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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4개 검색되었습니다. (5126/5927)
자유게시판 / 안정감을 느끼고 싶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육체를 갈구하면 갈구할수록 마음도 채우고 싶어진다. 처음엔 누군가와 만나서 몸만 탐한다는게 참 재밌었는데, 지금은 누군가와 일상의 소소함을 함께 하고 싶다. 장기적으론 섹파관계가 감정을 파먹는 거 같다. 가장 이상적인건 성욕이 많고,감정을 나눌 수 있는 여자지만 드문 일이겠지.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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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대.
그냥 '상대'가 있으면 좋겠어요. 말할 상대. 바라볼 상대. 생각할 상대. 대화할 상대. 마음보일 상대. 그리고 . . . 설레일 상대. ENOUGH~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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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와 나의 거리
가깝지만 어쩜 이렇게 멀고도 멀게 느껴지는걸까.... 다가가 말을 걸면 그 뿐인데 어째서 잘지내냐는 한 마디 건네기가 이렇게도 힘든걸까 난 무서운걸지도 어쩌면 너에게서 느낄지도 모를 실망감에, 원망에, 아픈 말들에 상처를 입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요즘 나의 세상은 회색빛 그 자체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아 무언가의 결핍 - 사랑, 누군가의 인정, 칭찬, 감사 - 등으로 인한 행복이 결여된 것만 같은 인생을 살면서 제일 중요한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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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
많이 보고싶어써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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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3/23 레홀독서단 시즌투 후기 - 반란의 매춘부
안녕하세요 공현웅입니다. 먼저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짜/시간:2024.03.23 17:00~20:00 장소:서울 마포구 레홀독서단 아지트 모임목적: <반란의 매춘부>를 읽고 느낌 공유하기 참여방법: 독서단 모집공고가 뜰때 신청하기 참여자:젤리언니,120%쿨,나그네,착하게 생긴 남자,조심,공현웅 + 섹시고니 지난 3월 23일 레홀독서단-반란의 매춘부 후기 남겨봅니다. ---------------- 조금 더 자유로운 섹스라이프를 위해 레홀에 가입했다가, 재미는 물론 얻어가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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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리비도
막연하게 누군가와의 만남 같은 것을 한 번쯤은 꿈꿔보곤 했다. 그러나 유교적인 질서 안에서, 닫힌 삶에 익숙해진 나에게 그런 상상은 언제나 상상으로만 남았다. 대담하지도, 무모하지도 못한 나는 연애의 처음의 시작조차 늘 조심스러웠다. 애초에 연애라는 말 앞에서도 한참을 머뭇거리는 내가, 감정의 안전망 없이 어떤 관계를 시작할 수 있을까. 나는 늘 그 질문 앞에서 스스로를 뒤로 물렸다. 좁은 도시에서 살아간다는 건, 언젠가 우연히 마주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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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너무 어렵네요.
좋은아침 입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글올려요.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은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너무 어렵구나. 특히 여자는 너무너무 어렵다고 느낍니다. 저도 상대도 원하는 스타일이 있고 외적,내적,취향 등등 원하는게 다르니까요. 저는 얼굴보단 비율,몸매와 취향?취미 등등을 보는데요. 그러다보니 원나잇이나 업소가서 잠시 즐기는건 좋아하지 않아요. 아주 오래전에 한두번 경험을 해봤는데 현타도 오고 기분이 별로여서 그후론 차라리 그냥 일이나 하고 친구들끼리 놀자~ 이런..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22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온완
오늘  온도  완전 높아....;;;; 날씨 미침;  ㅠㅅㅠ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좋아요 0 조회수 22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의 신조는 '즐겁게 살아라' 만나뵈면 항상 웃으시면서 그 말씀을 하셨고 덕분에 나도 항상 웃고 다녀서 표정이 밝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할머니 고마워!) 우리 할머니는 굉장히 옛날분이다. (20년대생 ㄷㄷ) 그래서 그런지 지금의 사고방식으론 이해할수 없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중 하나를 소개해볼까한다. 어느 친척결혼식에 다같이 모였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얘기하고 있는데, 굉장히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가 우리앞을 지나갔다..
사피엔스 좋아요 0 조회수 22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람들이 말야
참…불쌍하다…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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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찬 아침
어때? 아침부터 나랑 놀아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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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엉덩이
거울이 바로 옆이라서 좋네 살다살다 이렇게 벽이 얇은 모텔은 첨인듯...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도 들려 하 미친 개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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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 가입해서 글남겨요 ㅎㅎ 생각보다 솔직하신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고 부럽습니당 ㅎㅎ 재밋는 공간같은데 앞으로 많이 활동해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서울과 인천을 오가구 34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ㅎㅎ
호기심많오 좋아요 1 조회수 22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상상하는 관계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를하며 시작하고 적당한 전희시간을가진뒤 시작할때도 급하고 빠른게아닌 천천히 충분히 촉촉하게 적신뒤에  부드럽게 조금 다시뒤로 다시 처음보다는 많이 다시뒤로 .. 그렇게시작하면서 흥분도가 오름에따라 서로 껴안으며 부드럽고 천천히 깊게 상대방이 날 안아주게되면 그것만큼 좋은것도없다.. 그렇게하다 적어도 한손은 쉬지말아라 그녀의 아래를 간지럽혀주어라 입으로도 그녀의 쇄골 목 가슴을 쉬지않고 자연스럽게 간지럽혀라 그러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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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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