한것이 있사옵니다. 제목 그대로 정기빨리는 느낌이 뭔가요? 정기빨리는 느낌을 받으신분 있나요? 저도 한번 무슨 느낌인지 경험해 보고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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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막창
영화 [무뢰한] '얼굴도 몰라요 성도 몰라' 관계였던 우리를 자석처럼 끌어당긴 것은.....캐미도 소개팅도 설렘도 아닌 막창이었다. 그냥 어느 집이 맛있더라는 말에, 막창은 핑계고 얼굴이나 보자는 심정이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왔다. 나는 너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였는지 모르겠고 물어본 적도 없지만, 육감적이었던 너는 자연스레 서있던 나를 서게 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소주와 막창을 덥석덥석 먹던 너는 막창을 먹고는 당연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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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62
섹스칼럼 /
관장의 압박을 느껴라
ㅣ비데 아직 선진국 수준은 아니지만 우리 나라에도 비데의 보급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초창기 비데가 우리나라에서 그리 인기를 끌지 못한 까닭은 전자식을 위주로 한 고가의 비데를 대한민국 1%를 대상으로 들어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이제는 월정액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하며(여전히 비싸긴 하다) 우리덜에게 비데는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아니 필수품이 되어야 한다). 비데가 필수품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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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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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9
익명게시판 /
가끔 만나서 술친구하실분~
안산분 goodhaha1225 틱톡 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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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온섹스 /
159회 은하선, 우야에게 [하는 여자 페스티벌]을 묻다
1. 오프닝 - [레드어셈블리 10/22] - [프로젝트 모난]에 연락하기 - 은하선 근황 - 은하선토이즈 론칭 - <이기적 섹스> 2. 하는 여자 페스티벌 - [프로젝트 모난]이 뭐하는 곳인가? - [하는 여자 페스티벌]은 뭔가? - [보지이름 콘테스트] - 워크숍 [하는 여자 공작소] // 보지자수브로치 / 내 월경대 내가 만든다 / 보지색칠놀이 - 부스 [하는 여자 페스티벌] // 은하선토이즈 / 언니모자 / 버자이너빅토리 / 사이다제작소 / 봄알람 / 여성환경연대 / 마법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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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78
익명게시판 /
한숨 푹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진짜ㅜ 어찌 남자들은 여자의 맘을 모르는지 답답하네요 말해도 그때만 미안하지 뒤돌아서면 또 까먹고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너무 화가 나요. 나도 설레고 나만 사랑해주는 그런 사랑이 너무 하고싶은데. 남의 연애는 쉬어보여도 왜이리 나의 연애는 어려운지 ㅠㅠㅠㅠ 다똑같이 어렵겠죠????? 그냥 확 다른 남자 만나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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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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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왕심심해요ㅜ
93년생 23살 대학원입학생이에요ㅎㅎ 입학전 2달째쉬고있는데 진짜너무심심해요ㅠㅠ 놀아주세요ㅜ
SAR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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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담배안피는여자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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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난 한 주, 그리고 봄, 그리고 월요일
지난 한 주, 그리고 봄, 그리고 월요일 월요일 입니다. 주말을 신나게 보내고 맞는 월요일은 역시 신나고 후회없습니다. 월요병은 주말이 후회스러워 생기는 병이란 생각입니다. 일주일전 일요일은 3월의 봄을 맞아 혼자 영화관을 찾았고 그곳에서 한 여인도 찾았죠.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녀와 연락을 못하고 지내다 며칠전부터는 꾸준히 연락중입니다. 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 그녀를 한번 더 만나게 되었고 우린 가벼운 입맞춤 정도만 했을뿐 스킨십 보다는 함께 ..
Lip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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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한우정의섹스-두번째깊은터치
진한우정의섹스-첫번째접촉 이어서 그 뒤로 일부러 피했다. 너무 쪽팔렸었다. 그 때 당시 고3, 시간이 한참 흐른뒤 각자 대학진학을하고 어느새 친구는 군대를 가게 되었다. 집이 가까워 그런지 어느새 다시 친해졌고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잘 놀았다. 두번째 깊은 터치, 친구의 100일 휴가로, 급하게 호출 당해 알딸딸하니 술을 마신날이었다. 밤 11시 30분 친구가 영화를 보러가자고 했다. 하나뿐인 영화관, 이미 심야영화는 시작해버렸다. 두번째 선택지는 DVD방이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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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황하나..
부황하나 사드려야겠네요 부황이 그렇게 쭉쭉잘빤다면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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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코스튬 아니고 그냥 야한 옷...
없는 가슴 모을 수도 없는 옷이라 지금 눈물이....
익명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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