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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6개 검색되었습니다. (5124/5929)
익명게시판 /
제발 저 좀 껴주세요
제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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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남자가 하얀 드로즈 속옷입으면 그렇게 확 깨나요?
인천서구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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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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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벌써 수요일
이제 수요일 아뇨! 드디어 수요일 ! 다들 오늘포함 3일만 버티면 주말이와요 조금만 버텨요 ~~ 아 버터바른 빵먹고싶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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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중독] 여자친구가 잘 안 씻고 게을러요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잘 안 씻고 게을러요 양치도 잘 안하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돌려서 말하다가 직접 대놓고 얘기 하기도 하는데 습관이 굳어진 건지 안 고쳐지네요 착하고 저한테 잘해주고 헌신적인 스타일이라서 장점은 많은데 입냄새에 정리정돈 안되고 지저분하고 게으른 스타일이라서 고민이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섹스도 하기가 싫습니다.사실은 거의 안 합니다. 물론 섹스전에는 씻지만 일상에서 키스는 진짜 하기 싫어서 안합니다.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고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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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모바일에서 만난 사람들 5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하나 쓰려고 왔습니다. 이제는 되게 어플을 쓰는게 일상적이었는데 당시에도 무작위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어플로 애무를 좋아하냐는 메세지를 막 보냈습니다. 그러다 한 답장이 왔죠. "한 번도 받아 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다." 이 후 본격적으로 대화가 시작됐습니다. 그녀는 청주에 살았으며 공무원 준비생이고, 남자친구를 한 번 사겨봤지만 애무를 자기가 해준적은 있어도 받아 본적이 없어서 그런 느낌이 정말 궁금하다고, 저는 애무..
달유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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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방갑습니다~^^ 제주남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에서 지내다보니 심심합니다ㅜ 친하게지내요~^^
제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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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주 맛집 좀
원주에 1박 여행인데 볼거리 먹을거리(식당) 좀 부탁드려요. 가족여행인데 고기 좋아하고 카페 좋아합니다. 고기 아니라도 맛난 식당 좀. 그리고 원주에 가면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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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햄버거 3개사왔는데
못먹겠네? 상하이스파이스치킨버거 사왔는데 하나먹으니까 배부르네? =.= 하아 내일먹어야지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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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와 나의 거리
가깝지만 어쩜 이렇게 멀고도 멀게 느껴지는걸까.... 다가가 말을 걸면 그 뿐인데 어째서 잘지내냐는 한 마디 건네기가 이렇게도 힘든걸까 난 무서운걸지도 어쩌면 너에게서 느낄지도 모를 실망감에, 원망에, 아픈 말들에 상처를 입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요즘 나의 세상은 회색빛 그 자체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아 무언가의 결핍 - 사랑, 누군가의 인정, 칭찬, 감사 - 등으로 인한 행복이 결여된 것만 같은 인생을 살면서 제일 중요한 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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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섹스파트너 구해요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9월 23, 24일 서울 / 25일 천안 또는 대전 장소(상호&주소) : 미정 모임목적 : 섹스 참여방법 :
테오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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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건강한 출산
어제 관리를 마지막으로 임신 말기로 접어 들면서 출산 후에 뵈야 될거 같다고....건강한 출산 되세요^^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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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요일
. 11월 마지막 날~ .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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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더 더워지기전에 오런완!
기분전환이 필요하면 러닝은 늘 옳다! 느껴지는 바람이 나를 들뜨게 만들고 끝나고 땀 범벅이 되어도 찜찜함과 함께 뿌듯함이 느껴진다. 이 맛에 러닝합니다. 시간 되시면 러닝 어떠신가요?
여름은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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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전바 알려주세요
여친이 한번 가고싶다고 너무 졸라대네요 강남이나 송파 잠실쪽 관전바 클럽 아시는분 정보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tony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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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텔을 가기 위한 당신의 큐는?
이젠 백만년 전(?)의 이야기지만 여친에게 모텔 가자고 할땐 한 여름에는 '땀나서 샤워하고 싶다' 겨울에는 '누워서 귤 까먹으러 갈까?' 이렇게 이야기하곤 했었는데 이젠 모텔을 가본지도 너무 오래되었네요 ㅋㅋㅋ 레홀님들은 모텔 가자는 신호가 뭐였나요?
chus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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